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말렸다 모드 가동 ...
- Posted at 2004/04/13 00:03
- Filed under Play&지름/Digtal物
제목 그대로...주말부터 말렸습니다. 이유 불문하고 말려있는 상태입니다.
무엇에 말렸느냐...
네..디카에 말렸습니다...
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현재 저는 C200Z라는 디카를 대략 1년 반을 넘게 들고 있습니다. 뭐 지금도 그럭저럭 나오기는 하는 카메라이기는 한데요...
확실히 저것을 살 당시에는 생각이 단순히 사진을 찍자~ 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하긴 뭘 알았겠습니까(~.~)
그리고 2004년쯤 접어들면서, 뭔가 미니미니 한 것들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확실히 수중에 돈이 없을때 더 사고 싶은게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DVD 사는게 줄다보니 소프트가 줄어드니깐, 하드쪽으로 옮겨가는 것 같은 불길한 느낌도 지울 수 없습니다만..)
어쨌거나, 원래 친구의 익시 i를 보고 호 작은 놈도 멋지네 하고 있었는데, 꽤 맘에 드는 녀석이 있던 것이었습니다.(대략 봐두기는 1달전부터 봐두던 놈인데, 결국 맘을 굳혀가는..)
400만화소에 93.5 x 55.5 x 23 mm의 한손에 가볍게 잡히는 사이즈, 그 사이즈에서 광학 줌 가능, PDA와 호환되는 SD 메모리 카드(MS도 가능), 거기에 보급형 치고 괜찮은 수동 기능 내장등등... 뭔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것들이 딱 좋게 조합된 놈이 있던 것이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한 물건은 아니지만,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인기있는 모델이기도 하고요. 사진도 잘 나오는 듯하고,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쓸만한 수동 기능도 있고해서, 결국 없는 돈 긁어서 현재 모으는 중입니다...
빚도 많은듯한데...참..난감합니다..만...어째 이런게 한번 말리면, 쉽게 머리속에서 사라지지가 않는게 문제라서리...조만간 샀어요~ 하고 글 쓸듯한 느낌이 밀려옵니다...
누가 저의 말림을 말려주실 수 있을까요~(--;;;)
무엇에 말렸느냐...

Konica KD-420z
뭐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현재 저는 C200Z라는 디카를 대략 1년 반을 넘게 들고 있습니다. 뭐 지금도 그럭저럭 나오기는 하는 카메라이기는 한데요...
확실히 저것을 살 당시에는 생각이 단순히 사진을 찍자~ 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하긴 뭘 알았겠습니까(~.~)
그리고 2004년쯤 접어들면서, 뭔가 미니미니 한 것들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확실히 수중에 돈이 없을때 더 사고 싶은게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DVD 사는게 줄다보니 소프트가 줄어드니깐, 하드쪽으로 옮겨가는 것 같은 불길한 느낌도 지울 수 없습니다만..)
어쨌거나, 원래 친구의 익시 i를 보고 호 작은 놈도 멋지네 하고 있었는데, 꽤 맘에 드는 녀석이 있던 것이었습니다.(대략 봐두기는 1달전부터 봐두던 놈인데, 결국 맘을 굳혀가는..)
400만화소에 93.5 x 55.5 x 23 mm의 한손에 가볍게 잡히는 사이즈, 그 사이즈에서 광학 줌 가능, PDA와 호환되는 SD 메모리 카드(MS도 가능), 거기에 보급형 치고 괜찮은 수동 기능 내장등등... 뭔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것들이 딱 좋게 조합된 놈이 있던 것이었습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한 물건은 아니지만,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인기있는 모델이기도 하고요. 사진도 잘 나오는 듯하고, 이래저래 개인적으로 쓸만한 수동 기능도 있고해서, 결국 없는 돈 긁어서 현재 모으는 중입니다...
빚도 많은듯한데...참..난감합니다..만...어째 이런게 한번 말리면, 쉽게 머리속에서 사라지지가 않는게 문제라서리...조만간 샀어요~ 하고 글 쓸듯한 느낌이 밀려옵니다...
누가 저의 말림을 말려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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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420Z, 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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