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크리스마스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일단 팍팍 놀자(?)라고 맘먹은 12월의 남은 시간동안 벼르고만 있던 방 환경 정리를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크리스마스 전전날에 아슬아슬하게 아이맥도 도착했고 해서 26일날 중고샵에 가서 책상,책장등을 새로 영입해서 원래는 동생 방이었지만, 출가한고로 빈 방을 뜯어 고치기 시작했습니다.(어째 남동생이 형보다 먼저 장가갔습니다만...뭐 가고 싶은 녀석이 먼저 가는거죠~ ㅎㅎ)

My Second Room Shot~

일단 정리중인 책상만 한컷~ 옆에 PC는 어머니것. 제것과 교체될 예정입니다. 모니터 19인치 LCD와 27인치 LCD의 크기 차이는 저런 느낌입니다.

아무튼 다 끝났지만, 크리스마스 연휴와 이번 주말에 다시 올(^^) 신정 연휴동안에 계속 작업은 좀 해봐야 합니다만, 암튼 간만에 뒤엎고 정리를 해보니 별게 다 나와서 나름 재미있습니다.

아 맥 질렀다고 보고를 안했던가요. 요즘은 트윗이나 직접 쳇으로 이야기하는 일이 더 많다보니 그쪽으로는 대략 이야기했는데 블로그에서는 이야기 안한 것 같기도 하네요.

어쩌다보니 주문한 아이맥보다 조금 더 높은 사양이 와버려서 그냥 추가 계산하고 쓰기로 해버린 녀석입니다만, iMac 27인치 i7 코어 버전입니다. 덕분에 신형 쿼드 코어의 파워에 그저 감탄만 하고 있습니다.(정말 맥북이나 회사의 아이맥 20인치로 놀때의 느낌과는 완전히 다른 성능을 보여주네요. cpu들이 놀기만 해서 일 좀 시켜야 하는데...ㅎㅎ)

27인치 스샷~

이렇게 보면 얼마나 시원스러운 사이즈인지 감이 안 오실지도 모르겠으나, 왼쪽 하단의 윈도우는 제 맥북을 화면 공유한 창입니다. 맥북 13인치의 해상도 1280*800 이 저 크기인겁니다. 전체 사이즈는 2560*1440~

맥 세상에 어느정도 적응하다보니 이제 왠간한 작업은 맥에서도 가능해져서 편히 잘 쓰고 있는지라 아예 새 데탑이 필요해진 때에 과감하게 달려보았습니다.(사실 학교 다니느라 지를 예산은 잘 있던 찰나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낼름 달렸죠~)
암튼 새 컴에 새 환경을 위해 현재는 계속 틈틈히 정리중...사실 사진에 안 찍힌 부분에는 책장에 기존의 책상을 부셔서(^^) 새로 재조립을 좀 해서 다시 쓸만하게 만들고 있는 것도 있는데, 뭐 그런건 다음에 다 정리되면 찍어보기로 하죠~

연말을 새로운 환경을 위한 셋팅에 노력중에 짧게 글 남겨봅니다. (사실 크리스마스 글도 못 쓴지라 글 하나는 남기고 자려고 살짝 써본^^) 블로그도 좀 갱신해보고 싶은데 이것도 내년에 노력해야할 일중 하나가 될 듯하네요. 다들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0년 새해의 계획도 잘 세우시길 바랍니다. 전 그럼 계속 작업하러~~~


2009/12/27 23:42 2009/12/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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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or Replies List

  1. Jjoony 2009/12/28 12:43 # Edit/Remove Reply Permalink

    근데 저 아이맥 얼마쯤 하나요..(머엉)

    1. Reply: 주노 2010/01/01 00:01 # Edit/Remove Permalink

      가격은 애플스토어에^^ 싸지는 않지만, 돈값은 한다^^ 만족중~

  2. 은정월 2010/01/04 10:54 # Edit/Remove Reply Permalink

    해상도가 어마어마하군요 ㄷㄷ;
    무슨작업을 열심히 하시는군요~
    앱스토어에 뭔가 올리시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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