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하도 블로그 포스팅을 안해서 거의 버려두는 상태가 되어버린듯했는데...

최근에 MacHeist(새 창으로 열기)에서 묶어서 판 어플중에 블로그로 글도 내보내면서 관리하기 괜찮은 어플이 있길래 구매해서 현재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나 잘 될지는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요^^

  1107464324.tiff 

이건 이미지 첨부 테스트~
이건 원래 PDF파일이던...예전에 출장가서 짬날때 전시회 보러 가려고 가는 지도 찾아놨던거 한번 던져본..이미지로 올라가려나..
 이건 파일 첨부...갈려나..

  암튼 이번 글은 그냥 테스트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s) Test해보니 엔터가 제대로 안 넘어가는군요. 봐야할게 더 많을듯. 순수 이미지 복사는 tiff로 넘어가서 블로그 에디터에서는 안 나오고...쉬운게 아니구만요^^
2010/03/06 12:54 2010/03/06 12:54

2008년의 정리~

정말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08년도 몇시간 안 남았네요.
개인적으로던 사회적으로던 세계적으로던...참 정말 별별일이 많아서 많이들 힘들어하고 잊기 힘든 기억만을 남긴 시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만, 막상 이맘때가 되면 그렇듯이 또 새로움에 대한 기대도 있기에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가 있는거겠죠.

한해동안 별로 포스팅도 없고 영양가도 없고 참으로 개인적인 블로그에 많이들 방문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렇다고 내년에 더 많이 포스팅할께요는...무리무리..입니다 ㅠㅠ

2008년 이 블로그의 결산은 아래 그림으로 대신...^^

2008년 결산-블로그 통계

55개 뿐이 안 올렸군요. 퇴근후에나 글을 쓰다보니 대부분 밤 10시 이후에 몰려있는거 보니..여유 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군요.

2008년 결산 블로그 통계 - 방문자

그래도 정말 엄청나게 많은 카운트에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내부적으로 살펴보니 대부분이 구글/네이버/다음등에서 검색으로(검색어는 정말 엄한 것도 많았습니다만^^) 오신 분들이 많았더라구요. 도움이 별로 못 되었을듯한 내용이 많아서 내심 참 부끄~인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2008년의 블로그 표어(?)였던..
一歩前進 ! 前進 ! 無理せずに完走 ! 完走 !
일보전진의 내용물(?)이었던 부분중 업관련 기술적인 부분은 벼르고 벼르던걸 해내서 나름 기뻤고, 새로운 환경으로 MAC을 알게되서 요즘 푹 빠져있고요, 다음 포스팅(새해에^^)에서 좀 더 나오겠지만, 09년에는 나름 학생모드로 도전하는 것도 있는지라 그 무모한 지름(ㅎㅎ)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도 일보전진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2009년에는 어떤 목표로 어떤 시간을 보내야할지 다들 어떤 꿈들을 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쪼록 몇시간 남지 않은 올해를 잘 정리하시고 2009년에 더욱 하시고자하는 것들에 좋은 결과 얻는 그런 새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꽤 늦었습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1:35 2008/12/31 11:35

분위기를 바꿔보았습니다^^

2008년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올해 실천해야지 하고 생각해둔 계획들중 이 홈페이지 관련해서도 몇가지가 준비중이고 그 첫번째로 새로운 환경과 몇가지 추가된 부분을 넣어서 새롭게 분위기를 바꿔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TatterTools Classic 에서 TextCube(새 창으로 열기) 로 블로그 환경을 변경하였습니다.
제목은 분위기를 바꿔보았습니다지만, 실제 블로그 포스팅의 편의성도 좀 고려하고 좀 제대로 키워드나 태그도 이제는 한번 적용해보자는 부분이 좀 더 작용해서 2주전부터 내부적으로는 매일 노가다 작업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데이터 이사는 오히려 쉽게 되었는데, 전부 재분류 및 기타 정리 작업이 오래 걸렸습니다.)

더불어 드뎌 BlogAPI 라는걸 사용하게 되면서 현재 이 글도 Windows Live Writer(새 창으로 열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자체 에디터를 사용하는 것도 좋기는 하겠지만, 전 왠지 불편한 감도 있고 해서 오히려 이러한 환경이 더 편한 것 같네요. 사실 블로그 환경을 변경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KnowledgeBase(새 창으로 열기) 라는 메뉴로 간단하게 제로보드를 연결해서 게시판 몇개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올해 계획중에 제가 활동하는 카페중 한 곳인 모바일 개발자 모임에서 하기로한 Wipi Clet 강좌와 더불어 개별적으로 정리해두려고 하는 몇몇 개발 관련 내용들중 공개될 글들이 모여있을 장소로 활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는 블로그가 너무 지름성향(^^)을 타는 부분에서 사실 아주 가끔 떠들던 개발 관련 이야기를 좀 더 강화해보려는 생각도 있기에 일단 그 시작을 이렇게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새 환경에 제가 많이 익숙하지는 못 한 상황입니다. 아마 서핑중 에러도 발생할지 모르고(제가 임의로 좀 건들여둔지라^^;;;) 엄한 곳으로 점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하나 잡아갈 생각이니 뭐 애교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기존 링크를 www.evermore.pe.kr/tt/(새 창으로 열기) 로 하셨던 분들은 가급적 이 홈피의 링크는 www.evermore.pe.kr(새 창으로 열기) 로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기존의 검색 엔진이나 즐겨찾기등을 통해 들어오는 링크는 이쪽으로 연결되도록 수정해두었습니다. 다만 환경 변경에 따른 첨부 파일/이미지등의 주소 변경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아마 파일 없는 화면을 보실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일단 새로 잘 찾아내시리라(무책임) 믿고 패스합니다.(어찌하기가 참 뭐시기 하네요.)

그럼 새해에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종종 계속 놀러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SOS단 3인방의 압박으로 인해 작업이 길어졌...(???)
[이미지는 짤방? 최근에 완성시킨 SOS단 3인방...제대로 좀 하라고 회사 모니터앞에서 맨날 쳐다보는...쿨럭..]


기존 RSS 주소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일단 자동으로 이쪽으로 연결되도록 해두기는 했습니다만.^^
2008/01/21 00:01 2008/01/21 00:01

슬슬 2008년에 해보려고 하는 일들을 정리하고 나름 올려서 새롭게 다짐도 해보고 해야할 이때에...아주 나이스 타이밍으로 메인컴의 윈도우가 꼬여버렸습니다..^^(원래 다 이런거라죠..)

결국 황금같은 주말을 윈도우 설치와 기본 환경 셋팅(이게 사실 시간이 더 걸립니다.)에 허비했습니다. 그러면서 틈틈히 준비중이던(사실 동작은 1주일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만) 저전력 pc로 셋팅한(^^) 개인 서버를 다듬어 주었습니다.

일단 기본 목표인 필요한 자료의 일원화 및 자동 백업은 이번 메인 컴을 밀고 새로 설치하면서 어느정도 가능성을 발견(^^)하고 설정중이고 이를 기반으로 제 개인 문서/이미지/소스 등이 전부 보관될 이 컴에도 마찬가지 설정을 적용중입니다.(요즘 백업 이미지 툴은 인크리먼트가 되니 너무 좋더군요.)

그런데 각종 파일이 한곳에 모이다 보니 원하는걸 찾는것도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각났던게 언젠가 설치해보고 무겁네(^^)하고 지웠던 구글 데탑 써치..스윽~ 다시 살펴보니 뭐 좋아진것 같기는 한데 약간의 아쉬움이 있더군요. 기왕 생각한 김에 더 살펴보자 하고 나름 뒤져보니~

구글 : http://desktop.google.co.kr/
네이버: http://mypc.naver.com/
엠파스: http://desktop.empas.com/
코리아와이즈넛: http://desktop.wisenut.co.kr/
코난 : http://kds.konantech.com/
MSN : http://toolbar.msn.co.kr/
from kin(^^)

각기 검색 엔진마다의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정도 보안성도 있으면서 신뢰도도 있으면서(^^), 제가 목표로 하는 제가 필요할때는 외부에서도 검색이 되어야 한다(기왕이면 파일 다운로드도^^)에 만족하는 걸 찾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인기1위(~.~)라고 보이는 구글 데탑의 경우 hwp 미지원(현재도 그런가~)으로 1차 탈락...(의외로 제 회사컴에도 한글이 안 깔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hwp파일은 꽤 됩니다. 공적인 경우 특히^^)
2순위로 확인한 NHN의 내pc검색 ... 흠 엔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보안정책이 막강하군요 내부 ip로만 동작하도록 해둔것 같아요.(하긴 별도로 서버를 띄워서 웹을 보여주니 충분히 가능할) 국내 검색 엔진들은 hwp등도 잘 색인하는지라 좋아 보이기는 했는데 외부에서 웹으로 검색하려니 좀 아쉽더군요.(다른 것들도 비슷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pc검색이니 외부에서 쉽게 되게 하면 낭패죠...)

그러다 문득...네이버의 기본 시스템들은 open api 체계라는게 떠올라서 스윽 보니 내pc검색에도 open api (쉽게 말해 그냥 쿼리 날려서 정해진 표준(xml등)으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말이 멋진거죠.)를 지원하더군요. 오호 그럼 웹서버에서 socket통신으로 내부의 내pc검색쪽으로 콜하면 이거 동작하겠는데 싶더군요.

그래서 뒤적뒤적하다보니 어떤분이 이미 제가 이런 단계로 생각한것과 동일하게 구현까지 해두신(아이고 고마워라~)게 있더군요. 그래서 일단 서버에서 동작중인 웹서버에 쓱 붙여봤습니다. 잘 되더군요(ㅠㅠ)

이 과정이 아래의 스샷들~

로컬pc에서는 이렇게 동작합니다.

검색어'연말정산'(^^)의 결과...최근에 해서 현재 파일 정리중인데 있었네요^^

이게 외부에서 검색한것.결과물은 같게 잘 나옵니다.


외부 접근용 php소스를 만들어 두신분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 좀 개조해서 좀 더 한페이지에 빠박하게(^^)보이도록 수정할 예정입니다만^^
아무튼 만들어 주신 분 감사합니다.
[Link] http://navyism.com/yourpc/

이로서 개인 문서/소스 검색엔진은 얼떨결에 은근히 간단히 성공했고, 파일정리도 ftp로 잘 되고 있고 웹에 제로보드xe 테스트중인데 맘에 들고 조만간 이곳으로 연결할지도 모르지만^^ 암튼 이래저래 심심하지는 않군요.(오히려 시간이 부족해요 ㅠㅠ)

사실 개인 문서등에 무슨 검색 엔진이냐 싶기도 합니다만, 저같이 정리 못하는 사람에게는 또 이런게 참 고맙기만 하죠..아 이제 주말에는 근 몇년치 메일도 옮겨야 할텐데 이거 참 이래저래 편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먼저 개발하고 적용해주는 선구자들이 있다는게 새삼 고맙다니깐요~)

ps) 조만간 현 블로그 데이터의 대대적 정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때문에 저 서버를 급하게 준비하는거기도 했구요. 아무래도 이 블로그는 노멀하게 이제는 이미지도 가급적 직접 찍은 사진으로만(저작권이 애매하니)하고 암튼 이런저런걸로 준비중입니다만, 암튼 그래도 기존에 오시던 분에게는 최대한 별 차이없게 해보려고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습니다.^^ 왠지 다시 한 5-6년전 이상했던 홈으로 돌아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ㅎㅎ

ps2) 파워콤...80포트도 안 막았고 21번 포트도 안 막았더군요. 아주 신기..그러나 VPN이나 WOL때문에 공유기를 바꿔야할듯..아..이래저래 새해부터 돈 나가는 소리가 ㅠㅠ 그래도 속도는 잘 나와서 어째 회사 내부 SVN으로 commit하는 속도보다 집으로 날리는게 더 빠르네요.(순전히 컴의 성능 차이이려나..ㅎㅎ)
2008/01/07 15:10 2008/01/07 15:10

어제인가 문득 일본에서 이 페이지의 한글 인코딩이 자동으로 잘 안된다는 테터 원제작자 JH군의 건의(^^)로 인해...
주말을 맞이하여 TatterTools Classic Official Release 2 로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더불어 스킨도 예전에 제가 어설프게 만들어둔걸 과감히 날리고(실수로 날렸습니다. 리눅스 바보~) 앗싸리 심플하게 보이는걸 들고 와서 살짝 수정하였습니다.

방명록이라든가 위치 로그라던가 전 전혀 쓸 일이 없는지라 전부 빼두고 예전과 같은 분위기가 되도록 최대한 수정...했으나...ㅎㅎ 뭐 웹을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테그도 잘 생각이 안나는데...아무튼 이대로 종결..

아무튼 분위기도 바뀌었고...뭐 2007년이 되고 새 출발하는 맘으로라도(비록 1달이 지났으나) 나쁘지 않은 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왜 제 브라우저에서는 페이지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하는걸까요. 누가 좀 원인을 알려주세요 ~.~ (뭐 별탈 없이 내용은 다 나오니 그냥 씁니다. ㅎㅎ)
알아서 그냥 에러가 사라졌습니다. 모르겠...ㅎㅎ 역시 신비~
2007/02/03 16:15 2007/02/03 16:15

추석동안 php공부하느라 포스팅 NO~

웹페이지라는걸 첨 만들어 본게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였을껍니다.(97년 여름)
한참 IE4가 DHTML 초안을 지원할때였을텐데, 암튼, 학교에서 학번으로 만들어 주는 계정에 DHTML을 실험한다고 떡칠해서 뭔가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1학년때 절 알았던 분들은 아실지도 모릅니다. 노란색 바탕에 뭔가 내용이 cgi 관련이었던가~)
C언어를 배우면서 cgi 를 자연스럽게(?) 알게되서 그걸로 방명록인가 만들어 보고 뭔가 이상한 짓을 하려다 서버가 이상하게 되게도 해보고(--; 차마 그당시에 말은 못했지만, 무지 미안~)...

대학 2-3학년때부터는 ASP라는 NT의 IIS 기반에서 동작하는 Script 언어를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뭐 학교 전반적인 분위기가 친M$ 였던 고로, 어찌보면 당연~한 거였지만..어쨌거나 선배들도 상당히 ASP에 능하신 분들이 여럿있었고, 이래저래 참고할 것도 많아서 꽤나 잼나게 했었던 때가 이때인듯합니다. 특히 3-1학기는 정말 잼나게 살았죠.^^

그러다보니 4학년때쯤 첨 도메인을 가지고 만든 홈은 당연히 ASP기반이 되었습니다. ACCESS라는 공짜(?) 개인 DB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뭐랄까, 그냥 윈도우 기반이니 편했다고 할까요. 특히 ASP 3.0이 되면서 이래저래 괜찮아져서 그걸로 홈피를 만들었다 부셨다 했죠.

사회생활하면서 첫 회사였던 곳에서 ASP는 아니었지만, 웹쪽 작업을 하고 있어서, 회사에서 농땡이로(웃흥~) 시간 될때마다 개인 홈피 작업을 좀 해서 그당시는 그럭저럭 잘 운영(?)했다고 회상이 됩니다만..(무지하게 동영상을 뿌렸던 기억만 있군요..ㅎㅎ 그때는 트래픽 제한같은게 없었으니~)

두번째 회사로 옮기면서 회사 분위기 + 개인 여유 + 귀찮니즘에 3박자가 조화를 이루어서 거의 웹과는 멀어졌습니다. 근 2년반정도를 정말 빡세고 힘들게 일했던 시기라 여유라는게 정말 없었습니다.

새로 회사를 옮기고 벌써 반년정도되어 갑니다만, 이제 슬슬 좀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이래저래 계속 생각만 하고 있던 웹페이지를 만들어 보려고 ASP 책과 MSDN을 뒤적거리며 씨름하기를 몇일...결국 하고 싶은건 안된다라는 결론을 얻어내어(물론, 개인 서버 운영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웹호스팅이라는 입장으로 보면~) 결국 좀 더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하는 PHP로 옮기기로 결정...그리고 이렇게 4년이나 쓰던 호스팅 업체까지 바꾸면서 이사를 강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연휴를 맞아서 새벽까지 이래저래 php에 대한 재미에 빠져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잼난게 많네요. 웹문서 찾는것도 지쳐서 결국 서점에 가서 열심히 책을 뒤적거려서 엄청 두꺼운(그래서 함수 레퍼런스는 필요한고로) 책 하나 들고 오고 이래저래 몇가지 ASP에서는 못했던 기능의 구현 테스트는 어느정도 완료했습니다. 이제는 새 개념에 맞도록 꾸미는 것만 남았네요.

한번에 왕창 올려놓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하나하나 해나갈 생각이네요. 11-12월에는 1달간 훈련도 있고해서 또 중단될테니 그전에 기본 틀은 올리려고 노력중이고. 계속 해나가면서 과정과정 글로 남길 생각이니 좀 업데이트가 안되는 블로그라도 가끔은 들러주시길~ (결국 이 말을 하고 싶었던거죠.^^)

ps) ActiveX 가 아닌 가벼운 wizwig형 웹에디터를 찾습니다. 기본 골격만 빼내서 쓸만한것으로...좀 소스 깔끔하게 되어 있는건 없나..요즘은 일부러 꼬아놓는것 같아요 ㅠㅠ
2004/09/26 14:01 2004/09/26 14:01

정들었던 ASP환경을 떠나서 새로운 PHP 환경으로 둥지를 틀려고 이사갑니다.

조만간 블로그도 통째로 이동시킬꺼고, 그럼 좀 더 안정적인 접속이 되실껍니다.

www.evermore.pe.kr 로 혹시 들어오시던 분들은 몇일 접속 불안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지만, 누가 알려나~)

이동후에 블로그까지 옮겨지면 재공지 하겠습니다.

고로 그동안 블로그 잠시 잠수 탑니다. 죄송~

이번주안에 될꺼예요~

And....

이사 완료했습니다. 일단 틀을 잡을때까지는 좀 더 Tatter의 신세를 져야 겠습니다. 추석기간에 할일도 없을 듯하니 좀 더 공사 진척 속도가 가속이 붙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다들 잘 찾아오실지가 궁금~ 어찌오시려나..^^;

자자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봐야겠죠~
2004/09/21 13:23 2004/09/21 13:23

웹 노가다 ... Feel이 오는군요~

그림은 짤방...은 아니고 암튼 아시는 분은 아시는 불여우~

사실 알게 모르게 블로그 이사계획이 진행중에 있습니다.(라지만, 아직 확정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1-2달전 글에서 얼핏 뜬구름 잡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슬슬 준비 작업에 들어가고 있었는데, 막상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하면 뭐가 참 손을 마우스에 얻는 순간, click하는건 죄다 겜류~

울트라에디트를 띄워놓고 멍~ 하다가 그냥 잡니다...의 몇번 반복후..아무래도 웹노가다의 파워가 떨어졌나 보고 혼자 낙담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 웹서핑중에 꽤 재미난 곳을 발견했습니다.

http://www.cross-browser.com/
최근들어 슬슬 저 이외의 가족들의 컴에서 자꾸 여러 ADware와 컴포넌트들, 악성 코드등등때문에 제가 짜증이 이빠이인 상태인지라, IE를 확 밀어버릴까도 몇번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저 역시 새로 만드는 홈이 상당히 IE 쪽에만 기울어져가는 것도 사실이고 해서... 이래저래 고민모드였는데, 저 사이트 가보니 뭔가 참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뭐 따지고 보면 우리나라에서 웹서핑을 하려면 최소한 물건 구입하러 온라인 샵에 가서 결제 창을 띄우고, 또는 은행 홈페이지 가서 계좌 이체를 하려고 해도....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져로는 절대 무리입니다. (대부분의 결제 창은 activeX 컨트롤이며, 은행 역시 IE에 최적화 하고 있습니다.)

뭐 전 국민의 99%가 사용한다는 Windows 시리즈에 당연히 들어있는 웹브라우져인 IE 인지라...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IE에 맞도록 1차적으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은 없습니다. 저 역시 학교에서 IE 에 맞도록 HTML+CSS를 공부했고, 네스케이프등과 같은 다른 웹 브라우져는 별로 만져볼 일도 없었죠. 따라서, 제 과거 홈들이 상당히 IE only 모드였다는 것은 제 홈을 예전부터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실껍니다.^^;

근데 말이죠. IE가 점점 너무 무거워져 가면서 한편으로 너무 구멍이 많다는 걸 최근 많이 느낍니다. 특히나 알게 모르게 난 분명히 yes,no 창도 못 봤는데 알아서 깔리는 수 많은 ocx 들과 그것땜시 갑자기 팍팍 뜨는 창을 보고 있으면 대량 벙~ (저저번주인가 아버지 회사의 컴들을 보니 아주 가관--; 대략 1년전만 해도 안 이랬습니다. 아 참고로 그 컴들 봐온지 대략 4년째~)

사실 IE only를 택하는 이유중 하나는 편리성 때문입니다. 왠만한 코드들도 많이 공개되어 있고, 의외로 VB식(아 VB가 결코 쉬운 언어라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처음에는 이해하기 편하죠) 간단 명료 상상발휘형의 객체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그리 웹에 관심없이 살던 저 같은 사람도 막상 코딩에 들어가면 그리 큰 고민 없이 생각하던 바를 꾸며낼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였죠.(특히나 막혀도 MSDN이라는 막강한 자료 덩어리가 있다는건 가히 최강의 개발환경을 제공 받는거나 다름이 없어서리..)

그러다보니, 웹 관련 일에서 손을 놓은지 대략 3년정도 지나니 더욱 알던 코드로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자꾸 굳어졌나봅니다. 분명 프로토타입 생성까지는 그렇게 하고 있었어요...근데, 저 사이트를 보고 나서 불끈~ 개발자로서의 마인드가 살아나버렸습니다...~.~

더우기 꽤 괜찮게 cross browsing이 되도록 라이브러리까지 구성해둔 걸 보니 써먹을 만한게 꽤나 있더군요. 이정도라면 뭔가 다 뜯어 버리고 다시 해볼만 하겠다 싶으니...아예 설계 단계부터 수정이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언제 만들래?)

자자..필 받았으니 이제 남은건 열혈 코딩 모드로 진입해서 빨랑 테터를 벗어나는 일만 남은거겠죠. 뭐 테터툴이 싫거나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이걸 만든 JH와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나름대로 관리하기 편한 툴을 그동안 잘 써먹어왔고, 앞으로도 얼마간은 더 쓸꺼니깐~

다만, 여러가지 구상하고 있는 것들을 마음대로 만들고 수정해나가려면 아무래도 제가 좀 더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공간에서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거죠. 전 PHP 잘 몰라요~ 더우기 mySQL은 더더욱~ 웹은 정말 돌머리 된 느낌~ ^^; 그러니 알던 곳에서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 볼려고 합니다.

PostScript
위 글을 써놓고 일단 몇가지 해보고 싶었던 기능을 ASP 상에서 동작 시키려고 발악을 했습니다만, 일단 결론은 꽝~
MSDN에 불가능이라고 못 박혀 있네요...쩝..밤새 뒤졌는데--;;
고로 과감히 그동안 거의 4-5년을 써왔던 ASP를 버리고 php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뭐 어짜피 비슷비슷할꺼라고 생각되고...

고로 웹호스팅 이사를 가야겠습니다. 어디 php 서비스하는곳중 저렴하면서 품질 좋은(^^) 그런 곳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새벽까지 열심히 뒤졌는데...정말 웹호스팅업체 많더군요...미치겠~ ㅠㅠ

자자 알고 있는 곳 좀 불러봐요~
2004/09/17 17:12 2004/09/17 17:12

모두모두 답글을 달아주세용~

지금까지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대략 제가 아는 분들이 오시는 것 같기도 하고, 기타 JH군 홈등에서 링크타고 오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기도 라고 생각합니다만, 가끔 이상하게 카운터가 올라가는 날이 있어서 생각난 김에 한번 어찌들 오셨나를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문항 참고 : http://lillian.egloos.com/577876 )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제가 통계를 낼 코드를 넣어둔 것도 아니고 해서 누가누가 오는지 어떻게 오셨는지 등등을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대략 이 글을 보는 분들은 무조건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략 글이 날짜가 지나서 뒤로 밀려있다고 해도 보시면 적어주세요. 새로 만들 홈에 조금 참고해보려고도 생각하고 있으니깐요.

문항은 객관식 + 의견 식 입니다.

(Q.1) 여기를 어떻게 오셨나요? 혹은 첨 오셨다면 어찌알고 오셨나요?

1. Evermore.pe.kr 에서 흘러왔다.
2. 내 블로그(HP 등)에 링크가 되어 있어서 생각날 때마다 방문한다.
3. 북마크에 등록시켜 놓고 생각날 때마다 방문한다.
4. RSS리더를 체크하면서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 방문한다.
5. 다른 곳에서의 트랙백을 보고 방문한다.
6. 다른 곳(홈,블로그등)에서 링크를 보고 방문한다.
7. 뭔가를 검색하다보니 여기로 오게되었다.
8.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다.(?)

(Q.2) 혹시 바라는게 있으십니까?(초면이라도!) 아니면 여기에 널린 저의 잡담들중 인상 깊었던 분야라던가...간단하게~ (이건 선택 문항입니다^^; 안 적으셔도 되요~.~)

과연 몇명이나 적어주실지~ (최근 너무 잼 없는 이야기만 한듯해서..많이 안 오실듯 하기도ㅠㅠ)
2004/06/18 12:37 2004/06/18 12:37

Project Evermore 에 대한 첫 이야기

이번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저의 주절주절 시리즈 1탄입니다. 그러므로, 구지 긴 저의 글을 읽으시겠다면, 그저 이런 생각하고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해주시면서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안 읽으셔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

이야기 시작


ps) 역시 슈퍼로봇대전 MX가 모든 악의 근원..퍼퍼벅~~~ ㅠㅠ
2004/05/28 16:07 2004/05/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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