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작년 말부터 써오던 T3 (Palm의 PDA기종 이름)가 요즘는 거의 mp3p로 여겨지고 있던 나날이었습니다.
(물론, 일정 관리나 지하철 노선 파악, 전화 번호 기록 등은 쓰지만..)

역시나 원래 구입당시 주 목적이었던, 아무대서나 끄적임(즉, 잡상 수집..)은 그동안 불편한 점이 많아서 꽤나 못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만에 PDA 정보나 볼까 하고 웹서핑을 하다가 한방 먹었습니다..

DioPen 4.0 등장!

끄적거림에 있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이 한글 인식 포인트의 애매함이었습니다. 물론 이전 버전인 3.5에서도 스크린 인식도 어느정도 되었고, 따로 창을 바꿔서 인식도 되었지만, T3의 특성상 슬라이드를 열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만...

4.0에서는 드디어 T3에 적용되어 있는 그래피티2와 호환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ㅠㅠ 더우기 필기 모드라는 것이 추가되어, 구지 슬라이드를 열지 않아도 끄적거림 가능 ㅠㅠ 감격 ㅠㅠ

스크린 필기 인식 ㅠㅠ

이제 남은건 언제나 끄적거리기 모드가 된것입니다..
아 그동안 떠오르는 생각들을 빨랑 못 적고 불편해서 관두었던게 많았는데, 이제는 좀 정리가 될지도..

고로, 슬슬 본 홈페이지의 작업이 다시 박차를 가하게 될 것 같아 보입니다.후후...집도 이사 예정이고, 뭔가 새 마음으로 화이팅 해봐야 겠군요.

ps) 결국 보자마자 diopen 번들을 oem업그레이드...이정도 감격이라면 기꺼히 사주마~ 인것입니다.

ps2) T3 사용자의 또하나의 문제였던 한글로 된 문서가 길경우 깨지던 문제도 팜측에서 업데이트를 했군요...이로서 모든 조건은 완벽 ㅠㅠ 더더욱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2004/05/07 15:49 2004/05/0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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