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최근 GBA겜에 빠져있습니다.^^

NDS 구입후에 샀던 키미시네와 사와루 와리오는 이미 클리어 상태...그후 들여온 GBA 겜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는데....완전 자폭의 길이었던 것입니다.--;

고로 요즘은 출퇴근 버스안에서나(보통 전철로 다닙니다만) 자기전에 또는 멍~하게 있을때 무조건 NDS를 들고 GBA겜을 합니다. 역전 재판 같은 겜도 재미있고 FF 1&2 같은 RPG도 좋고 한데..요즘은 이 겜에 빠져있습니다.

테일즈 시리즈의 외전 쯤 되려나 암튼 무지 잼납니다.

시작한지는 대략 2주쯤 된듯한데, 틈틈히 하다보니 꽤나 키워버렸습니다. 더우기 한글화까지 되어서 일어로 보면서 머리 아프게 고민해야하는 일이 없어서 좋습니다.

일단 간간히 스토리를 알고 케릭을 알거나 또는 해봤던 테일즈 시리즈의 케릭터들이 등장하는 재미도 있고, 코스츔 체인지에 의해서 케릭의 직업을 바꾸고 키워나가고 그 옷에 합성이라는 개념까지 뭔가 시간 들여서 노가다(^^)를 뛰게 하는 요소가 다분한 겜이더군요.

더우기 전투시스템은 아주 어렵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적절한 방식이고, 전략이 어느정도 존재한다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무튼, 요즘들어 업데이트되는 글의 내용이 부실한 이유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놈이 이것 때문이라는 거죠...ㅎㅎ 고로 당분간은 계속 이럴지도~.~

...

주말동안 그동안 구워서 옆에 쌓아두기만 했던 dvd 정리를 좀 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리스트 재작성하고 다 where is it 에 기록(cd,dvd등 미디어를 기록 db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하려고 애써서 대략 200-300장정도 전진한듯한데, 역시 반년이상 쌓여있다보니 꽤나 많군요...어째 CD때나 비슷한 사태를 막고자 그래도 철저히 리스트화 하려고 하는데...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4자리수대에 진입할 만큼 구워내고도 아직도 약간 뻑도 내지만 잘 돌아주는 이 소니 라이터가 고마울 뿐입니다.(하긴 비쌀때 샀으니 제값은 해야겠지만...이미 본전은 뽑은 것 같은데^^)...왠지 소니 제품에 믿음은 원래 안 가지만 이 라이터 만큼은 소니타이머가 적용되지 않는 것 같아 그런데로 아직도 잘 써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정리하다가...언제나 그렇지만..또 애니 한 시리즈를 띄엄띄엄 스킵해서 다 봐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좀 장편....바로 CCS....
뭔가 사쿠라짱의 '호에~'에 말려버려서 끝까지 전진해버렸습니다...그래도 확실히 예전에 JH말대로 사쿠라는 일어 히어링하기 꽤나 편한 애니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보다가 새삼 느꼈습니다. (사쿠라 70화를 볼때마다 생각나는건 그 영어회화실에서 NHK방송을 실시간 통역(감정까지 섞어서)해주던 JH군 모습이 생각나서리 웃음이 납니다만^^ 그래도 그때는 멋졌수~)

그래서 주제없는 이글의 마지막 짤방은~ 당연히 사쿠라짱~

살인 미소일지도...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버렸습니다^^

2005/01/16 22:41 2005/01/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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