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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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멋진 센스에 감탄만 나옵니다.
뭐 여러가지 문화가 인정받고 잘 짬뽕되서 공존하는 일본이기에 가능한 광고겠지만....이번에 일본가면 꼭 사진을 들고 가서 찾아서 사먹어 보겠습니다. 포션의 효과가 어떨지..ㅎㅎ

FF12의 개발자 감수까지 받았다고 자랑스럽게 써놓은 홈피의 글을 보면서 정말이지....저동네의 센스는 살짜쿵 배워보고 싶은 부분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아직은 한국에서 저렇게 하기는 어렵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저거 기간+수량 한정 판매랍니다...3/7일부터 판매시작...친구에게 프리미엄 박스 보이면 좀 사다두라고 해야할까요...병이 너무 이뻐보여요 ㅠㅠ (근데 뱅기 화물에 음료수 불가라고 알고 있는데, 저거 사올 수 있으려나...) 아웅~ (프리미엄 박스안에 저 파판 일러 카드가 들어있다는군요...일반 버전과 프리미엄 버전 둘다 동시 발매인듯...아웅~~~~)

[정보 알게된곳] http://half.egloos.com/1558885
[일본쪽 공식 홈피] http://www.suntory.co.jp/softdrink/FF/index.html
2006/03/05 21:12 2006/03/05 21:12

도요타 신형 캠리엔진 제조단가 절반으로 ‘뚝’
협력업체와의 장기계약 맺어 기술혁신으로 ‘상생’ 이끈다

며칠전 광화문에서 식사를 함께 한 국내 자동차기업의 엔지니어로부터 도요타에 관한 놀라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요타가 캠리 신형 엔진의 제조원가를 절반으로 줄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엔지니어분이 전해준 2월21일자 블룸버그 통신 기사의 전문에는 곧 출시예정인 도요타 신형 캠리의 엔진 제조단가가 1000달러 수준으로 구형 캠리의 엔진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돼 있었습니다. 올해 들어 읽은 전세계 자동차 관련 기사 가운데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더군요. 도요타의 개리 콘비스(Gary Convis) 북미지사 부사장이 직접 말한 내용이라고는 하지만, 아시다시피 블룸버그가 기업발표만 믿고 그대로 써주는 언론은 아니지 않습니까. 흥분된 어조로 A4용지 4페이지를 빽빽히 채운 장문의 기사는 도요타의 원가절감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한방에 보여주더군요.

제조비용을 50% 낮출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엔진 같은 기간부품에서는 4~5% 원가절감하는 것도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휘발유엔진은 이미 기술개발의 한계점에 다다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50% 원가절감이라니요. 그러나 이 기사에는 도요타가 이 기적과도 같은 원가절감을 이룰 수 있었던 과정이 소상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나타나는 핵심적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요타는 무조건적인 또는 일괄적인 원가절감을 요구하지 않는다.
2. 원가절감을 요구할 경우 본사 엔지니어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혁신방법을 연구·전수하여 최소 몇년 단위의 장기적인 CR(Cost Reduction) 플랜을 짠다.
3. 이익은 본사에서 모두 갖지 않고 부품업체에 투자, 부품업체의 성장·발전을 통한 지속적인 공생관계를 도모한다.

도요타 신형 캠리엔진 제작비용의 50% 절감이라는 거짓말같은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도요타와 부품업체간의 협력이 얼마나 극적인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하겠습니다. 블룸버그가 전하는 이 놀라운 사례의 전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얘기는 3년전으로 돌아갑니다. 시라미즈 코스케 당시 도요타 부사장은 미국 미주리주에 있는 도요타 협력업체 ‘보다인(Bodine) 알루미늄’을 찾아가 2005년말까지 차세대 캠리 세단의 V6 엔진 단가를 반으로 낮추라고 요구합니다. 당연히 이 공장 직원들은 기가 막혔겠지요. 5%도 아니고 50% 원가절감이라니...

“우리는 그가 미쳤던지 아니면 농담하는 줄 알았습니다” 로버트 로이드(Robert Lloyd·51) 보다인 알루미늄 사장은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그러나 시라미즈 부사장은 그 목표를 달성할 비밀 병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당시 일본에서 300명의 엔지니어들이 엔진 부품용 알루미늄 주물공정의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던 겁니다. ‘심플 슬림(Simple Slim)’이라 불리는 원가절감 계획의 일부인 이 기술을 통해 더 얇고 가볍고 저렴한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는 거죠. 이 기술은 현재 미국 보다인 공장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내 주물공장에서도 사용되고 있어서, 도요타 전체 엔진 라인업의 획기적 원가절감을 가져올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도요타 제품 전체의 가격경쟁력이 따라 올라갈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구체적인 기술에 대해서는 제가 알루미늄 주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만, 블룸버그에서 써놓은 원가절감의 기술혁신 내용 일부의 개념은 단순합니다. 엔진에 들어가는 알루미늄의 양을 크게 줄이면서도 강도는 높이는 방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최근엔 자동차부품중 가장 무거운 부품에 속하는 엔진의 무게를 낮춰서 동력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진에 철보다 가벼운 알루미늄을 많이 사용합니다. 도요타와 보다인은 엔진블럭과 실린더헤드 등의 설계를 바꾸고 또 주형에 녹인 알루미늄을 집어넣을 때의 분사압력을 기존의 3500톤에서 2250톤으로 40% 가까이 줄임으로써 오히려 더 가벼우면서도 강도 높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에 따라 주형 자체도 더 작게 만들 수가 있어서 결과적으로 시간과 돈을 함께 절약했다는 것입니다. 더 적은 양의 알루미늄을 쓰고도 같은 강도를 유지한다면, 원재료비가 크게 절약되는데다 엔진이 가벼워져서 동력성능까지 좋아지니 일석이조인 셈이지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이러한 원가절감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수백명의 도요타 엔지니어들과 미국의 협력업체 간의 수년동안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도요타는 1990년 당시 미국인 개인이 운영하는 주물공장에 불과했던 보다인의 시설을 혁신하는데 3000만달러를 들였습니다. 보다인 알루미늄의 로이드 사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도요타와 함께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직도 세인트 루이스에 있는 수많은 곳처럼 그저그런 부품업체에 머물러 있었을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요타가 요구하는 원가절감 요구에 가장 잘 부응할 수 있는 톱 퀄리티의 부품업체가 되었습니다.”

50%의 원가절감을 이뤘다는 이 엔진은 올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된 신형 캠리에 장착됩니다. 이 3.5리터 V6 엔진은 최고출력 268마력으로 동력성능은 좋아졌지만 기름은 덜 먹습니다. 신형 캠리의 변속기는 기존 5단 자동에서 6단 자동으로 한단계 올라가 엔진성능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게 가능해졌고요. 구형 캠리가 다소 보수적 스타일이었다면 신형은 좀더 젊은 감각입니다. 현대 쏘나타가 현재 미국시장에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신형 캠리의 등장이 쏘나타의 질주에 제동을 걸지는 않을지 다소 우려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신형 캠리는 미국에서 3월말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국내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2월초 부품업체들에게 납품가격을 최고 15%까지 인하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 인하분은 현대차 영업이익(1조3800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인데요. 환율하락과 해외투자 급증 등으로 수익성이 나빠졌다는게 주된 이유라고 합니다.

외부환경의 어려움에 대한 협력업체의 고통분담은 일정부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일괄적인 인하요구는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또 현대·기아가 부품업체의 인하요구 수준을 산정하는 방식에도 약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요. 작년에 영업이익을 많이 낸 부품업체에 더 높은 수준의 단가인하를 요구한다는 겁니다. 이래서는 부품업체가 적극적으로 기술혁신을 이뤄 이익을 내려하지 않을게 뻔합니다.

제대로 된 원가절감 요구라면 각각의 부품업체와 본사인력이 협의를 통해 향후 몇년간의 플랜을 짜는 것이 맞을겁니다. 부품업체 관계자들도 “부품업체의 영업이익률이 1~3% 수준인데 갑자기 5~10% 단가 인하를 하라는 것은 업체들 보고 죽으라는 것과 다를바 없다. 일괄적인 삭감요구보다 생산성 향상을 전제로 한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하청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정기적으로 금품을 받은 사실이 자체감사에서 밝혀져 무더기로 해고됐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부품업체를 을의 관계로 보고 어떻게든 쥐고흔들려는 생각만 한다면, 당장의 원가절감은 이룰 수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인 경쟁력은 이미 물건너 간 겁니다.

물론 현대의 원가절감 능력은 여전히 세계최고 수준입니다. 오죽하면 작년에 도요타에서 비공식적으로 자사공장과 현대공장을 서로 보여주자는 제의를 했다가 현대측으로부터 거절당하는 일까지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현대의 전체적인 원가절감 능력이 과연 도요타와 비교했을 때 어떤 수준인지, 혹시 부품업체의 희생만을 강요한 부분이 크지는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5년전 미국의 별볼일 없는 업체에 3000만달러를 투자하고, 3년전에 300명의 본사 엔지니어들이 달려들어 개발한 기술을 협력업체의 노력을 통해 ‘엔진 제조원가 50% 절감’이라는 거짓말같은 결과로 보여주는 도요타입니다. 도요타의 이런 원가절감 노력이 어디 이 엔진 하나뿐이겠습니까. 도요타의 ‘가이젠(改善)’이나 TPS(Tyota Production System)가 무서운 것은 원가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시스템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방면에서 현대의 능력도 업계 최고수준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앞으로 현대가 도요타의 이런 괴물같은 원가절감 노력에 어떻게 대적해 나갈 것인지 우려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현대의 분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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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http://cafe.chosun.com/club.menu.pds.read.screen?p_club_id=carworld&p_menu_id=7&message_id=313040

개인적으로 현대라는 회사 안 좋아합니다. 뭐 국산품 애용 어쩌고 하지만 어짜피 소비자란 돈을 낸 가치만큼의 효용을 발휘해주는 물건이 있다면 사주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관세다 뭐다해서 인식이나 가격이 그리 국내에서는 경쟁력있지 못하지만, 미국 시장만큼 자유 경쟁 체계가 잡혀가면 과연 국산차 타줄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국내 대기업들은 하청업체에 대한 관행이 너무 엉망진창입니다. 안산이라는 곳도 공단을 끼고 있는 곳이다보니 이런저런 소리 안 듣고 싶어도 듣게 되는 곳이어서 그런지 저는 한국의 그런 체계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바꿀 생각도 없는것 같구요...

이번 도요타의 저런 사례를 보면서...맨날 기업의 총수들은 도요타 경영법을 배운다 뭐다 그런 소리하는 것보다 좀 제대로 실천이나 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에 앞서서...제 경우는 뭔가 더욱 나름의 원가 절감(^^)을 목표로 더욱 노력해봐야겠군요. 자동차 업계도 치열하지만, 이놈의 동네도 치열해서리..ㅎㅎ 역시 세상은 넓고 쉴 시간은 없는것 같습니다. ㅠㅠ

ps) 이글은 무단으로 퍼온 글이므로 언제 자폭 (당)할지 모릅니다. 뭐 인생 그런..쿨럭..후다닥~
2006/02/28 10:00 2006/02/28 10:00

니콘의 대반격...D200...

보지 말아야 할것을 봐버렸습니다...아웅..

사실 뭐 봐도 아직은 살 여력이 살짜쿵 되지 않는고로...(다른것 살게 밀려있는지라.--;;;) 사실 내년 중후반에나 노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카메라입니다....
암튼..이게 공식적으로는 오늘이고...몇일전부터 스펙이 줄줄 세어나와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아..글쓰다보니 하루가 지났군요..어제--;)

뭐 카메라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미 이녀석의 스펙을 어떻게든 들었을듯하니...하극상이네...이게 중급기냐..하는 말도 엄청 듣지만...
제가 볼때는...이게 디지털 시대의 힘이 아닐까 하는 느낌과 함께..니콘이 이녀석을 중급기로 위치시킨건 다음 플래그쉽(최상급모델을 의미합니다.)은 어떤 놈을 준비하고 있길래 그런걸까 하는 기대도 가지게 합니다.(뭐 D3급은 사실 1:1 FF바디로 가겠죠...안그러고서야..이걸 중급기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스펙이 괴물...)

가격도 꽤나 합리적인것 같고(스펙에 비하면 전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래저래 맘에 듭니다...다만...전 아직 니콘의 최고 막내 모델인 D50 으로도 D50의 기능 50%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고로 아직은 갈 맘이 없습니다. 실력도 없는게 카메라 좋은건 쓴다고 사진 잘 나오는건 아니라고 보니깐요^^ (뭐 카메라가 극상으로 좋으면 대충 찍어도 잘 나오기는 합니다...그정도는 인정^^)

뭐 당장 살 놈도 아닌데..거의 1주에 하나 쓸까 말까한 포스팅 주제로 고른 이유는...이놈 자체보다...이놈의 제품 선전에 있는 카피가 너무 맘에 들어서 였습니다.

D2X기반의 화상처리 알고리즘

니콘은 진실합니다
니콘 이미지 프로세싱이 추구하는것은
사진가의 눈에보인 모습 그대로를 재현하는
그 단순한 한가지 입니다.
억지로 꾸미거나 억지로 돋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니콘입니다.
저 칩에 이름이 필요하십니까?
저 집적회로는 니콘의 심장입니다..

제가 그리 많이 찍어 본 것도 아니고 사진 찍는 감각이 뛰어난 것도 아니지만...그냥 사진이라는걸 찍어놓고 나중에 볼때 종종 생각하는것이 사진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할까요..암튼...보이는 그대로를 옮길 수 있다는 매력...그것으로 다시한번 과거를 생각해볼 수 있고...웃을 수 있고..뭐 그런 부분이 지금까지 막샷을 날리면서 느낀 생각입니다만..
왠지 저 설명을 보고 있으니...정말 기본에 충실한게 가장 멋진 것 같다는 평상시에도 여러 방면에서 느끼는 그런 것이 너무 잘 녹아 있는 글 같았습니다...
아웅...매력 덩어리군요..이녀석^^

뭐 지금 카메라로도 제 눈에(제눈이 좀 막눈입니다. ㅎㅎ) 보이는 것정도는 무난히 찍을 수 있으므로...사실 저런 급에 가는건 좀 더 후가 되겠지만....정말 참 좋은 기기가 나온 건 확실합니다...저런거 볼때마다 계속 미래가 기대대된다니깐요...(물론 돈도 잘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더불어 합니다..ㅠㅠ)

정작 이번 발표에서 제 시선은 사실 저 카메라보다....렌즈에 가 있었으니...

AT-S 18-200 VR2 ...부르르 2라니..

아...VR은 진동 감소의 의미로 일종의 손떨림 방지라고 보시면 되는데..니콘에서는 렌즈에 VR이 붙으면 그 기능이 가능한 렌즈로 꽤나 고가군에 포진하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꿈의 렌즈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18-200 VR은...VR도 VR2로 업글되고 가격도 사실 VR에 의한 보정과 니콘 정품 렌즈라는 사실을 놓고 보면 조금만 기다리면 절대 나쁜 가격이 아닐 렌즈라는 생각이 드네요...화질 열화는 약간 있다고 하지만..거의 전영역 커버에 VR2가 이론상 4스톱 보정..그냥 괴물이다 라는 평을 해주고 싶군요..
화질 떨어지는거야..저야 원본 중시 사진 작가 급은 아니므로...어짜피 후보정으로 줄이면 티도 안나고...안 흔들리고 막샷 날리는데 도움이 될 렌즈 같습니다. 더불어 저거 하나면 여행다닐때 다른 렌즈 다 필요없..(고로 저렌즈는 무거워도 지르고 싶어졌습니다. 정말 렌즈 여러개 가지고 다니는거 피곤합니다...전천후 렌즈 대환영~~)

아 이렇게 뽐뿌당하면 안되는데 말이죠...D200보다 분명 전 저 렌즈부터 먼저 구할 것 같습니다....고로 이글은 지르기 예약 글이 되는건가..(라지만..뭐 몇달 후의 이야기일테니....)

내용이 뒤에서 좀 뭐시기 해졌지만(^^) 암튼..좋은 기기가 등장한건 대환영~ 더불어 여러 회사들이 서로 경쟁해주면 가격도 안정화될꺼고..이래저래 소비자는 기쁜겁니다.(돈은 열심히 벌어야 겠지만..)....누구 말대로 이래서 여친이 없는걸지도 몰라요...ㅎㅎ (딴소리^^)

ps) 그러고보니 D200은 무겁군요(현재 D50에 비하면^^)...자동 뽐뿌 반사네요..ㅎㅎ 무거운건 싫어요..(18-200은 예외로 해주렵니다.^^)
2005/11/02 00:20 2005/11/02 00:20

Sonim 이야기

60주년 8.15 광복절이라고 독일의 모 카메라회사는 60대 한정 대한국인을 새긴 카메라를 만들고 있을때 저는 우연히 이런저런 웹사이트를 돌다가 마침 예전에 얼핏 듣고 지나쳤던 한 일본에서 태어나서 살아가는 재일 3세 아가씨의 이야기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지 여기에 제가 이 아가씨의 이야기를 주구장장 풀어놓는건 꽤나 길어질 이야기가 될듯하여 뺐지만, 참 이 분의 스토리를 쭉 읽어보면 정말 일본에서 타국인으로서 살아가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것과 그것을 극복해가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나가는 것에서 진짜 묘한 감동을 주더군요

오피셜 홈피에서 : http://www.harmonypromotion.co.jp/sonim.html

관심이 있으신분은
http://cafe.naver.com/sonimstory.cafe
에서 소닌이야기를 보시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어린 아가씨가 참 대단하게 살아왔구나를 느끼게 되더군요. 한국이름이 성선임이라 자신의 일본 이름도 소닌(ソニン,sonim을 일본식으로 쓴듯합니다. ㅁ 받침이 애매하니..)으로 하고 나름대로 자신의 미니 홈피에 한국어로 적어보려고 노력하는걸 보고 있으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복 입은 모습이 참 괜찮게 보입니다.

아이돌 스타 출신이라 현재도 여러 드라마나 이런저런 곳에 모습을 보여서 사실 꽤전에 이 아가씨의 이름을 얼핏 들었던듯한데, 이제서야 저도 제대로 쭉 찾아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이 아가씨의 현재까지 스토리를 보면 정말 요즘 저도 좀 여러가지로 고민도 많고 힘들어서리 이러저래 지치는게 많았는데, 보고 읽고만 있어도 힘을 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최소한 저는 아직 이 아가씨보다는 끝을 본 것 같지는 않아 보여서요.(이래저래 말입니다.)

게임 홍보 대사 같은것도 했더군요. 참 다방면이구만..

참 당찬 아가씨라서 덩달아 저도 기운을 다시 내야 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마침 벅스에 음반이 쭉 있길래 한번 왕창 들어보았습니다.(벅스에서 'sonim'으로 검색해보세요)
한마디로 꽤 괜찮습니다. 아주 잘 부른다고는 하기는 약간 뭔가 부족하지만, 열정하나는 진짜 대단해 보입니다. 더우기 6번째 싱글이던가의 커플곡으로 들어있던 한국어 노래 I Love You 에서는 정말 그 묘한 북한식 발음(뭐라고 표현해야할지가 조금 애매한)과 억양 그리고 감정 표현에서 오는 느낌까지 진짜 노래를 듣다보면 뭔가 전율까지 오더군요. 뮤비도 단순하지만 아주 괜찮습니다. 꼭 한번 들어보세요.
어떤 분이 평을 보면 하도 고생을 해서 그게 한이 되서 한국인의 한을 표현하는거다라는 거창한 평까지 하십니다만, 그렇든 아니든 암튼 그런 고생 과정이 있었기에 어느정도 자신의 노래를 만들어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딱 보고 듣고 그리고 뭔가 묘한 벅찬 느낌이 있어서 어찌 그걸 표현해보려고 이글을 적었는데, 솔직히 잘 표현을 못하겠네요. 일단 이 아가씨의 이야기를 한번 보시고 들어보시길 바랍니다...이번에 일본가서 한번 음반 찾아봐야겠습니다.~.~

서비스로...정말 듣고 있으면 묘한 느낌이 드는 그 뮤비~
http://www.evermore.pe.kr/data/sonim_iloveyou.wmv
(제 계정은 비디오 클립에 대해서 서버단에서 실시간처리를 막는것 같습니다. 고로 일단은 다운로드 해서 보셔야 합니다. 추후 리뉴얼때는 영상 데이터를 위한 계정도 추가해야 겠네요...은근히 제약이라는^^)

ps) 회사에서 틈틈히 써버려서 글이 좀 이상합니다. 이해해주세용. ㅠㅠ
2005/08/18 14:10 2005/08/18 14:10

닌텐도 멋져~

이와타 사장이 선보인 닌텐도 레볼루션의 프로토타입(아저씨 ^_^b )

Simple is Best ...이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저게 겜기로 보이나~)

겜보이 Mini ... E3에서 뭔가 발표할꺼라더만 이거군..작다..

역시나 기대한만큼 멋진 것들이 나왔습니다.
아직 스펙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매끈한 몸체를 들어낸 레볼루션 과 GBA SP나 NDS의 크기로 인해 (사실 그대로 SP는 가지고 다닐만 하다) GBA겜하는데 지장을 준다고 생각했는지 정말 팩만한 사이즈로 발매한 GB Mini...
과대한 포장없이, 우린 이런거 만들고 있다~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이 회사를 보면서 정말 겜기에 대한 그 무언가가 저들에게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제 본 소니 컨퍼런스 영상이 멋지구리했다면, 닌텐도 컨퍼런스 영상은 감동이었습니다. 저 사장 아저씨도 한몫했어요^^)

아직 꽤나 많은 궁금증이 남는 레볼루션이지만, 이미 뭐 거의 확실시 된듯한 자이로 내장 무선 컨트롤러와 하위호환의 극대화(NGC 호환가능, 지난 20년간의 닌텐도 게임기의 겜들 무료 다운로드로 에뮬레이션 가능..), 그리고 IBM, ATI와 손잡고 3년전부터 개발되어왔다는 하드웨어...정말 이들의 묘한 고집과 현 시대에 뭐가 필요한가를 생각하고 만들어낸 이 작품에 정말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PS3가 복합 멀티미디어 기기를 목표로 한다면 이녀석은 순수 게임기를 목표로 하니 분명 접근하는 컨셉이 다릅니다. 본체 사이즈 축소를 위해 전원부도 여전히 아답터 처리하는 것등도 여전하고...

게임보이 미니는 생각치 못한 쇼크작 입니다.ㅎㅎ NDS가 이미 잘 팔리고 있는 시점에서 GBA 겜기라..그러나 그 크기에 정말 만들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작은 것도 인기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니깐요. 잘하는 겜하나 톡~ 껴두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네요. 정말 어떤게 게이머들에게 필요한가를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가격만 싸면 사주는 센스가 발휘될듯~.~

레볼루션의 본격적인 모습은 올해 동경겜쇼가 될듯합니다. 갈껍니다.ㅎㅎ 정말 만빵 기대되는군요. 인파에 떠 밀려도 가봐야겠습니다. 2006년은 정말 게이머들에게 행복한(파산하는--;) 한해가 될 듯합니다. 만세~
2005/05/18 19:52 2005/05/18 19:52

역시
C`mon Everybody! (다덤벼라 새퀴들아)
라고 외치는 놈이 있으니 바로 덤비는 놈이 나타났습니다.
내년 봄 출시 목표인 플레이스테이션3 입니다.

스펙을 쭉 보면 정말 이놈들 갈때까지 가는구나 싶습니다. 그야말로 현대 컴관련 기술의 집합체...(인터페이스에는 이런 종류가 있다라는걸 보여주는듯한....)

Product name : PLAYSTATION3
Logo : PLAYSTATION3
CPU : Cell Processor(PowerPC-base Core @3.2GHz) (1 VMX vector unit per core, 512KB L2 cache) (7 x SPE @3.2GHz,7 x 128b 128 SIMD GPRs)
GPU : RSX @550MHz(1.8 TFLOPS fp performance) (Full HD (up to 1080p) x 2 channels) Sound : Dolby 5.1ch, DTS, LPCM, etc. (Cell-base processing)
Memory : 256MB XDR Main RAM @3.2GHz 256MB GDDR3 VRAM @700MHz System Floating Point Performance 2 TFLOPS
Storage : HDD Detachable 2.5" HDD slot x 1
I/O : USB Front x 4, Rear x 2 (USB2.0) Memory Stick standard/Duo, PRO x 1 SD standard/mini x 1 CompactFlash (Type I, II) x 1
Communication : Ethernet (10BASE-T, 100BASE-TX, 1000BASE-T) x 3 (input x 1 + output x 2) Wi-Fi IEEE 802.11 b/g Bluetooth Bluetooth 2.0 (EDR) Controller Bluetooth (up to 7) USB2.0 (wired) Wi-Fi (PSP) Network (over IP)
AV Output Screen size 480i, 480p, 720p, 1080i, 1080p HDMI HDMI out x 2 Analog AV MULTI OUT x 1 Digital audio DIGITAL OUT (OPTICAL) x 1
Disc media : CD PlayStation CD-ROM * read only PlayStation2 CD-ROM CD-DA CD-DA (ROM), CD-R, CD-RW SACD SACD Hybrid (CD layer), SACD HD DualDisc DualDisc (audio side), DualDisc (DVD side) DVD PlayStation2 DVD-ROM PLAYSTATION3 DVD-ROM DVD-Video DVD-ROM, DVD-R, DVD-RW, DVD+R, DVD+RW Blu-ray Disc PLAYSTATION3 BD-ROM BD-Video BD-ROM, BD-R,BD-RE

일단 PS1,2 하위호환 가능, 기본 블투 패드 채용, PSP를 이용한 조작도 가능하고, 기본적으로 하드를 내장한것도 재미있어 보이고 차세대기다운 연산능력과 그래픽파워가 정말 기대 만빵이 되게 하는군요.
이 스펙을 끌어낼만한 겜이 나오는건 1-2년후가 되겠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되는군요. 흡사 PS2에서 GOW 하면서 PS2가 이만큼까지 되는구나 하고 감탄했던 그런 느낌을 또 새롭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는거니...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기대 또 기대~

기술력을 앞에 내세워 전면전을 펼칠듯한 플스3와 엑박360...거기에 정말 사활을 걸고 놀이의 재미를 찾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꽤나 품고 아직 제대로 공개가 안된 레볼루션까지...2006년은 정말 게임 역사에 길이 남을 한해가 될 수 있을듯합니다. 기대~
2005/05/17 10:38 2005/05/17 10:38

[기사 원문 : http://www.watch.impress.co.jp/game/docs/20050509/ninten.htm ]

이하 기사 내용은 대충 일본어 특유의 묘한 느낌을 다 날리고 제 맘대로 읽기 좋게 바꿨씁니다. 내용은 동일합니다.(GDC는 3월에 개최되었던 것이나 이 사장 아저씨의 답변이 이제서야 도착했나보군요. 기사는 어제 기사입니다.^^)

無線LANスポット開設、ユーザーのAPも使用可能!!
任天堂、岩田社長よりWiFiを利用した
無線通信サービスに関するコメントを独占掲載!!

무선 LAN Spot 개설, 유저의 AP도 사용 가능!!
닌텐도, 이와타 사장으로 부터 WiFi를 이용한
무선 통신 서비스에 관한 코멘트를 독점 게재!!

이 아저씨가 닌텐도 사장

게임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5」가 현지 시간 3월 7일~11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GDC 2005에서 주식회사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시 사장이 3월 10일 「Heart of a Gamer」라는 제목의 기조 강연에서 차세대 기종인 「Revolution」과 닌텐도 DS(NDS)의 무선 LAN에 관한 정보가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WiFi를 이용한 무선 LAN 기능을 탑재한 「Revolution」과 NDS를 서로 접속할 수 있는 것과 DS의 신규 타이틀로 「동물의 숲DS(가칭)」가 발표되어, 무선 기능을 사용하는 첫 게임으로 공동 생활이나 채팅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 공개되었습니다.

どうぶつの森DS(仮称)

좀 급하게 만든 감이~

이 자리에서 GAME Watch 편집부는 닌텐도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을 던졌는데, 무려 이와타 씨한테서 직접 문서로 답변이 도착되었습니다. 여기서 그 전문을 공개하며 닌텐도가 어떤 WiFi(넓은 의미로 무선 LAN의 의미도 포함됩니다)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미리 정리하면 아래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인터넷을 이용한 DS끼리의 접속이 가능하다
DS가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액세스 포인트의 설치 (주1)
유저가 준비한 AP(액세스 포인트)도 이용할 수 있다
WiFi 서비스 대응 자사 소프트의 이용 과금은 없다


(주1) 원글에는 シームレス(seamless)라는 '이음새가 없는, 균일한'이라는 단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위 문장은 유저가 wifi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어떤 단절됨 없이 자연스럽게 쓸 수 있게 하겠다는 의미로 '언제나' 라는 단어로 대체했습니다. 이후 이 단어의 해석은 그때그때 다릅니다. 닌텐도...너무 애매한 단어를 좋아하는군요~ ㅠㅠ

シームレスに「つながる」ことが「nintendogs」の成功の秘訣
이음새 없이(seamless) '연결하는' 일이 'nintendogs'의 성공의 비결

GDC에서 나는 DS를 이용한 WiFi 접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동물의 숲DS」가 WiFi에 대응하는 것과 「Revolution」에 WiFi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강연으로 인해 「닌텐도도 온라인 게임에 참가」라고 하는 보도도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닌텐도는 이른바 기존의 온라인 게임을 전개해 나갈 생각은 없습니다. 이 기회에 닌텐도의 비전을 조금 자세하고 전하고 싶습니다.

닌텐도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게임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20여년 전부터 적극적으로 고려해왔습니다. 패밀리 컴퓨터의 콘트롤러는 처음부터 2개가 있었던 것은 최초의 게임기때 부터 사람과 함께 노는 것을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닌텐도 64에서는 4개의 콘트롤러 포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대형 분야에서도 초대의 게임보이때 부터 2명의 플레이어를 통신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었고 GBA에 이르러서는 4명까지 접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ポケットモンスターファイヤレッド」,「リーフグリーン」에서는 무선 어댑터에 의해서 케이블 없이 대전이나 교환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DS에서는 무선 통신 기능의 표준 탑재에 인해 16명까지 플레이어가 동시에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게임 공유 기능에 의해 소프트 1개로 많은 사람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이용한 눈앞에 있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시도는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결실을 맺어, 「ポケモン」의 대전이나 교환,「マリオカート」나 「スマブラ」의 4명 대전등 이 세상에 받아들여지는 놀이를 낳아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4월 21일에 발매한「nintendogs」에서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새로운 제안으로서 「すれちがい通信(엇갈림 통신-스치듯이 마주 지나치는 통신이라는 의미)」을 실현했습니다. 전원을 넣은 채로 화면을 닫은 DS를 가지고 다니면, 자신이 기르고 있는 「nintendogs」의 개와 곁을 우연히 지나간 다른 사람의 「nintendogs」안의 개가 어느새인가 왕래해서 동시에 메세지나 선물도 교환하는, 다시 말해 "알지 못하는「nintendogs」유저와의 새로운 만남이 시작된다(生まれる)"라고 하는 놀이입니다. 개발 팀안에서도 「정말로 이런 우연한 만남이 일어날 수 있을 만큼 모두가 가지고 다니는게 가능할까?」라고 개발중에 걱정하고 있던 사람이 있었지만 발매후 이번 골든 위크(일본의 대표적 연휴기간)에 걸쳐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nintendogs」로 「엇갈림 통신」을 체험했고, 인터넷 게시판이나 Blog로 그 체험이 뜨겁게 이야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혼잡한 것이 싫었지만 이제는 혼잡한 곳에 나가는 것이 즐거움이 되었다」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완전히 새로운 체험이라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다」라는 분도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제안한 측으로서 이렇게 새로운 체험에 놀라워하시고 즐겨 주시는 것이, 제작자로서 너무 고마운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새로운 제안을 하는데 있어서 의식해 온 것은 「실제로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겨 줄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귀찮은 설정을 하지 않아도 바로 연결되고, 경제적인 부담이나 심리적인 부담 없이 평소 경험하고 있는 놀이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seamless에」) 새로운 통신(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한 제안을 하자 라고 하는 것이야 말로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시는 열쇠라고 생각하고 실천해 왔습니다.「엇갈림 통신」이라고 하는 도전이 이미 많은 분들에게 지지를 받아, 즐겨지고 있는 큰 이유는「엇갈림 통신 설정을 해 놓고 가지고 걷는 것만으로 좋다」라고 하는 평소 놀이로부터 큰 장벽을 넘는 일 없이(seamless) 참여할 수 있는 구조에 있습니다. 만약, 등록이나 신청이 필요하기도 하고,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다면, 결코 지금과 같은 상태로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販売店に無料アクセスポイント設置、さらにユーザーが自宅からサービスに参加可能な無線LANを使ったサービスを展開!
판매점에 무료 액세스 포인트(AP) 설치, 또한 유저가 집에서도 무선 LAN를 사용하여 참가 가능!

따라서 이와 같이 눈앞에 있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유저 여러분이 즐길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넓혀 온 우리가 다음의 단계에서 목표로 해야 할 일은 멀리 떨어진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서, 온 세상의 수많은 유저 여러분들이 즐기시는 것입니다.
닌텐도는 닌텐도의 게임을 WiFi 접속 대응 만든다면, 궁극적으로 우리의 WiFi 대응 게임으로 놀아(play) 주시는 모든 분들이 최소 한 번은 WiFi 접속에 의한 놀이를 체험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높이가 낮은 허들이 아닙니다만 「엇갈림 통신」이 그랬던 것처럼 성실하게 가능성을 추구하고 연속적인(seamless)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을 1개 1개 없애 가면 반드시 찬스는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일찌기 몇 번인가의 도전의 실패로부터 여러가지를 배워 왔습니다. 닌텐도는 88년, 패밀리 컴퓨터를 전화와 연결하여 통신을 하는 것을 업계에서 최초로 도전하고 있었고 위성방송을 사용한 데이터 방송 사업이나 휴대 전화를 사용한 모바일 서비스에도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우리가 배운 것은 평소 경험하고 있는 놀이와 자연스럽게(seamless)로 연결되지 않으면 참여해주는 고객이 크게 줄어 버린다, 바꾸어 말하면 「접속 체험 비율=접속 서비스의 체험자/게임의 판매수」가 낮아져 버린다 라고 하는 사실이었습니다. 이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결코 큰 장벽은 아닙니다만「2인용 게임을 즐기려면 통신케이블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2명이서 게임을 즐기는데 큰 장벽이 되는 것이 우리의 오락 상품의 특징입니다. 이런 이유로 DS에서는 꼭 필요한 것을 최초부터 내장하고 케이블 없이 무선의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마이크나 터치 패널등의 디바이스를 처음부터 탑재하는 방향으로 새로운 놀이의 제안을 하기 위한 장벽을 없애 왔습니다.

닌텐도는 눈앞에 있는 친구와 게임을 즐기는 것과 정말 똑같이 자연스럽게(seamless) 거리의 벽을 넘어 온 세상의 친구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세계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내고 싶다 라고 진지하게 계속 생각해 왔습니다. 그것이, 닌텐도의 WiFi 서비스(정식명칭은 E3로 발표합니다)의 컨셉입니다.

실제로 눈앞에 있는 사람들과의 놀이가 자연스럽게(seamless) 이어지는 구조를 제공하기 위해서 닌텐도는 이하와 같은 누구라도 간단하게 그리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전국의 판매점에 DS유저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액세스 포인트(AP)를 설치합니다. (현시점에서는 1,000여개 규모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의해 집에서 인터넷을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줄 수 있도록 합니다.

- 닌텐도 DS는 WiFi 호환의 통신 기능을 표준으로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접속은 필요 없습니다. 무선 LAN 접속은 설정이 번거로워지기 쉽습니다만 그것을 위한 입력이나 설정을 거의 실시하지 않고 끝나도록하고, 눈앞에 있는 사람과 무선 대전을 즐기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특별히 의식 하는 일 없이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 갈 것입니다. 특히 닌텐도가 제공하는 액세스 포인트로 접속할 때는 설정의 수고는 전혀 없습니다.

- 물론 자신의 집에 인터넷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접속을 위해서 WiFi 대응의 라우터가 필요하고, 약간의 설정이 필요합니다만 당사가 추천 하는 라우터가 도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설정도 간단하게 됩니다.

- 닌텐도는 이 구조를 보급시키기 위해서 닌텐도 DS의 모든 닌텐도의 WiFi 서비스 대응 자사 소프트의 이용 요금(월액)을 과금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매장의 액세스 포인트 제공과 더불어 유저 여러분에게 네트워크에서 놀기 위한 경제 부담이 일절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 구조의 보급을 도모해 갑니다.

- 다만 소프트 메이커의 다채로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제한할 수 없으므로, 이용요금(월액) 과금을 금지할 생각은 없습니다.물론「자신도 모르는 과금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하는 불안이 없는 구조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눈앞에 있는 사람들과의 놀이가 자연스럽게(seamless) 연결되어 느껴지는 구조의 실현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모르는 사람의 집단에 참가하는 것은 다소나마 심리적인 저항이 있습니다.「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함께 놀고 즐길 수 있는 것일까」,「초보인 자신이 들어가면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할 걱정을 하는 분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나가 안심해 참가할 수 있는 구조의 실현 없이는 이음새가 없는(seamless) 서비스가 실현될 수 없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만난 실세계의 친구끼리 연결되는 구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잘 아는 사람과 긴장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정확히, 서로의 집에 놀러 가서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과 같이 멀리 떨어진 장소에 있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 갈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서비스의 모습은「홈 파티에 친구를 부르듯이 게임을 즐긴다」,「떨어져 있어도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장기적으로는 친구가 그의 친구를 소개하는 식으로 동료가 증가해 간다」,「게임에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투자할 수 있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참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그것이, 닌텐도의 WiFi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닌텐도는 이 WiFi 접속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기대 주세요.

ps) 조금 애매한 부분은 별 수 없이 번역기를 애용한(^^) 부분입니다. 역시 기사글이 아니라 닌텐도측의 답변이기에 더욱 평범하지 않은 글이었습니다.(아 공부를 더해야 ㅠㅠ) 그래도 읽는데 최대한 부담없게 노력했어용 ~.~
ps2) 닌텐도라는 회사가 어떤 방향을 추구하고 왜 그들의 겜이 인기가 있는지 너무나 확실히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어떤면에서 저도 겜을 만든다고 하지만 너무나 자주 게임이라는 것의 본연을 잊어버리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모두 즐겁자고 하는 일이 되야 하는데 말입니다.
2005/05/10 18:11 2005/05/10 18:11

God Of War 심의 통과....ㅠㅠ

원제명 GOD OF WAR
한글제명 GOD OF WAR
신청사 (주)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급분류일자 2005-05-06
등급분류번호 2005-FD238
이용등급 18세이용가
신청사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3250 구산타워 14층
전화번호 02-6230-3500
대표자 윤여을
국적 미국
종류 DVD

출처 : 루리웹
http://ruliweb.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66277&table=game_ps03&main=ps

뭐라고 할말이 없습니다...한글로 하드 모드에 도전할껍니다...그저 대박 감격중입니다...무삭제라는 이야기가 게임샷에서 나왔으니 더더욱 기대...
여차하면 북미판 ps2를 구해야하나 했는데 정발 시켜주다니...아래 PSP건을 보면 SCEK가 미워보이는데 하루만에 대반전이군요...잼난 세상입니다...
한글화도 필요없다 국내 ps2에서만 돌아가게 해다오~ 만세~

[추가]
http://www.gameshot.net/webzine/article_read.php?class=PS&svc_cd=NEWS&ac_seq=AC427b44111fc27&svc_name=게임뉴스
무삭제~~~~ ㅠㅠ 아 오늘 잠 다 잤어요...^^
2005/05/06 19:36 2005/05/06 19:36

닌텐독스

역대 만점 겜이 몇개나 있었더라..아는건 젤다뿐인듯..(출처:모사이트--;)

이번 쇼핑(차마 여행이라고는 못하겠고^^)길에 사볼까 하는 겜중 하나인 닌텐독스...사실 따지고 보면 저걸 겜이라고 할 수 있는가 싶기도 하고 NDS가 어느정도 주변에 많아야 잼날만한 요소가 많아서 따로 사기는 뭐하지만...
집에 애완동물 기르기 뭐시기하므로..(집에 사람이 있어야 개던 고양이던 볼텐데 말이죠.) 하나 키워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한데...
주말맞이 할인 품목에서 보이면 들고 올지도...
그나저나 그래도 만점은 좀 신기해보임...~.~

ps) 다녀올께요~
2005/04/28 12:34 2005/04/28 12:34

iPod...멋진 가격 정책..새로운 모델들~

이녀석들은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서 기존 모델은 업그레이드되면서 가격이 다운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쓰는 mini 4GB는 가격 다운에 밧데리 업그레이드..현재 제 모델은 8시간 정도 버팁니다만(뭐 출퇴근시간용이라 별로 짧다는것 못 느낍니다만^^) 새로 바뀌는 모델은 18시간을 버틴다고 합니다. 더우기 가격은 199불...정말이지 저건 가격 메리트 이빠이~!!!

기존 4GB의 자리를 6GB가 이어 받고 가격은 기존 4GB 가격으로 가는군요. 그저 조용히 지켜보다 확 쳐버리는 애플의 정책에 그저 멍~하고 구경할뿐입니다.

가격대를 잘 보시면 50$ 단위로 가격을 만들어서 구매자들의 다양한 가격 욕구를 맞추겠다는 의도도 보이는군요.

사실 지금 쓰는 4기가 모델도 개인적으로야 충분히 돈가치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서 꽤나 좋게 쓰고 있는데, 만약 고장나거나 하면 6기가 모델을 노려봐야겠습니다.(그래봐야 현재 4기가 다 채우지도 않고 다닙니다.~.~)

셔플 덕에 한국의 메모리 mp3p가격이 좀 내려주던데, 이번 가격 인하로 하드형 mp3p도 인하될 분위기가 올지도 모르겠군요. 미국 여행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충분히 사올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단~ 아이팟은 iTunes에 적응하실 수 있는 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튠즈는 애플 홈피에서 그냥 받을 수 있으니 한번 체험해보시고 그후 결정하셔야 뒷탈이 없을껍니다.^^; 뭐 그런거죠..

ps) 사실 음질이나 여러 기능적인 면을 보면 분명 한국의 mp3p가 더 좋은 것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리버는 안 좋아합니다만..) 그러나 애플의 물건들을 보고 있으면 뭔가 참...소위 지르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단순히 뽀대라고 하기에는 그들의 힘을 다 표현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는 것 같네요...지름신의 가호를 받는 것일지도^^
2005/02/24 00:18 2005/02/2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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