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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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28일 트윗 기록 정

이번 주간은 이상하게 피곤한 주간이었다는. 평상시에는 없을 만한 일도 여럿 생겼고, 덕분에 주말동안 멍~하다가 나다니다 다시 멍~ 하고 있군요. 요즘은 매일매일 생각하게 되는 것이 한 몇달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었으면 좋겠다네요. 이래저래 생각을 좀 정리해야할 것들이 많은 것 같았던 한주간 이었습니다.

아무튼 정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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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이군요. 이거 선물해달라는 친구들이 생길듯한 기분이~.~... RT 아이튠즈 ‘앱 선물하기 추가’, 한국 아이튠즈에도 리딤코드 사용가능 (from iAppBox) http://bit.ly/9EPi4l(새 창으로 열기)

드디어(?) 앱스토어에도 선물하기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이 어떻게 활용될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일단 기업들이 마케팅 차원으로 패스하는 정도는 쉽게 예상되는 것 같고요.

국내 폰에서 흔히 게임이나 벨소리등이 선물하기가 가능한데, 써보신 분이 몇분이나 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은근 사용자가 많습니다.

물론 그 사용양중에는 마케팅용도 꽤 있겠습니다만, 학생들도 끼리끼리 은근 사용하는 것 같구요.

암튼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이 기능의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어떻게 흘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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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군요 구글.. RT 150만원들여서 미국TV에 광고하는 방법. 그것도 집에 앉아서 랩탑으로만 신청해서... Google TV Ad가 벌써 여기까지 왔다니 http://bit.ly/bbzd0V(새 창으로 열기) 광고에 관심있으신 분은 필견 동영상!

구글은 정말 무서운 회사입니다^^ 정말 이들의 표면적인 목표(?)인 사악해지지 말자와 관계없이 사악하던 말던 세계정복을 향해 전진하고 있는 회사라는게 팍팍 느껴지거든요~

구글이 얼마전 TV셋탑쪽으로 진출을 이야기한 후에 나온 저 광고 프로그램은 정말 구글 답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이제는 개인도 자기 PR광고를 TV에 내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기도 하구요. 얼마나 퍼져나갈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만, 구글은 역시나 최고의 광고 회사이고 광고에서 만큼은 계속 시장을 확장해가리라는게 팍팍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뭐 그러나...한국에서 저 시스템을 보게 될 일은 왠지 거의 없을 것 같아서리...그런 부분은 여러모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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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험사만 챙겨주는 느낌이... RT 무조건 법 만들어 돈이군! RT [9월부터 속도.신호위반 무조건 차보험료 할증] 무조건 돈이군! http://j.mp/bfYpAd(새 창으로 열기)

조만간 차 사려고 했는데...뭐 사실 달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관계가 있을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왜 보험은 계속 오르기만 해야하는거고, 왜 필수인걸까하는 생각도 가끔 들거든요. 뭔가 이런 세상의 흐름을 보고 있으면 서로간에 얽혀있는 관계를 무시하기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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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행을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정말 부러운 사람이네요^^ RT 지금 이순간 가장 부러운 사람.... http://bit.ly/cjkLLb(새 창으로 열기)

그저 부럽습니다. 아...언제 나도 이런 곳들을 다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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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S의 단속이 난리라고 들었는데 부모님네 회사로도 공문이 날라왔나보네요. 아 이거 참 공장동네까지 다 체크하면 머리아픈데. MS의 인증 방식이 이런 걸 위한 거였구나를 새삼 느끼는. 요즘 SW잘 팔릴 것 같다는~.~

소프트웨어는 정품을 써야합니다. 그게 옳은거죠. 저도 맥 동네로 와서는 열심히 사주는 쪽입니다만(윈도우 동네는 이상하게시리 너무 비싸요. 물론 필요한 것들은 왠간해서는 다 구매는 해왔습니다만, 맥 동네와 비교가 은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더 커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요~) 요즘 경기도 안 좋은데 공장 동네의 IP까지 역추적해서 공문 날리는건 조금 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공문 내용을 보고 잘 모르는 분들은 그쪽에서 날려준 각자의 솔루션(연간 라이센스류의)을 구매해야하게 되죠.

적당히 부모님 회사의 컴의 윈도우도 다 정품이었고(어짜피 죄다 조립이라 DSP로 먹이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마 암암리에 깔린 오피스가 문제가 된 모양인데 뭐 그쪽 동네분들은 전혀 그런쪽에 관심이 없으시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덕분에 부족한 라이센스 구매하고 싹 밀고 설치하고...제가 좀 난리를 쳤습니다. 덕분에 주말에 지쳐있다는~.~

분명 다들 사서 쓰는게 합리적이고 옳은거라고 봅니다만, 간혹 일부 소프트의 가격은 좀 이해가 안갈때가 있는걸 이번에도 새삼 실감했죠.

그나저나 그렇게 WGA에 의해 IP를 보관한후 KT에 협조 얻어서 회사를 찾아내는 것이 합법인건지 조금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어짜피 이 기회에 셋팅도 완료했고 그냥 한동안은 신경 꺼도 되겠지 싶어져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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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개발자는 항상 밀리언 셀러를 만들고 있다는 신념을 갖고 프로젝트에 임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잘해야 평작으로 끝나고 만다. by 미야모토 시게루 / GDC 08

새삼 요즘 의욕이 많이 날라간 스스로에게 묻고 싶은 내용입니다~.~

과연 나에게 그런 신념이 있는가...과거에는 그래도 조금은 있었던듯한데, 지금은 뭔가 시키는 것들에 짜증도만 상승하는 느낌이라 뭔가 괴로울때가 더 많아서 문제네요.

서로가 바라보는 관점등이 너무 달라진걸까요...아무튼 요즘 본 글중에 참 맘에 와 닿아서 RT했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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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이 열리는걸까요~ 기대되네요 RT 애플이 미국에서 가장큰 인디 출판사와 계약체결 http://bit.ly/bqJYxC(새 창으로 열기) 개인이 출판사와 계약없이 바로 애플과 같은 공급자를 통해 디지털로만 출판하는 개인출판시대가 보인다.

아이패드가 과연 어떤 시장을 열어갈지 참 기대가 되는 부분이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이죠. 이미 아이튠즈 스토어로 미디어 시장을 운영해본 동네인지라 온라인 출판물 동네도 잘 개척하고 운영하리라 믿어보는 부분이 있다는...

그나저나 아이패드 구매대행을 신청했는데, 주문을 늦게 해서 3일이 아니라 12일에 받는 일정이 될 것 같네요. 그래서 급하게 여러군데에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거 아이패드도 은근 예약량이 많은가 보네요. 배송일이 밀리다니 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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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서양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는 중이라 그런지 더욱 공감되는 RT 아 이글 공감간다. 여기 결혼하신분들이 비슷한 문제로 마음 고생 많이 하시던데. - http://bit.ly/dpLrOg(새 창으로 열기)

최근 동과 서라는 다큐를 보고 나서 동서양에 차이에 대한 시각을 좀 더 다양하고 넓게 생각해보려고 하고 있는중에 본 글입니다.

뭐 며느리와 시어머니간의 갈등 부분이 메인이고 시어머니가 좀 심한 듯하고, 남편이 바보 같지만(^^) 암튼 충분히 느껴지는 내용이 있는 글입니다.

향후 글로벌 마켓을 대응하려면 서양에 대한 이해가 정말 많은 각도로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는.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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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영어를 열심히 했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환경 많이 보이네요.RT 미국 유명 IT회사들의 근무환경을 엿볼수있는 사진 모음 http://j.mp/18y9Zb(새 창으로 열기)

국내도...언젠가는....좋아지겠죠.......

.....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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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볼까하는 생각으로 머리속 결론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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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EPROM을 수정하다니..무섭군요. RT 아이폰 하드웨어 해킹 http://bit.ly/b01bzQ(새 창으로 열기)

세상은 넒고, 대단한 분들은 어딘가 존재합니다....

사실 하드웨어 분들과 함께 붙어 일했던 경험으로 저정도는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는 분들이면 하시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왠지 숙련도된 장인의(^^) 느낌이 드는군요...

아무튼 참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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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참신한서비스네요.일어만 인식하는듯 RT 일본의 새로운 위치연동 트위터 쿠폰발신 서비스가 생겼네요. cuponchan 라는 계정에 reply로 XXなう(나우;지금이라는 뜻으로)라고 트윗날리면 내용을 분석해서 관련 쿠폰을 날려준다네요.

해보니깐 잘 됩니다. 나중에 일본 여행가기전에 한번 갈 지역을 다 돌려본 다음 쓸만한 쿠폰을 모아서 가야겠다는^^

......

몇일 고민했던 아이패드 구매는 결국 구매대행으로 신청. 지사에 계신분에까지 여쭤보고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어째 내가 아는 주소는 거의 CA인것인지..세금이 붙어서 가격이 올라가고 거기에 배송,관세하니..구매대행보다 싸지않다는 결론.이제 그저 기다릴뿐~

네...신청했습니다.(이미 위에서도 언급되었습니다만)...

다만 언급한데로 구매대행쪽에서 몰아서 신청하다보니 이게 늦어져서 지금 애플의 초기 아이패드 예약 물량이 자기들의 한계를 넘어갔는지 배송일정이 이후 예약물량부터 연기되었고, 거기에 속해버린다는 현실인거죠... 무려 9일이나 늦어집니다....

까오~~~

이걸 받을 것인지 다른 루트를 찾을 것인지는 계속 고민중입니다. 과연 어찌될까요...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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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식 광고이미지? 흐.노린것치고 화면은 그다지. RT 아이폰 3GS의 S는 스피드, 삼성 Galaxy S의 S는 스피드와 스크린. 그리고 제품사진 연출도 비슷합니다. http://twitpic.com/1apnd5(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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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다만...광고 사진 만드신 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라면...

딴건 모르겠는데, 기기를 가로로 눕혔을때의 특징을 좀 더 내새워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왜 눕혀진 샷이 그냥 카피&페이스트 같은 느낌의 메뉴화면인지가...

그리고 노이즈를 노린건지 모르겠으나..솔직히 두께 차이가 확 느껴지지 않습니까...구지 강조할 이유가--;

암튼 왜 이렇게 뿐이 안하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겔럭시S 꽤 잘 나온 폰 같거든요. 잘 좀 광고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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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의 나라 답네요. 갈때마다 독특한것들 봐왔지만, 우산은 첨보는^^ RT 일본 전차역에 놓여있는 우산자판기- http://twitpic.com/1arbm9(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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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날씨가 좀 애매할때가 많다보니 가끔 이런 자판기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네요.

중국산으로 싼 우산도 많을텐데 정말 1회용 느낌으로 설치해놔도 될듯...

다만 비가 그리 자주 올지는~.~ ..일본에 비하면 별로 안 오는 거겠죠 우리는^^

암튼 자판기의 나라 답다는 별걸 다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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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일단 여기까지...어째 좀 날림이 되었습니다만...사실 딴 글도 보면서 같이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스스로 뭔가 여유를 좀 더 찾으면 좀 더 생산적인 글들도 쓸 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노력해봐야겠죠^^

2010/03/28 22:08 2010/03/28 22:08

3월 16-22일 트윗 기록 정리

원래는 2-3일에 한번씩은 써보려고 했던건데, 어째 이번 주간은 조금 정신이 없었네요. 그럼 시작~

아침에 신문에서보고 애매~했던 RT 진짜라면 흠~ xxxxxx RT 삼성 안드로이드 상표권 독점, 타사 안드로이드명칭 못쓴다. 혼자 살려다가 같이 다죽겠군 http://bit.ly/amqgP8(새 창으로 열기)

16일의 이 업계(^^) 이슈였습니다. 사실 기업 입장에서야 뭐든 이름이 정해지면 상표권 등록을 하는게 일반적인거니깐 그 부분은 뭐라 하기 어렵습니다만, 아무래도 안드로이드라는 명칭까지 상표로 등록해야하는지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물론 어떤 분들이 이야기하셨던대로 안드로이드 명칭을 못쓰게 해서 안드 폰을 의외로(?) 못 나오게 해서 바다를 띄우겠다는 전략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부서가 다르지 않을까요...그럴 이유가~.~)

아 무조건 못 쓰는건 아니고 상표명 자체로만 못 쓰는 거라고 하더군요. 즉 최근에 발표된 스카이의 시리우스 같은 폰의 경우 안드로이드폰인 시리우스~와 같이 광고는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안드로이1 으로 발표하려고 했던 LG폰은 결국 안드로1 이 되었죠. 이런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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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적절하군요. 나중에 설치해봐야^^ RT 윈도우폰7 개발툴 무료 배포중. 다운로드 http://bit.ly/aMAKKd(새 창으로 열기)

16일 윈도우폰 7의 개발툴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작 설치가 XP에서는 안되서리(같이 나온 IE9프리뷰도 안됩니다.) 결국 어제 VM에 설치된 윈도우 7에다 설치해보았습니다. VS2010도 깔끔하고 동작도 무난하더군요. 그러나 전...c#을 잘 모릅니다. 에헤라~ 공부할게 늘고 있어요...

아무튼 올해는 스마트폰의 전쟁의 본격적으로 시작될꺼라고 봅니다. 딱 삼국지라니깐요. 아이폰,안드폰, 윈도폰~ (그외는 어째 아직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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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RT Charles Petzold 가 “Programming Windows Phone 7” 이 올가을에 나올 모양이군요... 게다가 무료라니... http://bit.ly/9AX1eQ(새 창으로 열기)

같은날 MS는 미리 준비된(^^) 윈도우 폰 7 개발 책도 배포했습니다. 아직 계속 작성중인 책입니다만 저도 좀 보고 따라해볼까 싶더군요. 저자분이 너무나 유명한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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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사트군요.나쁘지 않군요^^ RT @zeprid(새 창으로 열기): 자동차궁합 보기. http://bit.ly/cwR51y(새 창으로 열기) > 저는 볼보 XC60 - 6천3백만원.. 뭐라구요? 보증금빼서 차사라고? 차에서 먹고자라고?

여러분의 차는 어떤게 나오나요^^ ㅎㅎ (어떤 특정인의 이름을 넣으면 독특한 것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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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깐 해봤는데 1분 시간 제한이 은근 매력이 있더군요. 간간히 해볼까 하는^^ RT Zynga launches Poker Blitz on Facebook - http://tinyurl.com/ye3hwau(새 창으로 열기)

징가가 참 겜을 할만하게 만듭니다. 사실 겜의 기획에 있어서 기획자의 경험적 요소와 데이터적인 요소 둘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만, 징가는 많이 알려진데로 데이터적인 부분을 철저하게 따르는 회사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팔릴 겜을 만들어 내는 느낌이랄까요. 아주 특별하지 않지만 그냥 하다보면 하게 되는 뭐 그런 겜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잠깐잠깐 시간때우기로 하기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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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커넥트를 잠깐 구경중....잠깐의 느낌은...네이트온에 연동으로 붙여주면 쓸지 모르겠으나..뭔가 UI동작부터 애매. 기존 서비스와 어떤 관계성을 가지려나..

네이트가 커넥트라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요즘 이슈인 트위터나 국내의 미투 같은 느낌의 환경입니다만, 네이트온 등록자들을 기본적인 친구로 끌어 들이는건 무섭군요. 다만 그래서....전 안할 것 같습니다...대부분 업무 관계로 등록된 분이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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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갈때마다 도전해보고 싶은 곳중 한 곳이 메이드카페인데 아직 못 가본^^ RT 손님이 프로듀서가 되어 아이돌을 프로듀스한다는 컨셉의 카페. http://bit.ly/bTChYp(새 창으로 열기) 뭐 그냥 메이드 카페의 아이돌 버전(...)

다음에 일본 갈때는 한번 아는 분을 끌어들여서 도전해볼까 합니다. 아 왠지 저는 홀로 저런데 가는 용자는 못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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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오면 어릴때 했던 겜들중에 지금와서 다시보면 참 무서운(^^)겜들이 은근 있더라구요. RT http://tinyurl.com/yh93o8d(새 창으로 열기) 고전게임 디그더그(였나?) 패러디 게임. 고전 게임은 이렇게 잔인했다..

정말 어린 시절 했던 겜들을 에뮬등으로 다시 돌려보다보면 정말 이런 무시무시한 겜을 잘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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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국내에는 언제 출시될지는 모르지만,가격 예상부터 기사가 뜨는군요.최저 66만원이라.499달러와 66만원.요즘 환율이 얼마지~.~(왠지 차이가 있어 보이는 느낌이.암튼 이런 기사가 뜨는게 더 신기하기도~) http://bit.ly/apY4O0(새 창으로 열기)

사실 국내 출시가 언제될지 불분명한 상황인지라 미국것을 구매대행하던 일본에 잠시 다녀오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이런 기사가 나오는 요즘이 더 신기할뿐입니다. 너무 아이폰이 떠서 그런가 애플의 소식을 국내 언론도 참 잘 전해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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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RT 대륙의 패션쇼 ㅋㅋㅋ - http://bit.ly/94FLRK(새 창으로 열기)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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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인지는 잘 모르지만,공식홈피메인에 이런내용을 올리는 애플이 새롭게보이는.외국분의트윗글에서 classy company란 말이 와 닿는 RT 애플 이사진 Jerome B. York 사망. http://bit.ly/9zVsYy(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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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잘 모르던 분이었는데, 애플의 메인 홈페이지가 위와 같은 화면으로 바뀌어 있는걸 보니 애플은 회사의 이미지를 내외로 제대로 구축하려고 하는구나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연속했던 트윗했던 내용입니다만, 서양분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트윗하시더군요.

어떤외국분의글 All companies are about making money, but sometimes they stop to thank and respect those who help behind the scenes. check apple.com(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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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저래 생각해본 것들의 실험 및 웹호스팅 변경등을 위해 가상 서버를 신청~ 두군데의 서비스를 고민하다 결국 일단 써보자의 마인드로 카페24의 vps로 결정. 이번 주말은 리눅스와 친해져야겠구나~.~

네..그래서 결국 주말을 서버 셋팅하느라 날렸습니다. 사실 리눅스 서버를 다뤄보는건 거의 10년만이라 두근두근한 심정으로 셋팅하다 방화벽 설정을 잘못해서 완전히 막혀버리고...그래서 서버 재설치하고...참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만, 현재 제대로 셋팅은 거의 완료되어서 테스트중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쓸지는 약간 불분명합니다만, 아마 지금 이 블로그 호스팅이 만료되는 가을전에는 이 블로그도 이전할 계획입니다. 서버 성능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이 부분은 나중에 별도로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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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나군요^^ RT 무모하고 쓸데 없어 보여 아무도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용기와 도전에 당빠 RT 돌립니다^^ RT 와퍼에 치즈 30장 추가;;; > http://bit.ly/cB5R0A(새 창으로 열기)

이런 분이 정말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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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읽으려는 책.동과서 입니다.동명의 EBS다큐 내용을 책으로 만든 것인데 최근에 친구에게 다큐를 추천받아보고 제대로 복습(^^)할겸해서 구입했네요.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내용같다는.. http://twitpic.com/19iuyc(새 창으로 열기)

(이어서) 다큐 내용 요약은 http://bit.ly/avVr2p(새 창으로 열기) 이곳을 보시면 될듯하고요.최근에 페북,트위터등을 보고 느끼면서 생각하던 부분들중 여러가지가 이 다큐를 보면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동서양의 차이라는게 생각보다 크더군요. 추천 다큐~

정말 추천 다큐입니다. 친구 녀석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2부작이고 그리 길지 않은 내용이니 동양과 서양의 차이를 느껴보시고 싶은 분은 찾아서 보시길 권하겠습니다. 솔직히 전 사이월드와 페이스북의 차이를 기술적/기능적 차이로 이해하면서 조금 뭔가 아쉽다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다큐를 보고 어느정도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간단하게는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의 차이인줄은 몰랐거든요^^ 아무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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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덕분에 앱 리뷰가 몰릴 가능성이~.~ RT 아이패드 어플이 슬슬 나오겠군요 기대됩니다 RT Apple Now Accepting iPad Apps - http://bit.ly/ayAiLu(새 창으로 열기)

뭔가 새로운 앱들이 많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점점 다가오는 자체만으로 꽤 기대가 되고 즐겁군요. 구매대행을 찾아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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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CEO 지시 사항’이라는 꼬리표가 모든 업무 추진의 근거가 되는 조직을 만들지 말라” http://bit.ly/c5yQFZ(새 창으로 열기) 깊이 동감하는 얘기. 큰 방향만 주면 알아서 일하는 조직이 되어야 함.

말 왠지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왠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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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처럼 현실 공간에 스크린을 투영해주면 좋겠네요^^ RT 윈도7폰 첫번째 동영상광고 http://bit.ly/bPa4FI(새 창으로 열기) 사실 사용하는 모습보면 아이폰사용하는 것과 거의 다르지 않아 보인다는...

MS도 분위기를 잡기 위해서인지 실기는 연말쯤에 나온다는 윈폰7을 벌써 광고를 시작했군요. 보다보면 소셜 기능을 강조한 느낌도 드는데 그런 부분이 애초에 녹아들어가서 기본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니 더욱 그렇겠죠. 솔직히 꽤 기대되기는 합니다. 폰도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들리구요. 연말이 재미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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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번주는 저도 꽤나 정신없었는지 아니면 맘의 여유가 없었는지 트윗한 타이밍을 보니 은근 못한 느낌이..^^

이제 좀 여유를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노력해봐야죠~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2010/03/22 00:08 2010/03/22 00:08

3월 12-15일 트윗 기록 정리

나름 이렇게 정리할 시간이 있을때 다시 기록해둔 것들을 보는 것도 괜찮네요. 틈틈히 시간이 될때마다 몰아서 조금씩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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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라지만 사고 싶어지는군요. 마술쥐 쓰면서 다 좋은데 낮은게 살짝 불만이었는데 괜찮은 아이디어인듯~ RT http://bit.ly/cQbm5A(새 창으로 열기) 매직마우스 쓰기 불편하셨습니까? 이걸 한 번 써 보세요.

결국 이거 질렀습니다. 대략 사진을 보면 아래와 같이 생긴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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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특별한 것 없는 실리콘 덩어리 입니다만, 이 매직 마우스의 그립감이 아무래도 기능 30% 이쁘기 70% 의 물건인지라 거의 그립감은 별로입니다. 그래서 사용할때는 뭐랄까...독특한 자세로 잡고 쓰게 되고 뭐 나름 익숙해지기도 했습니다만, 그리 많이 비싸지도 않고 해서 한번 주문해보았습니다. std airmail이라니 뭐 3월안에는 오겠죠. 그러려니 하고 기다려봐야~~

.......

 

GDC는 게임 개발자를 뽑는 리크루팅 장소로 유명합니다. 거꾸로 많은 친구들이 컨퍼런스를 이유로 왔다가 여기서 옮길 직장도 찾지요. 사진은 전시장의 1/4 정도 크기의 리크루팅 부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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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간에 게임 개발자에게는 가장 큰 컨퍼런스인 GDC 2010 이 있었죠. 사실 너무 좋은 내용도 많이 나온지라 따로 글을 모아보고 기사도 찾아보고 그랬습니다만, 한편으로 미국에 계신 분이 직접 찍어서 트윗해주신 글을 보면서 한국의 개발자 컨퍼런스때도 저런 부스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 한국인의 정서상(^^) 아마 저렇게 대놓고 구인하는거 쉽지 않겠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약 저렇게 유명한 회사들이 와서 개발자 구인하면 그 컨퍼런스에 각 회사에서 개발자를 보내주겠습니까~.~ ㅎㅎ 뭐 그런거죠.)

......

앗 다음에 갈때 한권 사서 돌아다녀봐야겠네요^^ RT 일본의 음식검색사이트 다베로그가 책을 냈네요.아무래로 너무 비대해지니 좀더 누군가가 걸러줬으면 했는데.한권 사봐야겠어요. 동네맛집이라도 찾아다니게ㅎㅎ http://goo.gl/OrpF(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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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일본 가게되면 일단 도착하자마자 서점에 가서 찾아봐야할 책이 되겠습니다. 일본의 맛집 탐방을 조만간 떠나봐야겠군요^^ (과연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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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예약이 낼 부터인가본데..구매대행으로 달릴것이냐 이참에 좀 기다려서 일본에 잠시 다녀올까 고민시작. 비용이야 구매대행이 쌀듯한데...한국은 출시 예정이기는 한걸까..

3월 12일부터 아이패드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 약 12만대가 예약되었다고 하네요. 아직 구매대행 사이트등이 안 보여서 미국 것을 구매대행할지, 아니면 4월말쯤 직접 일본에 건너가서 들고올지는 고민중입니다. 아무튼 사기는 할껀데 언제 받는 쪽으로 얼마나 들이느냐가 관건이겠군요. 암튼 애플은 참 사고 싶게 만드는 기기를 잘도 만든다 말입니다...총알을 자주 장전해야하는게 문제일뿐~

(개인적인 소식통에 따르면 국내의 모 기업에서도 아이패드를 노린(정말?) 기기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긴건..같은 기업내에서 서로 다른 두개의 부서가 각각 목적이 다르지만, 아이패드의 대항마(참 이런말 잘 쓰죠)로 뭔가를 만드는 중인가 본데요... 해외에 떠다니는 글을 보면...애플의 아이패드는 정말 오랫동안 연구/개발되어온 기기이고 이녀석의 부산물이 아이폰 이었다는 이야기도 있는 기기인데 이런걸 단시간에 어떻게 비슷한걸 해보겠다 하는건 어째 발전없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하기까지 합니다. 언제쯤 그런 큰 기업들이 나름의 마인드를 정립해서 잼난 기기를 보여줄까요. 제발 좀 총알 장전할만한걸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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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모교의 학부 MT에 졸업한 선배로서 참석차 다녀왔습니다. 운전한 친구가 고생이 많았습니다만, 의외로 포항이 발전해서(정확히는 어느분의 고향인 동네가 너무 발전해버려서...~.~) 길도 너무 좋아졌고, 뭔가 환경도 많이 바뀌었고,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전 거의 10년만에 가본거거든요.

동해안 바다를 오랫만에 보니 맘도 시원해지고 바다 바람마져도 너무 좋더군요. 조금 무리한 일정으로 다녀와서 피곤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여러가지로 생각해본 것도 많았고 느낀 것도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현재 KTX에서 아이폰 3G 테더링으로 맥북으로 트윗중. 시속 295km/h가 찍히고 있는데 3G통신이 된다. 이론상 이게 가능하던가(역시 공부한거 벌써 기억이 안나는군) 아무튼 이래저래 좋은 세상~

이런 것도 해봤습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 시속이 거의 300km/h에 가까운 상태에서 아이폰 3G를 이용한 테더링이 되더라는...물론 계속 연결되어있는 건 아니고 자주 끊어지고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트윗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더군요. 웹서핑도 가능했구요. 참 기술의 발전이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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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아이폰 때문에 행복해 지셨나요?! http://j.mp/97pfU9(새 창으로 열기)

기사 글 입니다만, 통계가 참 와 닿더군요. 제 개인적인 대답은 ‘네~’ 입니다. 기기때문에 행복해지냐고요? 써보세요~ 정말 나름 뿌듯함과 행복까지 느낄만한 일들이 벌어지더군요. 이래서 뭔가 불편함도 꽤 있는 아이폰입니다만, 서양에서도 다음 번에 폰 사도 아이폰 사겠다는 사람들이 은근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는 다음번에 폰 사도 아이폰 살 것 같구요. (물론 그 사이에 윈포7 이나 안드폰이 더욱 발전해서 더 좋은 면도 보여주겠지만, 이쪽 시스템으로 쌓아둔 여러가지를 옮겨가는게 쉽지 않다면, 그냥 원하는건 거의 다 되는 아이폰 쓰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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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휴대폰 등으로 온 신착정보를 블루투스를 통해 바로 알려주는 손목시계. 시계에서 전화번호도 떠주니 가방이나 주머니등에 넣고 쓰는 분들에겐 필수 아이템~ 폰과 거리가 10m이상 떨어져도 진동으로 알려주니 요고요고! http://3.ly/KTQE(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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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폰의 진동이 약한고로 전화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다행히 스팸 전화도 많이 놓치게 되서 좋기는 합니다만^^) 최소한 전화가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기로 시계는 꽤 괜찮은 기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모양도 적당하고요.

첨 봤을때는 오호 다음에 일본 갈때 사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막상 가만히 다시 생각을 해보니....

아이폰 배터리가 안 그래도 참 빨리 떨어지는데(제가 좀 막쓰는 편입니다^^) 거기에 블투까지 켜버리면 과연 버티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뭐 많이 비싼 물건이 아니라서 기회가 되면 하나 사서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 뭐 쓰다가 애매하면 장터에 팔면 되겠죠. 이런건 은근 잘 팔리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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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의 시작인거죠^^ 학생들이 바쁜듯~ RT 이번주 YES24 IT서적 주간베스트 1위는 !! .. C 프로그래밍 2위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3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 재밌구나 :)

정말 신학기가 시작되었는가 봅니다. 더불어 저런 베스트 서적 순위를 보고 있으면 요즘의 트랜드도 보이죠. C야 전산동네 프로그래밍 과목에서는 기본으로 해야하는 언어니깐 당연하다치고, 안드가 2위를 한건 역시 요즘의 이슈가 반영된거라고 봐야겠죠. 3위인 아이폰쪽도 뭐 충분히 이해가 되고^^

트윗에서 나온 말이지만, 올 연말이 되면 XNA책도 잘 팔리게 될듯하군요. 그러고 보니 각 대학들에서도 은근 강사들도 찾고 그러던데...나도 그런거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지만, 그냥 생각 자체를 패스~ 남을 가르친다는게 얼마나 많이 알아야 하고 어려운지 이미 잘 알아버린지라..아직 배워야할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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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마켓 1등먹고 있는 OffiSync V2 설명영상. 대단하다! 이런게 무료라니. MS Office 쓰는분 필히 체크! (YouTube http://youtu.be/cgc69mWJwRI?a(새 창으로 열기))

구글이 몇일전에 구글 앱스쪽의 마켓을 열었습니다. 그 앱들중 하나인 오피싱크의 영상인데요...

정말 좋네요. 그저 좋습니다...다만 저도 구글 닥스는 씁니다만, 앱스 신청은 안한지라 아직 저걸 써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조만간 구글 앱스도 하나 계약해서 써볼까 하는 생각은 종종 해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왠간한 워드문서, 엑셀문서도 거의 구글 닥스로 해결하고 있는데다가 최근에는 파워포인트형 문서도 시도해보고 있는데 쓸만하더군요.(물론 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 그걸 저런 앱들이 보강해주는거죠^^)

암튼...

한편으로 ....

구글이 참 무섭습니다....

정말 이녀석들은 세계 정복을 해버린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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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등위 심의 통과 후 느낀 소감 http://loneltng.egloos.com/5221366(새 창으로 열기) 사업하기 좋게 기업 규제 없앤다면서 정작 컨텐츠의 검열 삭제, 유통의 컨트롤 권한은 놓지 않는게 좀 문제있지 않나? 웹게임은 소스 내놓으라는게 이게 무슨..

읽으면서 한숨만 나왔던 글....뭐 법이라는게 있으면 지켜야 하는 것이 일단입니다만, 조금씩 옳바른 방향으로 수정도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오픈마켓으로 인해 구글과 한판 붙는 것도 약간 그런 면이 있는 것 같구요. 좋아지겠죠. 그렇게 믿으렵니다...당분간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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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들은 더이상 Zynga같은 회사에 투자하지 않을것이라고, 소셜게임은 이미 성숙기에 접어 들었고, 게임 메카닉을 실생활과 연계하는 게임이 VC들이 투자하고 싶은 분야. 즉, Foursqures같은 회사와 게... http://sfn.im/1esEl(새 창으로 열기)

요즘 게임 업계의 대새는 누가 뭐래도 소셜! 입니다...

뭐 무슨 겜이든 소셜적인 요소를 붙이는게 대세가 되어버렸습니다만...

솔직히...어찌보면 소셜이라고 하는 부분들은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뭐 그런 부분이 아닐까요.

오히려 페이스북 같은 독특한 커뮤니티의 성장과 그 성장 동력이 된 개개인의 연결 고리를 이용한 앱형 겜들이 이런 분위기의 모티브가 된 것 같은데요...

이런 흐름은 이미 최근 1-2년사이의 흐름인거고 앞으로는 또 어찌될지 모르는 뭐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투자 회사 입장에서야 당연히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되죠.

마찬가지로 저 역시 게임스럽다기 보다는 생활에 밀접하고 개개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데이터)를 제공하는 스타일의 앱(혹은 겜)이 또 다른 흐름을 만들어 내리라 생각하는데요. 뭐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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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여기까지~

ps) 각 트윗의 내용중 일부러 트윗글의 글쓴이(RT 글 제공자)는 지우고 올리고 있습니다. 뭐 이미 구글에서 모든게 검색되는 세상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왠지 각 닉네임 같은것도 사적인 부분일 수 있는 것 같아서 그런거니...뭐 딱히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이니 계속 이런 식으로~

2010/03/15 23:43 2010/03/15 23:43

3월 11일 트윗 기록 정리

간혹 시간이 나는 날은 이렇게 간단히 트윗에서 보고 잼났던 것이나 기억해둬야(^^)할 것들을 따로 정리해둘까 합니다.

뭐 자동으로 매일 트윗 자체를 모아주는 서비스도 있기는 합니다만, 구지 그렇게 해서 매일 포스팅을 자동으로 올려봐야 재미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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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오랫만에 버스로 출근하면서 좀 자야지하고 앉았는데 뒷자리 아주머니가 전화로 거의1시간을 사랑과전쟁 스토리로 쓸수있을듯한 자기이야기를 친구에게 전하시던.현실에도 이런 사연이 있구나싶기도 하고.. 덕분에 너무 졸린 하루의 시작~

- 정말 거의 1시간을 전화로 그것도 적당히 큰 소리로 자기와 남편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 스토리가 참 평이하지 않은 그렇다고 그렇게 떠들만한 스토리도 아닌 것 같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아무튼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다른 분들이 차마 조용히 하라고 못할만큼 엄한 포스도 있었기에...아침부터 정말 졸려서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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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이교수의 자살에 이런 원인이 있었다니... 대학들이 기업들보다 더 비열하게 행동했군요. http://bit.ly/91MT4V(새 창으로 열기)

- 사실 작년 한해 대학원을 살짝 다녀보면서 학교라는 곳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만, 대학도 참 어려운 동네 같더군요. 교수 사회도 정말 험난해보이고요. 한편으로 이런 동네에서 연구하시고 성과를 내시는 교수님들이 존경스러웠고 한편으로 저런 사례를 보면 아직도 많이 멀었구나 싶기도 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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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서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 넘치는 글을 올려주시는 에스티마님이 “Droid가격이 이젠 겨우 50불 http://twitpic.com/17u54c(새 창으로 열기) 우연히 배너보고 알았는데.. 몇달전까지 아이폰대항마로 $199 맞짱뜨던 폰이... 얼마나 스마트폰경쟁이 심한지 실감.” 는 트윗을 올리셔서 “미국도 시간이 지나면 단말 가격이 꽤 내려가는군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니 대리점에 옴니아2도 모토로이드(라고 적혀있더라는^^)도 공짜라고 붙여놨더군요.나름 이쪽도 대항마일텐데...” 로 맨션했다는.

- 저저번주였나 학교 근처의 대리점에서 “옴냐2 2만원”이라는 큰 글씨를 봤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광명의 대리점들을 보니 옴니아2도 공짜, 모토로이드(실제는 모토로이 입니다)도 공짜~ 라는 식으로 적혀있더군요. 사실 저런 스마트폰을 공짜 조건으로 받는다는건 2년 약정에 거의 5만원내외의 정액제에 가입해야하는 것입니다만, 제 경우도 아이폰을 그런 요금제로 쓰고 있습니다만, 기기값을 아직도 어느정도 내는걸 고려하면 아이폰 대항마(과연?)로 나온 폰들이 참 빨리도 가격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는 건...~.~

- 그나저나 드로이드 싸군요. 한 1년 더 기다려서 공기계나 싸게 하나 구해서 안드로이드 장난감으로 써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회사에서 만져보고 느낀건 이건 흉기다! 였습니다만^^ 정말 묵직한 느낌이 큰 폰입니다.) 생각난 김에 예전~~~에 찍어둔 회사에서 드로이드 입수했다는 소리 듣고 후다닥~ 달려가서 만져보면서 찍어둔 사진을 짤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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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yes24 앱이 나왔군요. 드뎌 VM에서 주문하느라 고생했던 기억을 날릴지도. 주문하려고 쌓아둔 리스트도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결제는 웹으로 가네요 4월중에 추가해준다고 나오는. 점점 컴 앞에 있을 일이 줄어가는듯~

- 저는 대부분의 책을 YES24에서 주문하고 있습니다만, 아이폰 앱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주문도 가능하고 일단 검색이 되고 카트에 넣어둘 수 있다는게 좋더군요. 책 사기가 좀 더 편해진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점점 아이폰 앱들이 늘어나는걸 보면 한편으로 한국에도 고객이 정말 많이 늘고 있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몇일전 데이터로 42만대를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과연 몇대나 팔릴까요.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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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활용 측면에서는 이해가 되는데 라그팬으로서는 아쉬운 느낌~ RT http://bit.ly/9eRP0I(새 창으로 열기)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소재 SNG 2종 최초 공개” 이게 대체..

(이어서) 그런데 라그소재 SNG겜 스샷중 2번째..요즘 결국 맥에까지 설치한 식물대좀비와 너무 유사해보이는..하긴 다들 컨셉은 비슷한거라고 하지만..어째 배치가 너무 똑같.. http://bit.ly/9eRP0I(새 창으로 열기)

- SNG(Social Network Game)의 정의야 저는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라그는 저도 꽤나 오래했었던 겜이고 좋아하는 겜인지라 살짝 기대를 했습니다만, 뭔가 참 아쉽더군요. 특히 아무리 저 동네 겜들이 모방이 기본이라지만, 좀 뭐시기 하더군요. 아무튼 한국도 이제 이런 동네가 장사가 되는걸까요. 네이트 스토어의 겜들은 어느정도 매출이 나오고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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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양현미 전무, “다 못 쓴 데이터통화 이월 방안 마련 중”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0634(새 창으로 열기) KT 화이링!

- 그저 저도 화이팅!!! 입니다. 제 정액제는 데이터 500MB 제한입니다만, 사실 집도 회사도 WIFI가 셋팅되어있다보니 3G 사용량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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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축이라는것만으로도 끌리네요. 아 이제는 키보드쪽 안 보려고 했는데ㅠㅠ RT 급 끌리네요 =_=;; RT http://bit.ly/9yYReq(새 창으로 열기) 색의 신기원을 열다. “Otaku White”

- 아 말이 필요 없습니다. 질러야 할 녀석이 나온 것 같아요....아 이거 참 이런 시기에 이런 녀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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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세상은 넓고 대단한 분들은 많은듯^^ 업계인의 농간에 저도 한표~ ㅎㅎ RT 이건 분명 업계인이 농간을 부리고 있는거다앗!! http://bit.ly/d4WkDI(새 창으로 열기)

- 그냥 말이 필요 없습니다. 보시면 압니다. 아무튼 세상에는 대단한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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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던전! RT http://bit.ly/duHdhJ(새 창으로 열기) 일본의 괴상한건물.. 거의다 종교건물인데 대박이네요 -_-;;

- ㅎㅎ 정말 이것도 보셔야 합니다. 일본에 이런 괴상한 건물들이 많았다니...언제 위치들 조사해서 여행 갈때 찾아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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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트윗 정리는 이정도로...

내일(벌써 오늘이군요)은 거의 10년만에 모교에 가봐야하는데 뭔가 설래는군요. 학부 MT에 가서 후배들에게 뭔가 떠들어 달라고 하는데..정말 일이 바빠서 아무런 준비도 못한...그냥 임기응변해야죠 뭐~.~ 학생때는 열심히 하는게 최고? ㅎㄷㄷ

그럼 또 시간될때 포스팅 하겠습니다~

2010/03/12 00:08 2010/03/12 00:08

하도 블로그 포스팅을 안해서 거의 버려두는 상태가 되어버린듯했는데...

최근에 MacHeist(새 창으로 열기)에서 묶어서 판 어플중에 블로그로 글도 내보내면서 관리하기 괜찮은 어플이 있길래 구매해서 현재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나 잘 될지는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요^^

  1107464324.tiff 

이건 이미지 첨부 테스트~
이건 원래 PDF파일이던...예전에 출장가서 짬날때 전시회 보러 가려고 가는 지도 찾아놨던거 한번 던져본..이미지로 올라가려나..
 이건 파일 첨부...갈려나..

  암튼 이번 글은 그냥 테스트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s) Test해보니 엔터가 제대로 안 넘어가는군요. 봐야할게 더 많을듯. 순수 이미지 복사는 tiff로 넘어가서 블로그 에디터에서는 안 나오고...쉬운게 아니구만요^^
2010/03/06 12:54 2010/03/06 12:54

간만에 생존신고~~

사실 제목은 생존신고입니다만, 아마 트위터에서는 매일매일 잘 떠들고 살고 있는지라 딱히 온라인 세상에서 사라진 것도 아니고 왠지 왠간한 이야기는 트위터에서 해결해버리니 안그래도 별 이야기 안 적던 블로그였는데 더욱 적는 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를 시작하면서, 뭔가 제대로 포스팅도 좀 하고 정리도 좀 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이런저런 예외들이 발생해서리...역시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블로그쪽은 어떻게든 만들어보고자 했던 방향으로 수정을 해볼 생각이고 그게 언제 실행될지가 조금 미지수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오늘은 역시나 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는 글로...^^


한동안 삽질의 결과 작업 방(기존의 방은 창고 방이 되어버렸다는~.~ 짐이 좀 많아서리...)의 셋팅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방 컴 셋팅 샷

구성: iMac 27' + Macbook + Win컴

대략 잘 쓰는 컴들(잘 안쓰는 컴들도 있다는 의미겠죠?^^)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설 연휴동안 최종적으로 완료한 작업인데, 확실히 왜 아이맥이 좋은지 셋팅하면서도 알겠더군요. 사진에서도 보이는 선이 달랑 아이폰용 독뿐입니다만, 실제 그렇습니다. 모니터와 본체의 일체형이 얼마나 많은 라인을 줄이는지 실감하게 되더군요.

현재는 3개의 컴들이 공유하면서 데이터를 보관할 스토리지를 하나 셋팅하려고 고민중입니다만, 당분간 이 구조로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쓰면서 계속 느끼는거지만, 정말 코어가 깡패입니다. i7의 파워는 상상 이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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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간에 회사에서도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이 기회에 거의 6년간 회사에서 쌓아둔 짐들을 싹 집으로 보내기로 작정하고 개인 자리를 깔끔(^^)하게 바꿔버렸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
회사 자리

모르는 분이 보면 주식하냐는 소리를 가장 많이 하시는~.~

왼쪽부터 아이맥, 21인치 모니터는 회사것, 20인치 모니터와 맥북(위에서도 나온)은 제것 으로 섞어 구성한 회사의 작업 공간입니다.
요즘 아이폰 게임 개발이 한창이라서 맥도 써야하지만, 기존의 관리나 개발도 병행하는게 많아서 윈도우도 써야하다보니 패러럴즈를 통해서 윈도우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버전 패러럴즈(회사에서 채택한게 이거라)는 윈도우에서 듀얼 모니터를 지원 못해서리 결국 usb-dvi를 제 돈 주고 사서 윈도우 창을 확장했죠. 듀얼로 코딩을 하다보면 정말 싱글 창을 못 쓰겠더군요. 어짜피 개발할때는 제가 편해야 하는거니 그정도 투자야...
이렇게 거의 1년 넘게 써오고 있지만, 정말 후회없는 개발 셋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맥도 듀얼, 윈도 듀얼~ 이런 구성인거죠)

아무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2곳이 이렇게 정리되었고....

보너스로...
자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5년이 넘은(아마 블로그 글 뒤로 뒤지면 있는 첫번째 일본 여행때 들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치비 비스켓을 드디어 뜯어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치비 비스켓
어짜피 유통기한도 5년이 넘은지라 먹을 수는 없고 그냥 이런 것이었구나 하고 사진만 찍고 버렸다는...그러고 보면 저 이 시리즈 좋아해서 책도 산게 있을텐데...찾아봐야^^

아무튼, 생존 신고로 시작한 글이 뭔가 이 블로그 본연의 자세(?)에 맞는 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은...이러고 별일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니....오늘의 글은 여기까지~

ps)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뭐 그러려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잘 찍힌다는^^
2010/02/22 23:54 2010/02/22 23:54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참 여러가지로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고 새로운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2009년 마지막날까지 야근을 해야할만큼 뭔가 참 이상하게(^^) 할 일이 많았던지라 아직 새해 계획을 제대로 계획하지 못한 상태입니다만, 뭔가 해보고 싶은 것들은 꽤 있고 그래서 꽤나 기대가 되는 2010년인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하시고자 계획하는 바를 꼭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런 맘으로 이전에 봤던 글귀중에 호랑이의 해에 알맞는 글이 있어서 인용해보았습니다.
경인년~ 호랑이~
騎虎之勢 (기호지세) : 범을 타고 달리는 듯한 기세. 무슨일을 하다가 그만두려고 해도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을 이르는 말

사실 위의 사자성어만 보면 뭔가 일을 벌리고 멈추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을 가르키는 뜻입니다만, 사실 이 사자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를 보면 호랑이의 해인 경인년을 맞이하기 좋은 자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수나라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아내인 독고황후(獨孤皇后)가 남편을 격려하여 왕위를 차지하게 하는 말 가운데 "大事己然 騎虎之勢 不得下 勉之(큰일은 이미 기호지세가 되고 말았으니 도중에 내릴 수는 없소. 최선을 다하시오)"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위와 같은 말에서 나온 사자성어라고 합니다. (검색해봤습니다^^)

기왕 호랑이의 해니깐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목표한 바를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기왕 시작한건 끝까지 가보는 자세도 필요하잖아요^^

아무쪼록 2010년은 모든 분들에게 뜻깊고 내실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00:00 2010/01/01 00:00

3월부터 방학도 없이 달린 3학기의 수업 과정이 오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이번주는 발표 2개, 시험 1개로 아주 죽이는 주간이었는데, 어쨌거나 무사히 완료~

지금의 심정은~

^^b

이 이미지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이지....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1년 3학기 수업이었습니다만...암튼 끝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그저 신기하네요...

아...이번주는...드뎌 맘편히 주말에 잘 수 있겠어요..그동안 주말마다 학교가서 공부하고 과제하느라 여유가 너무 없었다는....이제 좀 여유롭게 살아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그래도 12시가 다 되어가는구나 ㅠㅠ)

2009/12/17 23:41 2009/12/17 23:41

OS...아무나 잘해라~^^

최근 윈도우 7 이 정식으로 발표되면서 꽤나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베타 빌드부터 VM으로 좀 살펴봤습니다만(개발 툴이 잘 도나..확인정도~) 정말 뭐시기 했던 비스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꽤 맘에 들게 바뀐 것 같습니다.
성능이나 안정성 전부 꽤 좋아졌다고 보이고요, 다만 아직 개인에게 다가가기는 XP가 워낙에 오랫동안 유지해왔던지라 너무나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될 것도 같더군요. (당장 저희 부모님은 그냥 xp 쓰시겠다고^^ 어짜피 전 개인 컴을 11월 이후에 아이맥 신형이 국내에 풀리면 바꿀 예정이라..(은근 큰 지름이 되겠군요 ~.~)..윈도우야 뭐 그때가서 생각해봐야죠. 물론 아직까지 VM들도 국내의 정말 욕나오는 보안 어플들에 죽어나가는지라 일반 컴도 돌리기는 해야합니다만...암튼 저도 당분간은 xp 유지할 것 같은)

어찌되었건 윈도우 7은 OS 전쟁(^^)에 새로운 참전자가 되었습니다. 그 얼마전에는 OS X 의 새 버전(느낌상 마이너 업그레이드의 느낌입니다만, 좋아진 부분도 여럿 있으니~)이 발표되어 맥 동네도 후끈했었죠. 저도 그 열기에 동참해서 사는 김에 아예 셋트로 구매해두었었습니다.
맥 박 셋~

눈표범, i일, i생활이 하나로 묶인 셋트입니다.

iLife야 새 맥을 사면 들어 있는 녀석이었기에 그리 신경 안 쓰는 것 이었는데, iWork09를 사려다 눈표범 나온걸 보고 기왕 사는게 기념인데 셋트로 사자는 뭔가 애매한 생각에 이끌려 지른거죠...
맥 박스 셋트 내용물

이렇게 3개의 제품이 하나로 묶여서 2개 가격 정도에 파는거죠..MS도 좀 배워줬으면 좋겠어요.(뭐 애플은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회사이니..S/W를 좀 싸게 푸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직 맥북에 눈표범을 적용하지는 못했습니다만(클린 설치 하려니..지금까지 설치해놓은게 너무 많아서 일단 백업해두고 하려고 생각하다보니 아예 시작도 못했군요) 뭐 눈표범도 몇가지 문제점을 안 정화해가고 있으니 슬슬 설치할 맘을 가져보면 될 것고 같고...

어제는 그동안 중간고사등으로 좀 여유가 없었는데 다 끝나고 왠지 주말에는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쌓인 일은 더 쌓아버리고--;) 트윗을 보다가 크롬 OS 베타가 나왔다는걸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녀석이라 VirtualBox에 후딱 넣어보았습니다.
크롬 OS 베타

기본적으로 Live CD 입니다. Suse기반이더군요.

크롬 Os 부팅중

부팅중의 화면입니다. 콘솔로 부팅하면 뭐 전형적인 리눅스이고...GUI 부팅은 참 심플하더군요.(Live CD로 바로 부팅하는건 꽤 느렸습니다. 또 뭔가 설정도 애매했고..그래서..)

크롬 OS 설치중

아예 하드에(뭐 그래봐야 다 가상이지만) 설치했습니다. 설치 어플 자체가 크롬 OS 안에 있는지라 어렵지 않게 설치 됩니다.

뭐 설치후에 사용 화면은 딱히 캡쳐할 이유가 없어 보였던게...아직은 스킨 바꾼 리눅스 같아서 딱히 잘 모르겠더군요. 크롬 브라우저를 전면에 내세워 동작하는건 알겠는데, 예상했던 완벽한 브라우저와의 융합 형태도 아닌 것 같고..베타 버전이 엄청 낮은걸로 봐서는 아직은 좀 더 심플한 배포판 정도의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바뀌어갈지 좀 더 기다려봐야할 것 같네요.

......

MS의 Window, Apple의 OSX, 그리고 Linux(배포판 통틀어~)...그야말로 PC OS동네는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네요. 사실 OS동네로 더 재미있어지는 동네는 모바일 쪽입니다만, 이건 또 다음 기회에 다시 다뤄보도록 하고요.

사실 오랫만(거의 1달하고도 몇주만에)에 포스팅이나 하나 해볼까 하다가 어제 설치해본 크롬이 생각나서 그 주제로 살짝 적어보았습니다.
사실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어떤 OS던..좋아지면 됩니다...지금의 저는 OSX가 좀 더 손에 익어가고 있어서 당분같은 윈도우-OSX 듀얼로 유지할 것 같습니다만, 또 나중에는 어찌될지 모르는거죠^^

예를 들면 말입니다...최근 일본 윈도우 7 예약 특전 이었던 나나미 테마 같은것 내주는 쪽으로 기울지도 모르는 것이죠..(취향 참...~.~ 뭐 인생...그런거죠..)

결국...지금의 타협점은...
OSX 에 나나미 테마 바탕 적용

맥북에 나나미 바탕 적용~ 회사 아이맥도 내일 적용...~.~ 뭐 그런거죠^^

ps) 집 컴(XP)에는 나나미 테마의 사운드만 추출해서 팩해둔게 있길래(중국이 정말 요즘 이런건 정말 빠르군요) 적용해두었습니다. 뭐랄까...창을 키울때마다 '짜~잔~'해서 혼자 웃고 있습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테마 같네요.
ps2) 아이맥 27인치로 새 메인 컴을 결정해두고 CPU 를 고민중입니다. 과연 코어2듀오 대비 i5/i7(쿼드)가 어느정도의 느낌 차가 있을까요. 벤치 결과들을 좀 보고 생각해보려고 한다는..그래도 맥 가격 정말 적절한 선까지 내려온 느낌이 듭니다.(27인치 ISP 가격만 해도 꽤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지름신이 올해도 그냥 넘겨주시지를 않는군요 ㅎㅎ


2009/10/25 22:05 2009/10/25 22:05

여행이라는 카테고리에는 조금 안 어울릴지 모르겠으나, 뭐 주말에는 나름 돌아다녔으니^^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된 블로그 포스팅일까요...사실 요즘은 거의 트윗에 말려있다보니^^
아무튼 똑딱이(F200) 하나 들고 떠난 일본 출장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뱅기내 사진

일본가면서 첨으로 타본 KAL기..티켓팅하는데 스튜디어스분이 비상구쪽 괜찮으시죠 하길래 당근이죠~했더만 비지니스석으로 해주셨다는~~~ 이 사진이 제가 좌석에 앉아서 제 앞을 찍은것..넓어서 뒹굴 수도 있을 정도였음. 럭키~

저 멀리 후지산~

왠지 바다위에 떠 있는 섬 같이 보입니다만, 후지산입니다. 뭔가 멋지구리 하더군요. 하긴 맨날 싼표~로 왔다갔다 해서 밤에 움직이는게 많았으니 이런 풍경을 봤을리가 없죠.

호텔에서

동경 외곽이었던지라 비지니스호텔 가격치고 꽤 넓었던 방. 시내 접근성이 좋아서(호텔문부터 전철까지 1분!) 다음에 가면 애용해볼만할듯. 그런데 왼편에 보이는 저 파란 판데기 용도는 뭘까요? 옷 다리는 판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1주일간 요모양 그대로~

1주일동안 밤마다 맥으로 이러고 놀았다는. 트윗의 재미에 빠진지라, 절대 심심하지 않았던~ 테스트폰으로 잘 썼던 일본 폰이 보이는군요^^

목요일 오후에 김포를 이륙~ 하네다로 날라갔습니다. 전 사실 KAL은 비싸서 잘 안 타는데,(카드 포인트 적립도 아시아나이고^^) 회사에서 티켓팅한거라 첨 타보았습니다만, 왠일로 비지니스 클래스 자리도 주셔서(사실 1인 승객은 자리가 애매하기는 할듯한) 아주 편하게 2시간동안 뒹굴 거렸습니다.
요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최근 2년간 일본을 못갔으니) KAL이 비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왕복할때 전부 밥 주더군요. 싼거 타면 샌드위치면 고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기내식은 뭐 평이한거라서 구지 찍지는 않은..

숙소는 시나가와에서 케이큐라인으로 6정거장정도(기억이 가물합니다. 급행을 타다보니) 떨어진 오오모리카이칸역 바로 옆..정말 역에서 나오자마자 코너만 돌면 있는 비지니스 호텔이었습니다. 꽤 여러번 일본에 나다니면서 이런저런 비지니스 호텔에 가봤지만, 가장 좋은 호텔로 생각되는 곳이었네요. 다만 일반 여행객입장에서는 동경 시내의 접근성은 사철 라인인지라 조금 복잡 미묘할 수도 있어서(사철이 JR보다 좀 더 비싸기도하고) 무작정 추천은 아닐듯하지만, 그래서 7-8천엔대에서 이정도 싱글방이면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아침도 나쁘지 않았구요)

가자마자 구입한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도착한날 편의점에서 구입한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그전까지는 매번 아는 분들에게 부탁했었는데 직접 사니깐 왠지 감동..가끔 일본 어플이나 노래/뮤비를 사다보니 이게 필요하더라구요^^

숙소가 있던 역의 무선랜 공지?

일본은 역에서 무선랜이 가능하더군요. 제 숙소가 있던 역은 아쉽게도 공사중이었는데, 다른 역에서는 해당 역정보(지도나 근처 맛집등~)가 잘 나오더라구요. 뭐 막 인터넷서핑은 안되었지만요^^

라그 광고~

전철 문에 붙어있던 라그나로크 광고. 요즘도 인기가 많을까요? 사실 잘 모르겠다는. 사진은 못 찍었지만, JR라인에서는 문에 붙어 있는 조만간 발매될 이스7 광고도 봤네요. 이런거 보고 있으면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한국은 겜광고를 지하철에 한적이 한번 있었던가~)

토요일 쇼핑 결과물

토요일날 소소하게 쇼핑한 결과물들. 사진 옮기려고 산 이쁜 카드리더기, NDSi, 아이폰 어플 관련 책들~

NDSi

새로 구입한 NDSi 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NDS는 일본에서 첫번째 발매되었던 제품인지라 화면이 어두워서리 DSL로 바꾸려고 생각만 하던차에 일본 간김에 DSi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카메라 나름 재미있더군요.ㅎㅎ

아이폰 어플 소개책

회사 기획자나 기타 관심있는 분들에게 보여주려고 산 책입니다. 서점에서 대략 20여종의 아이폰 관련 책을 봤는데 그나마 가장 칼라풀하고 싸서(^^) 들고 온책.

사진 빼기용 리더기

집에서는 고정식 드라이브형 리더기라 휴대용이 하나 필요했는데 깜찍한 녀석이 보여서 구매.(엘레콤이니 아마 한국에도 팔겠죠^^) 나름 읽힐만한 포멧은 다 읽히고 호환성도 괜찮아 보이더군요.

여행이 아니었기에라지만, 주말에 그래도 일본에 계신 아는 분도 만나고 덕분에(^^) 그 분의 포인트 카드 적립도 해드릴겸 해서 아키바의 요도바시에 가서 쇼핑~
NDSi 는 살까말까 잠시 고민했던게...블랙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더군요. 언제 입하될지도 모르고 해서리..사실 그 큰 매장이 품절이면 뭐 다른데 가도 딱히 대안이 없는지라(여행도 아니었고^^) 화이트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는건...역시 남자라면 핑크! 인지..핑크도 같이 품절이더군요..)

무광 화이트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보시겠지만, 새로 산김에 새로 케이스도 나중에 사주었네요^^ 카메라가 내외장으로 달려있는데, 해상도야 뭐 애초에 DS해상도가 320*240이니 바랄 부분이 아니지만, 그 낮은 해상도로 사진찍어 노는 재미가 은근 있더군요.
몇일안에 페이스북에 등록하는 것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외 dsi-ware를 몇개 다운받아 보았는데, 닌텐도가 wii에서 느낀 온라인으로의 접근을 dsi에도 적용하는 것이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혹은 망할지?)에 대한 생각도 해볼만한 기기라고 생각되었네요.

스누피!!!

일요일에는 요코하마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이건 미나토미라이역과 연결된 Queen's Square였나 그 쇼핑몰에 매달려 있던 스누피. 왼쪽에 사진은 저거 찍으려고 그나마 올라갈 수 있는데 까지 가서 정면만 찍어본..ㅎㅎ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홀

보러간 전시회는 바다의 이집트전이었는데 미나토미라이역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있는 파시피코 요코하마의 전시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였습니다.

전람차

위 사진에서 방향만 180도 틀어서 찍은 전람차..놀이기구 탈 나이는 지난지라..막 비가 오던 날이라서 좀 우중충 하군요.(결국 우산 샀던..아까운 550엔..)

신 요코하마 라멘 박물관

전시회보고 기왕 요코하마 근처까지 온 김에 찾아가본 라멘 박물관..박물관하니 무슨 전시 전문일듯합니다만..실상은...

라멘박물관 내부1

지상 1층에는 라멘 쇼핑과 전시물들이 좀 있고, 지하로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흡사 중국에서 진시황릉 실물 크기 전시관을 갔을때의 느낌이랄까요.ㅎㅎ 묘했다는.

라멘박물관2

오후 2시 넘어서..일부러 점심시간 이후에 갔는데..님들아..왜 이리 점심들을 늦게 드삼..이라는 말뿐이..평균 30분이라고 적혀있길래..그냥 젤 짧은 줄을 찾아서 한 20분 겨우 먹었던.

라멘박물관3

줄서있을 때 찍어봤습니다. 중간에서는 라멘이 아닌 간식꺼리(추억의 아이스께끼? 라던가 뭔가 이해 불가한 애니에서나 보던 특이한 음료수등이라던가를 팔더군요. 도전해볼 기력이 이미 바닥났던지라..은근 걸었거든요ㅎㅎ)

라멘박물관4

왠지 저 괴수로봇(?)을 언젠가 봤던 기억이 있어서 찍어본...왠지 저런 느낌의 영화..과거에 본 것 같단 말이죠. 기억이 가물한..(물론 아마 제 나이보다도 훨 더 전에 만들어졌겠죠. 가끔 희귀한 영상도 구해보다보니^^)

일요일날은 특별히 누굴 만날 약속도 일부러 안 잡았고 해서 전철에 포스터가 꽤 붙어있던 바다의 이집트전이라는 전시회를 찾아서 첨가보는 요코하마에 가보았습니다. 정확히는 미나토미라이역 이지만..뭐 그동네가 요코하마 지역이니^^

뭔가 요코하마하면 어시장을 가보라고들 주변에서 하셔서 왠지 항구 도시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미나토미라이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신도시던데요. 그 부산에 신도시와 유사한 느낌.(나중에 일본에 계신 분들 말로는 요코하마는 부촌이라고 하더군요^^)

전시회는 사진기가 일절 금지되는 곳이라..또 일본인들이 그런거 엄청 잘 지켜서리..차마 하나도 못 찍었지만...거의 3시간정도 천천히 걸어가면서(일본인들 줄서는거..정말 최고입니다. 유물 하나하나의 앞에서 줄서서 보는..그것도 설명 다 듣고 읽어가며..덕분에 안되는 리스닝으로 정말 잘도 들었습니다. 고생고생..다리아파!!!) 이집트 유물을 잘도 보고 왔습니다. 뭐 평상시에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건 아니었습니다만, 이 전시회 공식 홈피를 보니 우리나라 전시 계획은 없더라구요...그럼 가는거죠 뭐..평생 언제 또 이런걸 보겠습니까~ 하는 심정..ㅎㅎ

2300엔의 입장료는 조금 비싼 감이 있었지만, 다른건 몰라도 실제로 상형문자가 적힌 석판을 눈 바로 앞에서 보면서 나름 멋대로 해석(ㅎㅎ)해보는 즐거움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던건데 상형문자...그거 다 사람이 판거다 보니 똑같은 글자(그림이지만)라고 해도 묘하게 다르더군요. 새가 다 같은 새가 아니더라구요. 만든 사람들 정말 수고 많았을듯.대단했어요.

이집트전 다 보고나니 점심을 훌쩍 넘어서 뭘 먹을까 하다가 문득 언젠가 가이드북에서 봤던 라멘박물관이 요코하마에 있다는 머리속 기억을 토대로 바로 웹서핑~(다행히 왠간히 큰데서는 무선랜이 팍팍 잡힙니다. 일본 참 그런 점은 맘에 드는) 그래서 위치를 파악하고 신요코하마역으로 향했습니다.

라멘박물관에는 1층에서는 그 박물관내에서 장사하는 각 지역 대표 라멘집들의 라멘을 팔아서 몇개 사와서 부모님께 해드리니 좋아하시더군요.(예전에 한번 라멘 사왔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살짝 고민스러웠는데 무난하고 좋았습니다.) 일단 지하에는 위에 사진처럼 6군데였나 9군데였나 하는 대표 가게들이 있어서 각기 줄들이 참 길게도 서있는데...저는 이미 전시회 한방에 기진맥진....
결국 가장 짧은 줄이라고 판단되는 가게 앞에 서서 20분만에 먹었습니다. 이름도 기억 안나고 그냥 앞에 일본 분이 특중국소바를 누르길래 저도 똑같이 눌러서(사실 메뉴가 가게마다 다른거라 가게당으로는 메인 1-2가지에 크기 구분+서브메뉴 정도라서 단순) 먹었는데요...국물까지 싹 비울 정도로 맛났습니다. 소유라멘 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소유는 좋아하는지라 아주 맛나게 먹은..특이라 차슈도 산...ㅎㅎ

아무튼 역시나 계속 일하다 돌아다니는건 체력상 무리가 금방와서 라멘만 먹고 돌아왔습니다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요코하마지역은 좀 더 돌아보고 싶더군요. 꽤 신기한 곳이었어요. 동경과는 또 다른 느낌^^

스누피~

제가 서양 만화 케릭터중 가장 좋아하는게 스누피인지라.ㅎㅎ

스누피 달력

레고 블럭 같은 스누피 달력입니다. 현재 제 회사 모니터 아래에 존재~

DSi용 케이스

DSi용 스누피 케이스. 스누피가 DSi를 하고 있길래ㅎㅎ 뒤에 적힌 말도 좋더군요. ONE OF THE GREAT JOYS IN LIFE IS GAMES

이집트전 특별 가챠폰

일본인들은 전시회 하나를 해도 이런걸 만든다와 이런게 엄청 팔린다는걸 새삼 깨달았다는. 전시회장 내에서만 뽑을 수 있는건데, 전 이런게 나왔네요. 바다속의 이집트 유물을 발굴해서 전시한거라 기념으로 만들어진건가 봐요^^

대략 이런 전시회

전시회장은 찍을 수 없었지만, 특별 신문이 있어서 그걸로 대신..대략 이런걸 전시했다는. 물론 전시 유물수는 꽤 많았습니다. 이집트의 시대별로 전시관이 분리되서 나눠졌있었거든요.

주말에 뭐 간단히 돌아다니고 그외 사진은 그냥 평일에 찍었던 것들중 몇장만...

일본 택시!

첨 타본 일본 택시입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갈때 4명이 같이 타면 그나마 싼거라고 해서..ㅎㅎ 왼쪽 위를 잘 보시면 확대한 메타기가 보이시죠. 기본료 710엔입니다. ㅎㅎ --b

특이한 먹거리?

마침 제가 일본 가있을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돌아오신 현지 직원분이 한국 면세점에서 사오신 이상한 김초콜릿...먹어본 소감..절대적으로 비추!!!! 입니다. 정말 ㅠㅠ // 그 옆의 환타는 기간 한정이라고 되어있길래 먹어봤는데 맛 좋던데..한국에는 나오려나..(그러고 보니 복숭아맛이 있지 않던가요?)

그냥 소소한 구매

숙소에서 5분정도 걸어가니 북오프가 있어서 그냥 싼것들로 사본. 위 2개의 nds겜은 올해 4월작인데 은근 싸길래 구입.전 재미있더군요. 아래 사쿠라대전1,2,3은 각 250엔이라서 그냥 콜랙터의 맘으로 샀습니다. 참고로 전 DC가 없습니다. 훗...그런거죠 뭐..저 사쿠라대전 꽤 좋아해요^^

대략 간단한 사진 나열은 이정도로~

여행이 아닌 출장으로 떠난거라 사실 별로 돌아다닐 생각도 안했고, 사실 큰 버그가 있어서 그거 해결하러 간거였는데, 다행히 하루만에 문제가 파악되어서(역시 현지 폰 버그는 현지에서 보이죠 ㅠㅠ) 후딱 해결하고 그래서..덕분에 주말에 돌아다니기도 했네요.

사진은 없지만, 일본도 살짝 경기 불황인게 몇가지 포인트에서는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일단 물가는 정말 일본에 계신 분들 말대로 거의 30년 고정의 느낌(제 생각에도 첫 여행을 4-5년전부터 갔던듯한데..별로 가격은 편한게 없는)인 점은 어떤 면에서는 부럽.

이번에 가서 젤 많이 먹은건 역시 라멘...종류별로 다 먹어본 느낌?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숙소 옆에 좀 큰 편의점이 있어서 편의점의 신메뉴를 잘도 먹어봤다는...우리나라도 편의점 메뉴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다양성이 떨어져요 ㅎㅎ

정말 간만에 제대로 블로그 포스팅인데...역시 간만에 쓰려니 쓰는것도 쉽지 않군요.
역시 요즘은 트윗이 맘이 편하고 간편해서 좋다는...ㅎㅎ

오늘의 글은 여기서 끝~

2009/09/06 23:46 2009/09/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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