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vermore Blog</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link>
		<description>「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Mar 2010 12:14:4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Evermore Blog</title>
		<url>http://www.evermore.pe.kr/tc/attach/1/271233.jpg</url>
		<link>http://www.evermore.pe.kr/tc/</link>
		<width>150</width>
		<height>150</height>
		<description>「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description>
		</image>
		<item>
			<title>지난 주간의 소소한 지름 정리^^</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entry/%EC%A7%80%EB%82%9C-%EC%A3%BC%EA%B0%84%EC%9D%98-%EC%86%8C%EC%86%8C%ED%95%9C-%EC%A7%80%EB%A6%84-%EC%A0%95%EB%A6%AC</link>
			<description>&lt;p&gt;뭐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따로 시간 될때 조금씩 글은 써두면 되는거라 맥저널 어플에도 슬슬 적응해볼겸 살살 포스팅도 재개해보려고 합니다.&lt;/p&gt;&lt;p&gt;그 첫번째 내용은 역시나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익히 느끼고 계시듯이 소소한 지름 보고로 시작하는게 좋겠죠ㅎㅎ&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29775003.jpg&quot; alt=&quot;1229775003.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75&quot;&gt;&lt;/p&gt;&lt;p&gt;현재 집에서 이제는 거의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맥에 외장 저장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꽤 오래 고민을 하다가 최종적으로야 NAS를 도입해볼까 생각은 했지만, 아무래도 조만간 필요한 총알(아이패드가 곧 나올 예정이죠ㅎㅎ)도 고려해서 일단 타이머신과 가장 용량을 많이 먹는 애니 동영상등을 한 곳으로 몰기위해 가장 저렴하게 공간 확보를 시도해보았습니다.&lt;/p&gt;&lt;p&gt;일단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아보이는 1.5TB하드를 사용하기로 하고 쿠폰/이머니/기타 등등을 활용하기 위해 2개를 따로 주문했는데, 옥션에서 날라온 하드에는 저렇게 여러장의 웹하드 쿠폰이 함께 오더군요. 뭐 저런 쿠폰 이용은 안합니다만, 왠지 하드와 잘 어울리는 조합같기도 하고...ㅎㅎ 그래서 그런지 한번 주문에 가장 많은 쿠폰을 받아봤네요. 국내에는 참 여러 웹하드 업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lt;/p&gt;&lt;p&gt;(그나저나 1.5TB 하드는 1TB이하 하드들에 비해 꽤 무겁더군요. 2TB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보고 싶어진..아직은 좀 비싸더군요^^)&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360334758.jpg&quot; alt=&quot;1360334758.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66&quot;&gt;&lt;/p&gt;&lt;p&gt;결과적으로 1.5TB하드를 듀얼로 꼽아서 USB로 연결했네요. 하드웨어 자체에서 JBOD나 RAID0,1등을 지원하기는 합니다만, 그냥 따로따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연결했습니다. 구지 그럴 이유가 없는 용도이니~ eSATA로도 연결은 됩니다만, iMac에는 연결 못하죠..IEEE방식으로 이렇게 2베이로 연결되는 녀석을 찾으면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국내에는 그리 잘 있는 모델도 아니고 딱히 돈을 더 많이 쓸 이유도 없어서 적당히~&lt;/p&gt;&lt;p&gt;아무튼 설치후 꽤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저 사진의 상태에서 위에 뚜껑을 덮어서 팬이 붙는 형태인데, 팬 소리가 약간 있습니다만, 크게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아이맥의 팬 소음보다 저녀석이 더 큽니다.~.~)&lt;/p&gt;&lt;p&gt;사실 이 글을 쓰는 중에도 계속 바로 옆의 윈도우 PC와 왔다갔다 하면서 파일을 옮기는 중이라는...한동안 작업 좀 해야겠죠. 그래도 타이머신을 2시간 주기로 켜두고 써보니 왠지 기분은 좋습니다. 매번 실행시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기반 기술이야 뻔한(?) 백업 방식입니다만, 그걸 참 멋지게 보여서 쓰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해준다는 측면은 맥 동네만의 매력 같습니다. &lt;/p&gt;&lt;p&gt;........&lt;/p&gt;&lt;p&gt;이번 주간에 우연히 트윗에서 소식을 접하고 구매한 겜이 하나 있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380259533.jpg&quot; alt=&quot;1380259533.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66&quot;&gt;&lt;/p&gt;&lt;p&gt;닌텐도가 DSi용 온라인 마켓에 공개한 입체 숨은 그림 찾기 입니다. 500포인트는 500엔과 같습니다.&lt;/p&gt;&lt;p&gt;처음 DSi를 사면 1000포인트를 줍니다만, 이미 약간 써버린지라, 이번에 이 겜을 받기 위해 1000포인트를 더 충전했습니다.&lt;/p&gt;&lt;p&gt;처음 충전해본건데 혹시나 하고 DSi에서 바로 크래딧 카드 정보를 넣어서 충전했는데 제 비자 카드로 잘 되더군요. 일본 입장에서 제 카드는 해외 카드라 아이튠즈 스토어처럼 거부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충전이 되어서 구매~&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013753962.jpg&quot; alt=&quot;1013753962.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66&quot;&gt;&lt;/p&gt;&lt;p&gt;구매중인 화면입니다. 다운되는 동안 과정도 참 잼나게 표현해두었습니다. 마리오 시리즈의 케릭터들이 열심히 물풍선을 채워나간다는...&lt;/p&gt;&lt;p&gt;게임 화면은 겜 자체의 특이성(내장 카메라를 이용한 얼굴의 위치를 판별해서 3D시점을 결정하는 방식입니다)으로 인해 동영상으로 찍으려고 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좌절해서 결국 사진도 없습니다.ㅎㅎ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해보시면 은근 나오니...암튼 꽤 신기하면서도 난이도가 살짝 있는 숨은그림찾기 게임입니다.&lt;/p&gt;&lt;p&gt;겜은 좀 더 해보고 평을 해보건가 그러죠. (아직 저도 초반이라는^^)&lt;/p&gt;&lt;p&gt;.........&lt;/p&gt;&lt;p&gt;위의 사진들은 전부 아이폰으로 찍은 것입니다만, 사실 요즘은 서브디카인 F200도 DSLR인 D50도 거의 안쓰게 되었습니다.&lt;/p&gt;&lt;p&gt;이유인즉, 카메라로서 그리 좋은 아이폰은 아닙니다만, 부가적인 앱들과 위치 정보를 사용한다는 측면이 은근 계속 이 녀석으로만 찍게 만드는 매력이 있더군요. 더불어 폰이다보니 계속 들고 다니고 있기도 하고요^^ 사실 그 전에도 폰들에는 카메라가 있었습니다만, 실제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정말 앱과 GPS의 접목은 저 같은 사용자를 만들어 나가는가 봅니다.&lt;/p&gt;&lt;p&gt;위치 정보가 사진에 기록되면 결국 아래와 같이 나중에 추억을 되살려 보기 좋습니다.&lt;/p&gt;&lt;p&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124916354.jpg&quot; alt=&quot;1124916354.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88&quot;&gt;&lt;/p&gt;&lt;p&gt;위 스샷은 iPhoto에 아이폰 사진을 싱크시켜서 본 것인데 아직 제가 그리 많이 나다니지 않고 주로 집 근처와 회사 근처에서만 놀다보니 핀의 위치가 많이 다양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아 내가 여기도 갔었구나 하면서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보는 재미가 은근 있습니다.&lt;/p&gt;&lt;p&gt;이렇게 경험을 해보고 나니 다음 디카는 무조건 GPS 달린 녀석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쉽게나마 GPS로깅하는 기기를 살까라는 생각도 들구요^^&lt;/p&gt;&lt;p&gt;뭐 앞으로는 위치 정보와의 결합 서비스가 여러 분야에서 인기를 끌꺼라는 글들도 많던데 직접 경험해보니 살짝 이해가 되더군요.(뭐 이미 다른 동네에서 인기끄는 서비스들고 있기는 합니다만)&lt;/p&gt;&lt;p&gt;.........&lt;/p&gt;&lt;p&gt;일단 이번주의 소소한 지름 요약은 여기까지 입니다. 뭔가 더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듭니다만....더 생각나는건 다음으로~^^&lt;/p&gt;</description>
			<category>Digtal物</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아이포토</category>
			<category>하드</category>
			<author>(주노)</author>
			<guid>http://www.evermore.pe.kr/tc/579</guid>
			<comments>http://www.evermore.pe.kr/tc/entry/%EC%A7%80%EB%82%9C-%EC%A3%BC%EA%B0%84%EC%9D%98-%EC%86%8C%EC%86%8C%ED%95%9C-%EC%A7%80%EB%A6%84-%EC%A0%95%EB%A6%AC#entry579comment</comments>
			<pubDate>Sun, 07 Mar 2010 20:2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PI로 블로그에 올려보는 테스트중입니다</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entry/API%EB%A1%9C-%EB%B8%94%EB%A1%9C%EA%B7%B8%EC%97%90-%EC%98%AC%EB%A0%A4%EB%B3%B4%EB%8A%94-%ED%85%8C%EC%8A%A4%ED%8A%B8%EC%A4%91%EC%9E%85%EB%8B%88%EB%8B%A4</link>
			<description>하도 블로그 포스팅을 안해서 거의 버려두는 상태가 되어버린듯했는데...&lt;div&gt;&lt;br&gt;&lt;/div&gt;&lt;div&gt;최근에 &lt;a href=&quot;http://www.macheist.com/&quot;&gt;MacHeist&lt;/a&gt;&lt;a href=&quot;http://www.macheist.com/&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macheist.com/&#039;);return false;&quot;&gt;&lt;img src=&quot;/tc/plugins/NewWindowLink/newwindow.gif&quot; style=&quot;margin-left:0.1em; margin-right:0.1em; vertical-align:middle;&quot; alt=&quot;(새 창으로 열기)&quot;&gt;&lt;/a&gt;에서 묶어서 판 어플중에 블로그로 글도 내보내면서 관리하기 괜찮은 어플이 있길래 구매해서 현재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나 잘 될지는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요^^&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amp;nbsp;

&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107464324.tiff&quot; alt=&quot;1107464324.tiff&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666&quot;&gt;&amp;nbsp;&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이건 이미지 첨부 테스트~&lt;/div&gt;&lt;div&gt;&amp;nbsp;

&lt;a href=&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534382.pdf&quot;&g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534382.pdf&lt;/a&gt;&lt;a href=&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534382.pdf&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534382.pdf&#039;);return false;&quot;&gt;&lt;img src=&quot;/tc/plugins/NewWindowLink/newwindow.gif&quot; style=&quot;margin-left:0.1em; margin-right:0.1em; vertical-align:middle;&quot; alt=&quot;(새 창으로 열기)&quot;&gt;&lt;/a&gt;&amp;nbsp;&lt;/div&gt;&lt;div&gt;이건 원래 PDF파일이던...예전에 출장가서 짬날때 전시회 보러 가려고 가는 지도 찾아놨던거 한번 던져본..이미지로 올라가려나..&lt;/div&gt;&lt;div&gt;&amp;nbsp;

&lt;a href=&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105532.zip&quot;&g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105532.zip&lt;/a&gt;&lt;a href=&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105532.zip&quot; onclick=&quot;window.open(&#039;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61105532.zip&#039;);return false;&quot;&gt;&lt;img src=&quot;/tc/plugins/NewWindowLink/newwindow.gif&quot; style=&quot;margin-left:0.1em; margin-right:0.1em; vertical-align:middle;&quot; alt=&quot;(새 창으로 열기)&quot;&gt;&lt;/a&gt;&amp;nbsp;&lt;/div&gt;&lt;div&gt;&amp;nbsp;이건 파일 첨부...갈려나..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amp;nbsp;
&lt;span style=&quot;color: rgb(102,102,255);&quot;&gt;암튼 이번 글은 그냥 테스트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lt;/span&gt;&lt;/div&gt;&lt;div&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6666FF&quot;&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class=&quot;Apple-style-span&quot; color=&quot;#000000&quot;&gt;ps) Test해보니 엔터가 제대로 안 넘어가는군요. 봐야할게 더 많을듯. 순수 이미지 복사는 tiff로 넘어가서 블로그 에디터에서는 안 나오고...쉬운게 아니구만요^^&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Evermore</category>
			<author>(주노)</author>
			<guid>http://www.evermore.pe.kr/tc/578</guid>
			<comments>http://www.evermore.pe.kr/tc/entry/API%EB%A1%9C-%EB%B8%94%EB%A1%9C%EA%B7%B8%EC%97%90-%EC%98%AC%EB%A0%A4%EB%B3%B4%EB%8A%94-%ED%85%8C%EC%8A%A4%ED%8A%B8%EC%A4%91%EC%9E%85%EB%8B%88%EB%8B%A4#entry578comment</comments>
			<pubDate>Sat, 06 Mar 2010 12:5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만에 생존신고~~</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entry/%EA%B0%84%EB%A7%8C%EC%97%90-%EC%83%9D%EC%A1%B4%EC%8B%A0%EA%B3%A0</link>
			<description>사실 제목은 생존신고입니다만, 아마 트위터에서는 매일매일 잘 떠들고 살고 있는지라 딱히 온라인 세상에서 사라진 것도 아니고 왠지 왠간한 이야기는 트위터에서 해결해버리니 안그래도 별 이야기 안 적던 블로그였는데 더욱 적는 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lt;div&gt;&lt;br&gt;&lt;/div&gt;&lt;div&gt;사실 올해를 시작하면서, 뭔가 제대로 포스팅도 좀 하고 정리도 좀 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이런저런 예외들이 발생해서리...역시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무튼, 블로그쪽은 어떻게든 만들어보고자 했던 방향으로 수정을 해볼 생각이고 그게 언제 실행될지가 조금 미지수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오늘은 역시나 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는 글로...^^&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한동안 삽질의 결과 작업 방(기존의 방은 창고 방이 되어버렸다는~.~ 짐이 좀 많아서리...)의 셋팅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369276285.jpg&quot; alt=&quot;방 컴 셋팅 샷&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구성: iMac 27&#039; + Macbook + Win컴&lt;/p&gt;&lt;/div&gt;대략 잘 쓰는 컴들(잘 안쓰는 컴들도 있다는 의미겠죠?^^)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설 연휴동안 최종적으로 완료한 작업인데, 확실히 왜 아이맥이 좋은지 셋팅하면서도 알겠더군요. 사진에서도 보이는 선이 달랑 아이폰용 독뿐입니다만, 실제 그렇습니다. 모니터와 본체의 일체형이 얼마나 많은 라인을 줄이는지 실감하게 되더군요. &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현재는 3개의 컴들이 공유하면서 데이터를 보관할 스토리지를 하나 셋팅하려고 고민중입니다만, 당분간 이 구조로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쓰면서 계속 느끼는거지만, 정말 코어가 깡패입니다. i7의 파워는 상상 이상이라는...&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저번주간에 회사에서도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이 기회에 거의 6년간 회사에서 쌓아둔 짐들을 싹 집으로 보내기로 작정하고 개인 자리를 깔끔(^^)하게 바꿔버렸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118389113.jpg&quot; alt=&quot;회사 자리&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모르는 분이 보면 주식하냐는 소리를 가장 많이 하시는~.~&lt;/p&gt;&lt;/div&gt;왼쪽부터 아이맥, 21인치 모니터는 회사것, 20인치 모니터와 맥북(위에서도 나온)은 제것 으로 섞어 구성한 회사의 작업 공간입니다.&lt;/div&gt;&lt;div&gt;요즘 아이폰 게임 개발이 한창이라서 맥도 써야하지만, 기존의 관리나 개발도 병행하는게 많아서 윈도우도 써야하다보니 패러럴즈를 통해서 윈도우도 돌리고 있습니다.&lt;/div&gt;&lt;div&gt;그런데 구버전 패러럴즈(회사에서 채택한게 이거라)는 윈도우에서 듀얼 모니터를 지원 못해서리 결국 usb-dvi를 제 돈 주고 사서 윈도우 창을 확장했죠. 듀얼로 코딩을 하다보면 정말 싱글 창을 못 쓰겠더군요. 어짜피 개발할때는 제가 편해야 하는거니 그정도 투자야...&lt;/div&gt;&lt;div&gt;이렇게 거의 1년 넘게 써오고 있지만, 정말 후회없는 개발 셋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맥도 듀얼, 윈도 듀얼~ 이런 구성인거죠)&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무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2곳이 이렇게 정리되었고....&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보너스로...&lt;/div&gt;&lt;div&gt;자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5년이 넘은(아마 블로그 글 뒤로 뒤지면 있는 첫번째 일본 여행때 들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치비 비스켓을 드디어 뜯어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lt;/div&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146914175.jpg&quot; alt=&quot;치비 비스켓&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어짜피 유통기한도 5년이 넘은지라 먹을 수는 없고 그냥 이런 것이었구나 하고 사진만 찍고 버렸다는...그러고 보면 저 이 시리즈 좋아해서 책도 산게 있을텐데...찾아봐야^^&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아무튼, 생존 신고로 시작한 글이 뭔가 이 블로그 본연의 자세(?)에 맞는 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은...이러고 별일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니....오늘의 글은 여기까지~&lt;/div&gt;&lt;div&gt;&lt;br&gt;&lt;/div&gt;&lt;div&gt;ps)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뭐 그러려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잘 찍힌다는^^&lt;/div&gt;</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면서</category>
			<category>살아있음</category>
			<category>정리</category>
			<author>(주노)</author>
			<guid>http://www.evermore.pe.kr/tc/577</guid>
			<comments>http://www.evermore.pe.kr/tc/entry/%EA%B0%84%EB%A7%8C%EC%97%90-%EC%83%9D%EC%A1%B4%EC%8B%A0%EA%B3%A0#entry577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Feb 2010 23:5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올해의 시작도..결국 겜하고 있는 현실~</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entry/%EC%98%AC%ED%95%B4%EC%9D%98-%EC%8B%9C%EC%9E%91%EB%8F%84%EA%B2%B0%EA%B5%AD-%EA%B2%9C%ED%95%98%EA%B3%A0-%EC%9E%88%EB%8A%94-%ED%98%84%EC%8B%A4</link>
			<description>작년에 비해 여유가 있다~ 라는 기쁨에 왠지 한해의 시작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는 주노입니다만, 한편으로 일적으로는 머리 아프고 고민해야할 부분도 상당히 많아져서 어찌보면 현실 도피~의 느낌으로 뭔가 딴짓을 해보고 싶어져서.....&lt;BR&gt;&lt;BR&gt;결국 가장 만만한게 겜하는거라 그쪽으로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lt;BR&gt;&lt;BR&gt;연초인지 연말인지 암튼 구입은 해놓고 아직 인스톨도 못 시켜보고 아이맥 옆에 놓고 있는 겜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냥 놔두기만 하면 불쌍하니 사진 한방 찍어주고~&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46675104.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333&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ZWEI 2 + ...사놓고 아직 인스톨도 못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어놓은 사진으로 대체~)&lt;/p&gt;&lt;/div&gt;연초에는 넥슨별을 조금 말려서 달렸었습니다. 정말 조금이었던게, 일단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한 3일 해보니 정말 노가다 연속이라서..딱힌 신선함도 약하고...&lt;BR&gt;그래서 결국 후딱 접어버렸죠....&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71667991.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넥슨별...기획 의도는 좋았으나 뭔가 아쉬움이 많은 듯한 느낌. 넥슨이 이후 자사 겜과의 연계와 블로그쪽 기획을 보강하면 힘을 받을듯한.&lt;/p&gt;&lt;/div&gt;그러다가 한 주정도 바빴다가 여유가 생길때쯤 예전에~~ 클베로 했던 겜이 오베가 되어서 다시 시작해보았습니다. &lt;BR&gt;그게 에버플래닛이라는 겜인데 아는 분이 개발에 참여하셔서 사실 꽤 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겜이었죠. 느낌은 딱 3D 메이플 입니다만, 나름 하다보니 할 것들이 은근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는...&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957014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에버플래닛...시점과 배경이 묘하면서도 귀여운 필을 살린 애들이 좋아할만한(나는?) 게임.퀘스트가 은근 많아서 달리는중~&lt;/p&gt;&lt;/div&gt;이걸로 주말을 달려버려서 피곤에 지금 헉헉거리고 있습니다만, 암튼 언급하지 않은 이런저런 겜들까지 합하면 근 3주간 별별 겜을 다 만져본 느낌입니다.&lt;BR&gt;&lt;BR&gt;사실 그 시간에 올해 생각하고 있는 블로그 재배치(?) 정리도 좀 시도하고 이래저래 해보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사실 겜은 할때는 즐겁고 하고나면 아 시간~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 계속 이 동네에 있는 동안은 다른 겜도 꾸준히 해보면서 좋은 점들은 잘 케치~도 해야하니...(라는 이유로~)&lt;BR&gt;&lt;BR&gt;그러고 보니 전 어째 온라인 겜 취향이 다 이런 계열인가 봅니다..~.~ 가장 오래했던 겜은 5년전쯤 라그입니다만, 최근에 가장 열심히 했던 겜은 반년전에 했던 메이플이고....ㅎㅎ 어째 정신 연령은 거꾸로 먹고 있는 걸까요...&lt;BR&gt;&lt;BR&gt;뭐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 되는거겠죠^^ 맘편히 살렵니다...&lt;BR&gt;&lt;BR&gt;ps) 블로그도 좀 종종 포스팅해야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하도 요즘의 이슈나 생각들은 다 트위터에서 해결해버리니 확실히 포스팅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조만간 좀 가벼운 포스팅과 내용있는(ㅎㅎ) 포스팅을 분리해서 정리할 수 있게 시도를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트윗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게 상반기 계획이기는 한데...과연 잘 될지는..ㅎㅎ 겜을 줄여야 겠죠--;;;;; &lt;BR&gt;</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author>(주노)</author>
			<guid>http://www.evermore.pe.kr/tc/576</guid>
			<comments>http://www.evermore.pe.kr/tc/entry/%EC%98%AC%ED%95%B4%EC%9D%98-%EC%8B%9C%EC%9E%91%EB%8F%84%EA%B2%B0%EA%B5%AD-%EA%B2%9C%ED%95%98%EA%B3%A0-%EC%9E%88%EB%8A%94-%ED%98%84%EC%8B%A4#entry576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0 00:0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년의 시작~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www.evermore.pe.kr/tc/entry/2010%EB%85%84%EC%9D%98-%EC%8B%9C%EC%9E%91-%EB%AA%A8%EB%91%90-%EC%83%88%ED%95%B4-%EB%B3%B5-%EB%A7%8E%EC%9D%B4-%EB%B0%9B%EC%9C%BC%EC%84%B8%EC%9A%94</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참 여러가지로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고 새로운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lt;BR&gt;&lt;BR&gt;저는 2009년 마지막날까지 야근을 해야할만큼 뭔가 참 이상하게(^^) 할 일이 많았던지라 아직 새해 계획을 제대로 계획하지 못한 상태입니다만, 뭔가 해보고 싶은 것들은 꽤 있고 그래서 꽤나 기대가 되는 2010년인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모든 분들이 하시고자 계획하는 바를 꼭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lt;BR&gt;&lt;BR&gt;그런 맘으로 이전에 봤던 글귀중에 호랑이의 해에 알맞는 글이 있어서 인용해보았습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evermore.pe.kr/tc/attach/1/1270148360.jpg&quot; alt=&quot;경인년~ 호랑이~&quot; height=&quot;334&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FONT size=3&gt;騎虎之勢&lt;/FONT&gt; (기호지세) : 범을 타고 달리는 듯한 기세. 무슨일을 하다가 그만두려고 해도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을 이르는 말&lt;BR&gt;&lt;BR&gt;사실 위의 사자성어만 보면 뭔가 일을 벌리고 멈추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을 가르키는 뜻입니다만, 사실 이 사자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를 보면 호랑이의 해인 경인년을 맞이하기 좋은 자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lt;BR&gt;
&lt;BLOCKQUOTE&gt;이 말은 수나라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아내인 독고황후(獨孤皇后)가 남편을 격려하여 왕위를 차지하게 하는 말 가운데 &quot;大事己然 騎虎之勢 不得下 勉之(큰일은 이미 기호지세가 되고 말았으니 도중에 내릴 수는 없소. 최선을 다하시오)&quot;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lt;/BLOCKQUOTE&gt;위와 같은 말에서 나온 사자성어라고 합니다. (검색해봤습니다^^)&lt;BR&gt;&lt;BR&gt;기왕 호랑이의 해니깐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목표한 바를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기왕 시작한건 끝까지 가보는 자세도 필요하잖아요^^&lt;BR&gt;&lt;BR&gt;아무쪼록 2010년은 모든 분들에게 뜻깊고 내실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면서</category>
			<category>기호지세</category>
			<category>새해</category>
			<author>(주노)</author>
			<guid>http://www.evermore.pe.kr/tc/575</guid>
			<comments>http://www.evermore.pe.kr/tc/entry/2010%EB%85%84%EC%9D%98-%EC%8B%9C%EC%9E%91-%EB%AA%A8%EB%91%90-%EC%83%88%ED%95%B4-%EB%B3%B5-%EB%A7%8E%EC%9D%B4-%EB%B0%9B%EC%9C%BC%EC%84%B8%EC%9A%94#entry575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an 2010 00:00: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