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토-일로 해서 대부도 패션단지로 학과 MT를 다녀왔습니다.
뭐 다들 직장인에 제가 어린 나이에 속하는 연령대 집단(^^)이니 만큼....여유롭게 쉬다(?) 올꺼라고 생각했던 MT였으나....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8x학번 형님들의 파워를 실감하며 족구,농구,축구(?)로 이어지는 겜들과 야밤까지 노래방모드까지 풀타임 강행군이었던 것 같습니다..(뭐 저야 나름 찍사로 쉽게쉽게~ 고기나 구우면서~ ㅎㅎ)

암튼 뭐 그래서 다녀왔다는 증명샷이나..
^^

숙소~

대부도 패션단지내의 큰평수에 해당하는 2층 팬션입니다. 20명 정원이더군요.

팬션 내부

방 5개...2층 구조라 왔다갔다 하면 다리 운동 확실히 됩니다만, 20명이 묻기에는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방음은 별로였다는..시끄러워서 잠자기 어려웠어요 ㅠㅠ)

야간 소음의 주범

지하 노래방...이런거 있는 팬션 첨 봤습니다만...gee까지 있더군요. 덕분에 뭐 요즘 가요부터 옛노래(?)까지 전부 충돌했습니다만...뭐 위에서 잘 놀던(?) 저는 모르는 동네~~^^

외부 풍경

2층방에서 바라본 외부...족구와 농구 할 수 있는 곳이 몇군데 있고, 팬션들만 주르륵 있습니다. 정말 팬션뿐이 없습니다.ㅎㅎ

대부도~

조금 걸어나오기 갯벌(?)이 있더군요. 물이 빠진건가 했는데, 빠진지 좀 되어보이는...뭐 그래도 섬이기는 하구나 싶더라는...

덕분에 월요일인 지금도 솔직히 몸도 피곤하고 졸립고 몇군데 근육도 땡깁니다만, 그래도 밤늦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가끔 아는 분들과 조용히 쉬면서 이야기나 하고 고기나 굽자~ 라는 맘이 든다면, 이런 팬션 단지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단점이라면..정말 팬션뿐이 없다는거...ㅎㅎ (첨에 다들 꿈에 부풀어 낚시배를 타고 바다 낚시를 가자~ 했지만...ㅎㅎ)
2009/04/06 13:56 2009/04/0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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