「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이것이 이번 제작 집의 모형

관련 기사
http://www.yomiuri.co.jp/main/news/20040311i501.htm(새 창으로 열기)

내용은 미야자기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이웃의 토토로'에 나오는 주인공 자매의 집을 2005년 3월에 열리는 박람회에서 저 모형의 30배에 달하는 실제 사이즈로 제작할 예정이다 라는 겁니다.

안에 가구들이나 기타 여러가지 환경을 시대적 배경에 맞도록 할 예정이라니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지무지무지무지 좋아하는 애니인고로, 2005년 3월이면, 딱 병특도 끝나는 시기겠다...결국 일본행의 결정이군요~.~ 앞으로 남은 1년이 기대되네요~
2004/03/19 09:20 2004/03/19 09:20

사쿠라대전이야기 - 신비한 파리-

개인적으로 꽤나 좋아하는 작품인 사쿠라대전의 최신작 게임인 '사쿠라대전이야기 - 신비한파리'가 18일 발매되었습니다.

애니도 좋아하고, 겜도 좋아하는 고로, 신작 겜을 긴급히 입수...결국 시작해버렸습니다...

역시나 예상했던데로 무대는 파리(당연하잖아). 주인공은...파리화격단...이 아니라 제 3 자인(?) 왠 이상한 남자! 그리고 그의 여동생!...

흠..지금까지의 사쿠라대전과 다르다고 익히 들었지만, 일단 뭔가 어색한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그도 그럴것이 첨부터 왠 첨 보는 여자아이의 입장에서 겜은 진행됩니다.)

스티커랍니다...있다고 해도 어디에 붙일지가...

일단 프롤로그의 주인공은 '미키'. 16세의 어디 모처분의 말대로 사쿠라짱 약간 닮은 아가씨입니다.(사쿠라대전의 사쿠라가 아니라 카캡사의 사쿠라입니다.)

공식 사이트의 소개 그림을 가져다 붙이면...

성우 : 川澄綾子 - (투하트의 아카리짱!, 마호로매틱의 마호로등을 했던 성우입니다.)

닮았는지는...분위기상...닮았습니다...그게..겜을 해보면서 느끼기로는 왠지 비슷합니다...암튼..프롤로그는 이 아가씨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장르는 추리형의 어드벤쳐...에..클릭 노가다......
사쿠라대전 특유의 LIBS 시스템도 더 진화(!)되어서 긴장되게 하는 면도 있고, 툭툭 나오는 대화 하나하나가 사람 넘어가게 합니다.(아직까지 진진한 시나리오가 시작되지 않아서 그런지도..)

뭐 예를 들면 에리카가 미키와 친구 둘을 보고,
二人とも食べちゃいたいくらいです
라고 하는데, 정말 일본에서도 저런 표현 쓰는구나 싶으면서도 뭔가 참..아스트랄~
[둘다 먹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귀엽다는 표현을 하기는 하는건데 듣는 순간 소름이 쫙~]
뭐 에리카야 그렇다 치고, 그외 케릭들도 한 개그씩은 다 던져주는 프롤로그를 지나면...

정식 오프닝이 시작~ (아 타이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오프닝은 노래는 3편의 오프닝 곡에 신나는 영상..오프닝인줄 알았습니다..속았다..) 잔잔한 피아노 곡으로 프롤로그의 재미있던 분위기를 슬쩍 다시 잡아주면서 드디어 본편의 start.

주 내용은 미키양의 오빠되는 왠 아찌가 탐정 놀이 한다. 뭐 그렇게 여겨집니다. (현재 잘 진행중입니다만 네타 방지상 더이상 언급 X)

개인적으로는 파리화격단 분들보다 제국화격단분들이 더 맘에 드는지라 조금 망설인감도 있었지만, 뭐 시작해보니 잼있는건 역시 사쿠라대전이라는 생각이 들어버린, 그러나 기존의 형식과 좀 다른 이리저리 뒤지고 다니면서 조사하고 진행해야 하는 것이 약간 시간이 많이 들어서 지치기 쉽겠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치만 간만에 사쿠라대전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DreamCast가 없었던 고로 3,4를 못해본 한을 달래고자 이거라도 하자가 되버렸습니다.(사실 PC판 3편은 받아두고 시작도 못했고, 4편까지 이미 공략집등을 다 읽어버린터라..내용은 알지만..역시 겜은 직접 해야!)

아무튼, 단 몇시간 해보고 겜을 평할 수는 없겠지만, 첫 느낌은 재미있을듯합니다. 일어 압박이 좀 거세지만, 그럭저럭 느낌으로 해쳐나가는 중입니다.(호감도 안 떨어뜨리려고 노력중) 아마 엔딩을 언제 볼지 모르겠으나, 엔딩보면 감격에 글을 쓸지도...

그럼 저는 또 계속 플레이 하러~

ps1) 결국은 끝까지 사쿠라양은 안 나오는걸까ㅠㅠ (일본편도 만들어달라~)
ps2) 결국 현재 느낌은..이건 어디까지나 사쿠라대전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용 겜...
ps3) 그나저나 川澄綾子씨는 XBOX판 카나의 성우도 하고 PS2판 SNOW도 하고 이것도 하고..겜쪽도 꽤나 하는군요. 역시 유명 성우.
ps4) 구입은 내년에나 일본가서 사야겠군요 ㅠㅠ 내년에 메이 집이나 구경갈겸~ 겸사겸사~
2004/03/19 00:22 2004/03/1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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