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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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만 아시겠지만, 최근 주말마다 열심히 모바일쪽 프로그램 강좌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시간을 요구하는 작업이라서 나름 작정하고 토-일 전부를 쏟아넣고 있습니다^^.
(사실 뭐 간단히 써도 될텐데 왠지 쓸말이 이리도 많은건지...ㅎㅎ)

아무튼 결국 이번 주말도 써야할 분량을 잡아두고 써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중이었는데..

흠...금요일 오후에 사랑니 뽑기 예약도 걸었고...그래서 과연 토요일날 아파서 과연 컴앞에서 중노동(^^)이 가능하려나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그러나..더 큰 방해(^^)요소가 등장했으니....

TH2AD표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그분들이 오셨습니다~

생각하지도 않고 있던 엄청난 산을 만나버렸습니다...무려 엑박의 대작 겜들도 접어두고 있는 이 상황에서 말이죠....

머리속에서는 "이녀석은 하면 안되...하게 되면 이번 주말은 끝이야.."를 외치고 있었지만, 손은 이미 클릭~...

금요일 발매될 겜이 뭐 당연하다는듯이(뭐 아는 분들은 아는..) 수요일에 보이는 것도 신기한 일입니다만, 아무튼 최근 제 게임 구매 패턴...특히 PC쪽은 선play후buy@japan이라서 결국 내일은 인스톨을 강행할듯합니다.(오늘은 늦었으니 이것만 쓰고 자야죠 ㅎㅎ 요즘 나이 들어가는걸 체감중 ㅠㅠ)

아래는 이번 투하트2 AnotherDays의 홍보용으로 나왔던 영상인듯합니다. 오프닝으로 추정(아직 못해봤거든요^^)

과연 투하트의 파워는 어디까지 가는걸까요. 기존의 화면 전체 스크립트 방식을 대사창처럼 아래로 내린것도 맘에 드는데, 이거 조금 웹서핑해보니 엄청 네타도 당해버린..스토리가 아주 멋지구리 할 것 같네요. 이미 일본의 주요 가게 모든 예약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엄청난 게임이니...해주는게 당연한거겠죠..

그나저나 이거 이번주 강좌 위험한걸....미리 좀 써둬야 할려나....ㅠㅠ

ps) 행여나..실행시 멍~한 묘한 화면이 나오는분은...날짜를 발매일 이후로 설정하는 센스 필요..역시 leaf..너네가 이 세계를 너무 잘 아는구나...~.~..

2008/02/28 00:23 2008/02/28 00:23

제목이 참 멋지구리하지 않습니까^^

갑자기 왠 에반게리온 이야기~ 라고 하실까 싶지만...
현재 개봉중인 에반게리온 서 를 예매하기위해 CGV 예매창을 보다가 모-모임 벙개 예정지인 용산CGV의 토-일표 전멸을 보면서 멍~하던중 E님께서 멋진 노래(^^)를 보내주셔서 한참 들으며 웃고 있는 중입니다.

그 노래의 제목이 '기적의 전사 에반게리온'

뭐 일단 왜 웃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함께 들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세가세턴판 에바 게임

이것이 이 노래가 나온 세가세턴판 에반게리온 게임


다운로드 링크(새 창으로 열기)
沈む 夕日の中に
現れた イリュ-ジョン
戰うために つくられた都市

ひとつになった 命
染(そ)まってゆく ヴァイオレット
あたえる勇氣 希望にかえて

"リフト オフ" もう後には
引けない運命
"プログナイフ" にぎりしめ
倒せ使徒(てき)を 守れ夢を 未來を

愛の力で進め
奇跡の戰士その名は
エヴァン エヴァン エヴァンゲリオン

遠い夜明けの空に
誓い合った heart and soul
戰うための 强い決意を

ひとつになった心
あふれ出(だ)す エネルギ-
みなぎる力平和のために

初號機發進
ネルフの指令
"パレットガン" にぎりしめ
倒せ使徒(てき)を 破れATフィ-ルド その手で

愛の力で進め
奇跡の戰士その名は
エヴァン エヴァン エヴァンゲリオン

저무는 석양 속에
나타났던 환영
싸우기 위해서 만들어진 도시.

하나가 된 생명
물들어 가는 violet
전해준 용기, 희망으로 바꾸고

"Lift off" 이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운명.
"프로그나이프" 움켜 잡고
쓰러뜨려라 적을, 지켜라 꿈을 미래를

사랑의 힘으로 나아가라.
기적의 전사, 그 이름은
에반 에반 에반게리온.

먼 새벽 하늘에
서로 맹세했던 마음과 영혼.
싸우기 위한 강한 결의를..

하나가 된 마음
흘러 넘치는 에너지
넘치는 힘, 평화를 위해서

초호기발진
네르프의 지령
"팔레트건" 움켜 쥐고
쓰러뜨려라 적을, 깨부숴라, AT field 그 손으로

사랑의 힘으로 나아가라.
기적의 전사, 그 이름은
에반 에반 에반게리온.

멋지지 않습니까....전 이노래를 오늘 첨 들어본건데요..
가사를 유의해서 들으라는 던져주신 분의 조언(^^)에 따라 듣다가 정말 마시던 우유가 위험했습니다. ㅎㅎ
첨 들을때 느낌은...무슨 세라문 스타일의 그런 애니 주제가 콘티가 머리속에 떠올랐습니다...
아니 에바에서 무슨 사랑의 힘 전진하라느니 언제 맹세를 했는지 모르는 하트앤 소울인지...거참...
암튼 노래 부르느라 수고하신 이와오 준코씨가 존경스럽군요..

아직 못 들어보신분은 에반게리온 전체 내용을 머리속에서 되살려보시면서 한번 가사와 매치시켜 보시길..

그나저나 용산과 구로 CGV의 에바는 주말표 전멸(토,일)...하긴 일본에서도 아키바만 매진되었다고 하니..역시 성지는 성지인걸까요..(여러가지 의미로~)

에반게리온 서 포스터

'파'도 국내 상영해주길..나도 한표 보태주마~

ps) 세가세턴판 에반게리온(저 노래가 들어있는..ㅎㅎ)은 TV판이 방영중이던때에 나온 게임이라고 하네요. 즉..에바가 이런(ㅎㅎ) 내용이었을줄은 제작자+개발자+기획자는 전혀 몰랐을꺼라는 겁니다. 그럼 뭐 대충 초반부 내용이라던가 콘티라던가 기획서정도보고 저런 가사를 생각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요..ㅎㅎ 암튼 세가 대단해요^^
2008/01/23 23:47 2008/01/23 23:47

XSpeed 광랜으로 갈아탔습니다.

光랜? 狂랜? 빠르기는 정말 빠르군요.

근 4년간 사용해온 VDSL이 점점 KT스러워지는(뭔가 이상한 필터 같은게 자주 느껴져서리..) 사태를 관망하다가 연말 맞이(?) 자체 행사(?)로 바꿔버렸습니다...

거의 가을쯤인가 아파트에 파워콤 공사가 있기는 했었는데 그때 안하다가 이제서야 전화기도 잘 안쓰니 없애자 이야기가 나오면서 한꺼번에 실행~

이야...빠르군요...세상 참 좋습니다...
같은 라인 쓰시는 성남에 계신분과 파일을 주고 받아보니 저 속도로 정말 움직이네요. 참 신기하군요..

뭐 정작 빨라지기는 했는데...요즘은 이 속도를 써먹을 일도 없군요...흠..뭐 필요한것들 있으신분들 요청하면 날려드리겠습니다. ^^
2007/12/01 22:21 2007/12/01 22:21

회사에서 설마 이녀석을 만질꺼라고는...상상도 못해본..(제손입니다. 훗)

못 볼걸 봐버렸씁니다...
만졌습니다..
찍었습니다...
으아..

......

정신은 이미 내년도 적금 목표는 저거다라고 외치려고 합니다...ㅠㅠ
안되요...내년에는 차도 사고 싶단 말이죠....ㅠㅠ 저녀석은 중고차값이라구요...

......

지름신의 이런 축복(?)은 바라지 않는 거라구요....어째서..말짱히 일 잘하고 있는 사무실로 저런 놈이 출현하는겁니까...ㅠㅠ

일부러 D3/300 시리즈 안 보려고 slr관련 게시판도 안 쳐다보는데 말이죠...까오~~~

......

잠깐의 구경/찍어보기 였습니다만, ISO6400은 초감동...괴물...그야말로 이게 뷰파인더야 싶은 넓은 뷰파인더...말도 안되는 따발총 연사 속도(동영상을 찍어봅시다 ㅠㅠ)...

번들(?)로 딸려온 70-200VR...부르르...으헉...18-200VR2 사야하는데 ㅠㅠ

......

오늘 소소하게 막 2번째 itx보드 지르고 나서 바로 받은 이 타격은 어떻게 해어나야 하는걸까요....slr 팔아버리고 서브 디카나 쓰려던 맘이 사라지고 있어요 ㅠㅠ

아...지름신 미워~

ps) 모 신문사 기자분이 어제 보급(^^)된 기기라고 가져오셨더군요. 덕분에 잠깐 사용해봄...묵직한게 좋군요..손이 떨려요...이런걸 써보다니..의 감동으로 ㅠㅠ 이 녀석 사실 수 있는 분들이 부럽습니다...겜쇼가니 맨앞에 있는 여고생들도 백통은 기본인 세상인데(돈들은 어디서 ㅠㅠ)...아 열심히 벌어야 겠어요 ㅠㅠ
2007/11/22 15:41 2007/11/22 15:41

회사 컴 바탕화면 변경....(의미불명~)

원사이즈 1600x1200

의미 없습니다..
회사 컴의 바탕화면 변경을 위한 집에서의 업로드라고 할까요..(usb메모리는 언제 쓰는거냐 ~.~)

요즘의 정신상태를 좀 바꾸려면 이런거라도 자주 보는 모니터에 붙여야 할것 같아서 슬쩍 올려둡니다. 이래야지 안 까먹지...요즘 건망증도 심해진다니깐요 ㅠㅠ 늙나봐요 ㅠㅠ

아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고...연말은 다가오는데 은근히 빡셉니다...머리속에 드는 생각은 오로지 좀 쉬자~ 뿐이 없는것 같군요.(그래도 몸은 관성의 법칙에 따라 잘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신기할뿐~)

ps) 눈+비가 엄청오던데...낼은 아침에 얼겠군요...고로 늦잠~지각 예정~ 인생..코나타~!(???)
2007/11/20 00:06 2007/11/20 00:06

KGC2007 참석하시는분 계시나용~

뭔가 포스터 그림도 못찾겠...

뭐 저런 세미나에 얼마나 관심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작년에는 바빠서(바빴던것 같아요ㅎㅎ) 못 갔었는데 올해는 일이 잔뜩 있음에도 가뿐히 KIN~하고 2일 연타 풀로 갑니다.

더불어 지스타도 하고 있을테니 강연 잼없으면 내려가서 지스타 사진이나 좀 찍고 그래야 겠군요.(전 레이싱걸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걸스타 관련 사진은 다른 사이트들에서 보시면 될듯하구요^^)

행여나 이 글 보시는 분 중에 이 행사 참석하시는 분이 계시면 같이 밥이라도 먹어요~^^ (듣기로 그 공짜로 주는(아 회비 낸거지-제가 안내서리--;) 밥이 별로라던데...뭐 즐텍스 주변에 먹을게 없으니..ㅎㅎ)

그럼 다녀와서 포스팅할께요~
2007/11/07 12:03 2007/11/07 12:03

No Pain, No Gain

수고가 없으면 얻는것이 없다는 No Pains, No Gains (요즘은 No Pain, No Gain 이라고 더 많이 쓴다고 하네요)... 저도 가끔 볼때마다 pain=폐인 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말이죠 ㅎㅎ

요즘 너무 정신없이 바쁘게 하는 일이 많다보니 가끔 내가 뭐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뭐 뭔가 얻을게 있을지도 모르니깐 하는걸까요...흠...왠지 난 얻는것도 없어 보이는데..(쌓여가는 재활용 가능 코드들은 만들어져 갑니다만 ㅎㅎ ~.~)

암튼 결론은 요즘도 정신없이 바쁩니다. 포스팅은 저 뒷전~

홈피 계정 용량이 업되어서(뭐 년간비용은 같은데 스토리지 가격들의 하락때문인지 이제서야 대폭 업글 되었더군요.) 뭔가 더 붙여볼까 하는 생각중입니다. 뭐 부터 넣는게 좋을까나요 ㅎㅎ

[원본 : 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15441&no=237&page=1 ]
[이거 이렇게 막 퍼오면 안되는 거겠죠....혹 태클 들어오면 자폭합니다.~]
2007/08/26 23:17 2007/08/26 23:17

[원문링크]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no=229534

자세한 내용은 직접 위 링크에 가서 읽어보시고요...

흠..저도 KT 메가패스인데 아무래도 바꿔주는 센스가 필요할듯하군요. 사실 부모님이 전화기도 없애자고 하시던데..ㅎㅎ

뭐 경찰측에서 자료를 요청하면 줄 수 있는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미 그런 시스템 다 구축해두고 하는 플레이가 영 별로라고 보입니다. 차라리 첨에는 경고라도 날려주던가..

분당에서 자취하던 시절 모 라인에 신나게 위니를 물려서 24시간 풀가동으로 다운/업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그대로 그 회사에서 너무 사용량이 많은것 같으니 줄여주세요~ 하길래 딴 라인까지 2개를 굴렸던 적도 있습니다만..(생각해보면 젊은날의 추억이랄까요~ ㅎㅎ)

암튼 무작정 벌금으로 날리는것도 좀 뭐하고 사실 필터링 개념에서 보면 아마 사용량이 많은 분들을 리스트에 올리고 집중 스니핑 할듯한데 p2p패킷이야 분석하는거 어렵지도 않을꺼고...흠.

뭐 알아서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군요. 저런 이론으로 들어오면 당분간 웹하드등이나 애용해주는게...(국내 웹하드에는 다뤄지지 않는 특이한 어플들 구할때는 emule같은게 나름 편한 통로였는데 말이죠 ㅠㅠ 해외 웹하드에 가입해야하는걸까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집에서 인터넷쓰는게 irc 가 거의 대부분이니...뭐 라인 안 바꿔도 되려나..이기회에 파워콤 타볼까요~.~ ㅎㅎ

암튼 다들 미리미리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ps) 글써놓고 다시 읽다가 생각이 난건데...국내 주요(유명?) 웹하드의 대부분이 KT의 뭐시기 솔루션 아닙니까...IDC에서 바로 스토리지까지 대여해주는...이야...역시 KT~
2007/08/19 14:13 2007/08/19 14:13

3일간의 구르기(^^)...그후 남은건...

월-수요일... 장마기간임에도 땡볕에서 살도 잘 태우고 산도 몇번 오르면서 나름 열심히 구르다 왔더만....목요일...회사에서 저를 기다리던건 처리해야할 일들이 산더미...

이야 자발적으로 열혈코딩모드 돌입! 일때를 빼고 가장 바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차라리 오늘안에 xx툴을 만들어라가 더 즐거울꺼예요...열혈삽질의 하루 ㅠㅠ

이래저래 이번주에 처리했어야 하는 일들을 후다닥해치우기 모드에 돌입해서 근 2-3년만에 만지는 과거 개발했던 겜땜시 삽질도 해보고 유저 데이터 처리하는 잡일도 하고 여기저기 좀 왔다갔다 하고....
아 뭐랄까...훈련받을때는 참 몸이 괴로웠는데, 역시 회사오니 머리가 괴롭군요. 어떤면에서 훈련이 더 편한것 같아요 나름....ㅎㅎ

암튼 그렇게 정신없이 뭘 했는지도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식탁에 앉아서 신문보고 있으니 뭔가 참 행복~합니다.

저러고 있으면 턱 아프지만, 뭔가 표정은 참 공감이...저 라면 이번에 사놓고 친구집에 놓고 왔습니다. 까오~~~ (가방 공간 부족 ㅠㅠ)

사실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아 보이는 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가끔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느끼고 또 하루가 갔구나 하면서 쉴때 느끼는 여러 잡상들...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 될 소중한 시간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것 보면 나름 나이를 먹어가나 봅니다.

그래서 암튼 오늘도 무사히~ 주말에 볼 트랜스포머도 예약했고(올해 첫 극장가는거겠군요) 오늘 보고 자야할 문서도 뽑았으니 슬슬 전 침대로...고로 오늘의 결론은....럭키스타 너무 재미있어요!!!! (후다닥~~~)

ps) 무언가 정신상태가 조금 혼란 상태이니 이런 포스팅이 나오는군요 --;
2007/06/28 22:07 2007/06/28 22:07

트랜스포머 예고편....예약이다!


솔직히 트랜스포머 만화책도 애니도 본적은 없습니다. 그림으로 좀 본것...그리고 어찌어찌해서 몇년전에 잠깐 관심을 가져본것 뿐인데...

이야...이제는 실사와 CG의 차이를 잘 못 느끼겠네요. 보러가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극장가는건 1년에 1-2번일까말까 한데 말이죠...

6월말이 벌써 엄청 기대됩니다. 다들 같이 보러 갈까요^^

ps) HD 용 예고편으로 보니..눈물 나더군요...으아..Wide LCD로 바꿔야 하는걸까요 ㅠㅠ
2007/05/21 21:08 2007/05/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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