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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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블로그 포스팅을 안해서 거의 버려두는 상태가 되어버린듯했는데...

최근에 MacHeist(새 창으로 열기)에서 묶어서 판 어플중에 블로그로 글도 내보내면서 관리하기 괜찮은 어플이 있길래 구매해서 현재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나 잘 될지는 계속 써봐야 알겠지만요^^

  1107464324.tiff 

이건 이미지 첨부 테스트~
이건 원래 PDF파일이던...예전에 출장가서 짬날때 전시회 보러 가려고 가는 지도 찾아놨던거 한번 던져본..이미지로 올라가려나..
 이건 파일 첨부...갈려나..

  암튼 이번 글은 그냥 테스트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s) Test해보니 엔터가 제대로 안 넘어가는군요. 봐야할게 더 많을듯. 순수 이미지 복사는 tiff로 넘어가서 블로그 에디터에서는 안 나오고...쉬운게 아니구만요^^
2010/03/06 12:54 2010/03/06 12:54

간만에 생존신고~~

사실 제목은 생존신고입니다만, 아마 트위터에서는 매일매일 잘 떠들고 살고 있는지라 딱히 온라인 세상에서 사라진 것도 아니고 왠지 왠간한 이야기는 트위터에서 해결해버리니 안그래도 별 이야기 안 적던 블로그였는데 더욱 적는 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를 시작하면서, 뭔가 제대로 포스팅도 좀 하고 정리도 좀 하려고 했습니다만, 역시나 이런저런 예외들이 발생해서리...역시 쉬운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블로그쪽은 어떻게든 만들어보고자 했던 방향으로 수정을 해볼 생각이고 그게 언제 실행될지가 조금 미지수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오늘은 역시나 이 블로그의 성격에 맞는 글로...^^


한동안 삽질의 결과 작업 방(기존의 방은 창고 방이 되어버렸다는~.~ 짐이 좀 많아서리...)의 셋팅이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방 컴 셋팅 샷

구성: iMac 27' + Macbook + Win컴

대략 잘 쓰는 컴들(잘 안쓰는 컴들도 있다는 의미겠죠?^^)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설 연휴동안 최종적으로 완료한 작업인데, 확실히 왜 아이맥이 좋은지 셋팅하면서도 알겠더군요. 사진에서도 보이는 선이 달랑 아이폰용 독뿐입니다만, 실제 그렇습니다. 모니터와 본체의 일체형이 얼마나 많은 라인을 줄이는지 실감하게 되더군요.

현재는 3개의 컴들이 공유하면서 데이터를 보관할 스토리지를 하나 셋팅하려고 고민중입니다만, 당분간 이 구조로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쓰면서 계속 느끼는거지만, 정말 코어가 깡패입니다. i7의 파워는 상상 이상이라는...

......

저번주간에 회사에서도 자리 이동이 있었습니다. 이 기회에 거의 6년간 회사에서 쌓아둔 짐들을 싹 집으로 보내기로 작정하고 개인 자리를 깔끔(^^)하게 바꿔버렸습니다. 아래가 그 결과
회사 자리

모르는 분이 보면 주식하냐는 소리를 가장 많이 하시는~.~

왼쪽부터 아이맥, 21인치 모니터는 회사것, 20인치 모니터와 맥북(위에서도 나온)은 제것 으로 섞어 구성한 회사의 작업 공간입니다.
요즘 아이폰 게임 개발이 한창이라서 맥도 써야하지만, 기존의 관리나 개발도 병행하는게 많아서 윈도우도 써야하다보니 패러럴즈를 통해서 윈도우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버전 패러럴즈(회사에서 채택한게 이거라)는 윈도우에서 듀얼 모니터를 지원 못해서리 결국 usb-dvi를 제 돈 주고 사서 윈도우 창을 확장했죠. 듀얼로 코딩을 하다보면 정말 싱글 창을 못 쓰겠더군요. 어짜피 개발할때는 제가 편해야 하는거니 그정도 투자야...
이렇게 거의 1년 넘게 써오고 있지만, 정말 후회없는 개발 셋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맥도 듀얼, 윈도 듀얼~ 이런 구성인거죠)

아무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2곳이 이렇게 정리되었고....

보너스로...
자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5년이 넘은(아마 블로그 글 뒤로 뒤지면 있는 첫번째 일본 여행때 들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치비 비스켓을 드디어 뜯어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치비 비스켓
어짜피 유통기한도 5년이 넘은지라 먹을 수는 없고 그냥 이런 것이었구나 하고 사진만 찍고 버렸다는...그러고 보면 저 이 시리즈 좋아해서 책도 산게 있을텐데...찾아봐야^^

아무튼, 생존 신고로 시작한 글이 뭔가 이 블로그 본연의 자세(?)에 맞는 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은...이러고 별일 없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니....오늘의 글은 여기까지~

ps)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뭐 그러려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잘 찍힌다는^^
2010/02/22 23:54 2010/02/22 23:54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참 여러가지로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지나고 새로운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2009년 마지막날까지 야근을 해야할만큼 뭔가 참 이상하게(^^) 할 일이 많았던지라 아직 새해 계획을 제대로 계획하지 못한 상태입니다만, 뭔가 해보고 싶은 것들은 꽤 있고 그래서 꽤나 기대가 되는 2010년인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이 하시고자 계획하는 바를 꼭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런 맘으로 이전에 봤던 글귀중에 호랑이의 해에 알맞는 글이 있어서 인용해보았습니다.
경인년~ 호랑이~
騎虎之勢 (기호지세) : 범을 타고 달리는 듯한 기세. 무슨일을 하다가 그만두려고 해도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을 이르는 말

사실 위의 사자성어만 보면 뭔가 일을 벌리고 멈추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을 가르키는 뜻입니다만, 사실 이 사자성어가 만들어진 유래를 보면 호랑이의 해인 경인년을 맞이하기 좋은 자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수나라 문제(文帝) 양견(楊堅)의 아내인 독고황후(獨孤皇后)가 남편을 격려하여 왕위를 차지하게 하는 말 가운데 "大事己然 騎虎之勢 不得下 勉之(큰일은 이미 기호지세가 되고 말았으니 도중에 내릴 수는 없소. 최선을 다하시오)"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위와 같은 말에서 나온 사자성어라고 합니다. (검색해봤습니다^^)

기왕 호랑이의 해니깐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목표한 바를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기왕 시작한건 끝까지 가보는 자세도 필요하잖아요^^

아무쪼록 2010년은 모든 분들에게 뜻깊고 내실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00:00 2010/01/01 00:00

3월부터 방학도 없이 달린 3학기의 수업 과정이 오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말 이번주는 발표 2개, 시험 1개로 아주 죽이는 주간이었는데, 어쨌거나 무사히 완료~

지금의 심정은~

^^b

이 이미지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이지....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1년 3학기 수업이었습니다만...암튼 끝나고 나서 돌이켜보면 그저 신기하네요...

아...이번주는...드뎌 맘편히 주말에 잘 수 있겠어요..그동안 주말마다 학교가서 공부하고 과제하느라 여유가 너무 없었다는....이제 좀 여유롭게 살아봐야겠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그래도 12시가 다 되어가는구나 ㅠㅠ)

2009/12/17 23:41 2009/12/17 23:41

OS...아무나 잘해라~^^

최근 윈도우 7 이 정식으로 발표되면서 꽤나 이슈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베타 빌드부터 VM으로 좀 살펴봤습니다만(개발 툴이 잘 도나..확인정도~) 정말 뭐시기 했던 비스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서 꽤 맘에 들게 바뀐 것 같습니다.
성능이나 안정성 전부 꽤 좋아졌다고 보이고요, 다만 아직 개인에게 다가가기는 XP가 워낙에 오랫동안 유지해왔던지라 너무나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될 것도 같더군요. (당장 저희 부모님은 그냥 xp 쓰시겠다고^^ 어짜피 전 개인 컴을 11월 이후에 아이맥 신형이 국내에 풀리면 바꿀 예정이라..(은근 큰 지름이 되겠군요 ~.~)..윈도우야 뭐 그때가서 생각해봐야죠. 물론 아직까지 VM들도 국내의 정말 욕나오는 보안 어플들에 죽어나가는지라 일반 컴도 돌리기는 해야합니다만...암튼 저도 당분간은 xp 유지할 것 같은)

어찌되었건 윈도우 7은 OS 전쟁(^^)에 새로운 참전자가 되었습니다. 그 얼마전에는 OS X 의 새 버전(느낌상 마이너 업그레이드의 느낌입니다만, 좋아진 부분도 여럿 있으니~)이 발표되어 맥 동네도 후끈했었죠. 저도 그 열기에 동참해서 사는 김에 아예 셋트로 구매해두었었습니다.
맥 박 셋~

눈표범, i일, i생활이 하나로 묶인 셋트입니다.

iLife야 새 맥을 사면 들어 있는 녀석이었기에 그리 신경 안 쓰는 것 이었는데, iWork09를 사려다 눈표범 나온걸 보고 기왕 사는게 기념인데 셋트로 사자는 뭔가 애매한 생각에 이끌려 지른거죠...
맥 박스 셋트 내용물

이렇게 3개의 제품이 하나로 묶여서 2개 가격 정도에 파는거죠..MS도 좀 배워줬으면 좋겠어요.(뭐 애플은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회사이니..S/W를 좀 싸게 푸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직 맥북에 눈표범을 적용하지는 못했습니다만(클린 설치 하려니..지금까지 설치해놓은게 너무 많아서 일단 백업해두고 하려고 생각하다보니 아예 시작도 못했군요) 뭐 눈표범도 몇가지 문제점을 안 정화해가고 있으니 슬슬 설치할 맘을 가져보면 될 것고 같고...

어제는 그동안 중간고사등으로 좀 여유가 없었는데 다 끝나고 왠지 주말에는 쉬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쌓인 일은 더 쌓아버리고--;) 트윗을 보다가 크롬 OS 베타가 나왔다는걸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던 녀석이라 VirtualBox에 후딱 넣어보았습니다.
크롬 OS 베타

기본적으로 Live CD 입니다. Suse기반이더군요.

크롬 Os 부팅중

부팅중의 화면입니다. 콘솔로 부팅하면 뭐 전형적인 리눅스이고...GUI 부팅은 참 심플하더군요.(Live CD로 바로 부팅하는건 꽤 느렸습니다. 또 뭔가 설정도 애매했고..그래서..)

크롬 OS 설치중

아예 하드에(뭐 그래봐야 다 가상이지만) 설치했습니다. 설치 어플 자체가 크롬 OS 안에 있는지라 어렵지 않게 설치 됩니다.

뭐 설치후에 사용 화면은 딱히 캡쳐할 이유가 없어 보였던게...아직은 스킨 바꾼 리눅스 같아서 딱히 잘 모르겠더군요. 크롬 브라우저를 전면에 내세워 동작하는건 알겠는데, 예상했던 완벽한 브라우저와의 융합 형태도 아닌 것 같고..베타 버전이 엄청 낮은걸로 봐서는 아직은 좀 더 심플한 배포판 정도의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떻게 바뀌어갈지 좀 더 기다려봐야할 것 같네요.

......

MS의 Window, Apple의 OSX, 그리고 Linux(배포판 통틀어~)...그야말로 PC OS동네는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네요. 사실 OS동네로 더 재미있어지는 동네는 모바일 쪽입니다만, 이건 또 다음 기회에 다시 다뤄보도록 하고요.

사실 오랫만(거의 1달하고도 몇주만에)에 포스팅이나 하나 해볼까 하다가 어제 설치해본 크롬이 생각나서 그 주제로 살짝 적어보았습니다.
사실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어떤 OS던..좋아지면 됩니다...지금의 저는 OSX가 좀 더 손에 익어가고 있어서 당분같은 윈도우-OSX 듀얼로 유지할 것 같습니다만, 또 나중에는 어찌될지 모르는거죠^^

예를 들면 말입니다...최근 일본 윈도우 7 예약 특전 이었던 나나미 테마 같은것 내주는 쪽으로 기울지도 모르는 것이죠..(취향 참...~.~ 뭐 인생...그런거죠..)

결국...지금의 타협점은...
OSX 에 나나미 테마 바탕 적용

맥북에 나나미 바탕 적용~ 회사 아이맥도 내일 적용...~.~ 뭐 그런거죠^^

ps) 집 컴(XP)에는 나나미 테마의 사운드만 추출해서 팩해둔게 있길래(중국이 정말 요즘 이런건 정말 빠르군요) 적용해두었습니다. 뭐랄까...창을 키울때마다 '짜~잔~'해서 혼자 웃고 있습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테마 같네요.
ps2) 아이맥 27인치로 새 메인 컴을 결정해두고 CPU 를 고민중입니다. 과연 코어2듀오 대비 i5/i7(쿼드)가 어느정도의 느낌 차가 있을까요. 벤치 결과들을 좀 보고 생각해보려고 한다는..그래도 맥 가격 정말 적절한 선까지 내려온 느낌이 듭니다.(27인치 ISP 가격만 해도 꽤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지름신이 올해도 그냥 넘겨주시지를 않는군요 ㅎㅎ


2009/10/25 22:05 2009/10/25 22:05

여행이라는 카테고리에는 조금 안 어울릴지 모르겠으나, 뭐 주말에는 나름 돌아다녔으니^^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된 블로그 포스팅일까요...사실 요즘은 거의 트윗에 말려있다보니^^
아무튼 똑딱이(F200) 하나 들고 떠난 일본 출장 이야기를 간단히 정리해보겠습니다.

뱅기내 사진

일본가면서 첨으로 타본 KAL기..티켓팅하는데 스튜디어스분이 비상구쪽 괜찮으시죠 하길래 당근이죠~했더만 비지니스석으로 해주셨다는~~~ 이 사진이 제가 좌석에 앉아서 제 앞을 찍은것..넓어서 뒹굴 수도 있을 정도였음. 럭키~

저 멀리 후지산~

왠지 바다위에 떠 있는 섬 같이 보입니다만, 후지산입니다. 뭔가 멋지구리 하더군요. 하긴 맨날 싼표~로 왔다갔다 해서 밤에 움직이는게 많았으니 이런 풍경을 봤을리가 없죠.

호텔에서

동경 외곽이었던지라 비지니스호텔 가격치고 꽤 넓었던 방. 시내 접근성이 좋아서(호텔문부터 전철까지 1분!) 다음에 가면 애용해볼만할듯. 그런데 왼편에 보이는 저 파란 판데기 용도는 뭘까요? 옷 다리는 판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1주일간 요모양 그대로~

1주일동안 밤마다 맥으로 이러고 놀았다는. 트윗의 재미에 빠진지라, 절대 심심하지 않았던~ 테스트폰으로 잘 썼던 일본 폰이 보이는군요^^

목요일 오후에 김포를 이륙~ 하네다로 날라갔습니다. 전 사실 KAL은 비싸서 잘 안 타는데,(카드 포인트 적립도 아시아나이고^^) 회사에서 티켓팅한거라 첨 타보았습니다만, 왠일로 비지니스 클래스 자리도 주셔서(사실 1인 승객은 자리가 애매하기는 할듯한) 아주 편하게 2시간동안 뒹굴 거렸습니다.
요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최근 2년간 일본을 못갔으니) KAL이 비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왕복할때 전부 밥 주더군요. 싼거 타면 샌드위치면 고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기내식은 뭐 평이한거라서 구지 찍지는 않은..

숙소는 시나가와에서 케이큐라인으로 6정거장정도(기억이 가물합니다. 급행을 타다보니) 떨어진 오오모리카이칸역 바로 옆..정말 역에서 나오자마자 코너만 돌면 있는 비지니스 호텔이었습니다. 꽤 여러번 일본에 나다니면서 이런저런 비지니스 호텔에 가봤지만, 가장 좋은 호텔로 생각되는 곳이었네요. 다만 일반 여행객입장에서는 동경 시내의 접근성은 사철 라인인지라 조금 복잡 미묘할 수도 있어서(사철이 JR보다 좀 더 비싸기도하고) 무작정 추천은 아닐듯하지만, 그래서 7-8천엔대에서 이정도 싱글방이면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아침도 나쁘지 않았구요)

가자마자 구입한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도착한날 편의점에서 구입한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그전까지는 매번 아는 분들에게 부탁했었는데 직접 사니깐 왠지 감동..가끔 일본 어플이나 노래/뮤비를 사다보니 이게 필요하더라구요^^

숙소가 있던 역의 무선랜 공지?

일본은 역에서 무선랜이 가능하더군요. 제 숙소가 있던 역은 아쉽게도 공사중이었는데, 다른 역에서는 해당 역정보(지도나 근처 맛집등~)가 잘 나오더라구요. 뭐 막 인터넷서핑은 안되었지만요^^

라그 광고~

전철 문에 붙어있던 라그나로크 광고. 요즘도 인기가 많을까요? 사실 잘 모르겠다는. 사진은 못 찍었지만, JR라인에서는 문에 붙어 있는 조만간 발매될 이스7 광고도 봤네요. 이런거 보고 있으면 일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한국은 겜광고를 지하철에 한적이 한번 있었던가~)

토요일 쇼핑 결과물

토요일날 소소하게 쇼핑한 결과물들. 사진 옮기려고 산 이쁜 카드리더기, NDSi, 아이폰 어플 관련 책들~

NDSi

새로 구입한 NDSi 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NDS는 일본에서 첫번째 발매되었던 제품인지라 화면이 어두워서리 DSL로 바꾸려고 생각만 하던차에 일본 간김에 DSi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카메라 나름 재미있더군요.ㅎㅎ

아이폰 어플 소개책

회사 기획자나 기타 관심있는 분들에게 보여주려고 산 책입니다. 서점에서 대략 20여종의 아이폰 관련 책을 봤는데 그나마 가장 칼라풀하고 싸서(^^) 들고 온책.

사진 빼기용 리더기

집에서는 고정식 드라이브형 리더기라 휴대용이 하나 필요했는데 깜찍한 녀석이 보여서 구매.(엘레콤이니 아마 한국에도 팔겠죠^^) 나름 읽힐만한 포멧은 다 읽히고 호환성도 괜찮아 보이더군요.

여행이 아니었기에라지만, 주말에 그래도 일본에 계신 아는 분도 만나고 덕분에(^^) 그 분의 포인트 카드 적립도 해드릴겸 해서 아키바의 요도바시에 가서 쇼핑~
NDSi 는 살까말까 잠시 고민했던게...블랙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더군요. 언제 입하될지도 모르고 해서리..사실 그 큰 매장이 품절이면 뭐 다른데 가도 딱히 대안이 없는지라(여행도 아니었고^^) 화이트로 구매했습니다. (재미있는건...역시 남자라면 핑크! 인지..핑크도 같이 품절이더군요..)

무광 화이트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보시겠지만, 새로 산김에 새로 케이스도 나중에 사주었네요^^ 카메라가 내외장으로 달려있는데, 해상도야 뭐 애초에 DS해상도가 320*240이니 바랄 부분이 아니지만, 그 낮은 해상도로 사진찍어 노는 재미가 은근 있더군요.
몇일안에 페이스북에 등록하는 것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외 dsi-ware를 몇개 다운받아 보았는데, 닌텐도가 wii에서 느낀 온라인으로의 접근을 dsi에도 적용하는 것이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혹은 망할지?)에 대한 생각도 해볼만한 기기라고 생각되었네요.

스누피!!!

일요일에는 요코하마 동네를 돌아다녔습니다. 이건 미나토미라이역과 연결된 Queen's Square였나 그 쇼핑몰에 매달려 있던 스누피. 왼쪽에 사진은 저거 찍으려고 그나마 올라갈 수 있는데 까지 가서 정면만 찍어본..ㅎㅎ

파시피코 요코하마 전시홀

보러간 전시회는 바다의 이집트전이었는데 미나토미라이역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 있는 파시피코 요코하마의 전시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였습니다.

전람차

위 사진에서 방향만 180도 틀어서 찍은 전람차..놀이기구 탈 나이는 지난지라..막 비가 오던 날이라서 좀 우중충 하군요.(결국 우산 샀던..아까운 550엔..)

신 요코하마 라멘 박물관

전시회보고 기왕 요코하마 근처까지 온 김에 찾아가본 라멘 박물관..박물관하니 무슨 전시 전문일듯합니다만..실상은...

라멘박물관 내부1

지상 1층에는 라멘 쇼핑과 전시물들이 좀 있고, 지하로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흡사 중국에서 진시황릉 실물 크기 전시관을 갔을때의 느낌이랄까요.ㅎㅎ 묘했다는.

라멘박물관2

오후 2시 넘어서..일부러 점심시간 이후에 갔는데..님들아..왜 이리 점심들을 늦게 드삼..이라는 말뿐이..평균 30분이라고 적혀있길래..그냥 젤 짧은 줄을 찾아서 한 20분 겨우 먹었던.

라멘박물관3

줄서있을 때 찍어봤습니다. 중간에서는 라멘이 아닌 간식꺼리(추억의 아이스께끼? 라던가 뭔가 이해 불가한 애니에서나 보던 특이한 음료수등이라던가를 팔더군요. 도전해볼 기력이 이미 바닥났던지라..은근 걸었거든요ㅎㅎ)

라멘박물관4

왠지 저 괴수로봇(?)을 언젠가 봤던 기억이 있어서 찍어본...왠지 저런 느낌의 영화..과거에 본 것 같단 말이죠. 기억이 가물한..(물론 아마 제 나이보다도 훨 더 전에 만들어졌겠죠. 가끔 희귀한 영상도 구해보다보니^^)

일요일날은 특별히 누굴 만날 약속도 일부러 안 잡았고 해서 전철에 포스터가 꽤 붙어있던 바다의 이집트전이라는 전시회를 찾아서 첨가보는 요코하마에 가보았습니다. 정확히는 미나토미라이역 이지만..뭐 그동네가 요코하마 지역이니^^

뭔가 요코하마하면 어시장을 가보라고들 주변에서 하셔서 왠지 항구 도시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미나토미라이가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신도시던데요. 그 부산에 신도시와 유사한 느낌.(나중에 일본에 계신 분들 말로는 요코하마는 부촌이라고 하더군요^^)

전시회는 사진기가 일절 금지되는 곳이라..또 일본인들이 그런거 엄청 잘 지켜서리..차마 하나도 못 찍었지만...거의 3시간정도 천천히 걸어가면서(일본인들 줄서는거..정말 최고입니다. 유물 하나하나의 앞에서 줄서서 보는..그것도 설명 다 듣고 읽어가며..덕분에 안되는 리스닝으로 정말 잘도 들었습니다. 고생고생..다리아파!!!) 이집트 유물을 잘도 보고 왔습니다. 뭐 평상시에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건 아니었습니다만, 이 전시회 공식 홈피를 보니 우리나라 전시 계획은 없더라구요...그럼 가는거죠 뭐..평생 언제 또 이런걸 보겠습니까~ 하는 심정..ㅎㅎ

2300엔의 입장료는 조금 비싼 감이 있었지만, 다른건 몰라도 실제로 상형문자가 적힌 석판을 눈 바로 앞에서 보면서 나름 멋대로 해석(ㅎㅎ)해보는 즐거움은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던건데 상형문자...그거 다 사람이 판거다 보니 똑같은 글자(그림이지만)라고 해도 묘하게 다르더군요. 새가 다 같은 새가 아니더라구요. 만든 사람들 정말 수고 많았을듯.대단했어요.

이집트전 다 보고나니 점심을 훌쩍 넘어서 뭘 먹을까 하다가 문득 언젠가 가이드북에서 봤던 라멘박물관이 요코하마에 있다는 머리속 기억을 토대로 바로 웹서핑~(다행히 왠간히 큰데서는 무선랜이 팍팍 잡힙니다. 일본 참 그런 점은 맘에 드는) 그래서 위치를 파악하고 신요코하마역으로 향했습니다.

라멘박물관에는 1층에서는 그 박물관내에서 장사하는 각 지역 대표 라멘집들의 라멘을 팔아서 몇개 사와서 부모님께 해드리니 좋아하시더군요.(예전에 한번 라멘 사왔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살짝 고민스러웠는데 무난하고 좋았습니다.) 일단 지하에는 위에 사진처럼 6군데였나 9군데였나 하는 대표 가게들이 있어서 각기 줄들이 참 길게도 서있는데...저는 이미 전시회 한방에 기진맥진....
결국 가장 짧은 줄이라고 판단되는 가게 앞에 서서 20분만에 먹었습니다. 이름도 기억 안나고 그냥 앞에 일본 분이 특중국소바를 누르길래 저도 똑같이 눌러서(사실 메뉴가 가게마다 다른거라 가게당으로는 메인 1-2가지에 크기 구분+서브메뉴 정도라서 단순) 먹었는데요...국물까지 싹 비울 정도로 맛났습니다. 소유라멘 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소유는 좋아하는지라 아주 맛나게 먹은..특이라 차슈도 산...ㅎㅎ

아무튼 역시나 계속 일하다 돌아다니는건 체력상 무리가 금방와서 라멘만 먹고 돌아왔습니다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요코하마지역은 좀 더 돌아보고 싶더군요. 꽤 신기한 곳이었어요. 동경과는 또 다른 느낌^^

스누피~

제가 서양 만화 케릭터중 가장 좋아하는게 스누피인지라.ㅎㅎ

스누피 달력

레고 블럭 같은 스누피 달력입니다. 현재 제 회사 모니터 아래에 존재~

DSi용 케이스

DSi용 스누피 케이스. 스누피가 DSi를 하고 있길래ㅎㅎ 뒤에 적힌 말도 좋더군요. ONE OF THE GREAT JOYS IN LIFE IS GAMES

이집트전 특별 가챠폰

일본인들은 전시회 하나를 해도 이런걸 만든다와 이런게 엄청 팔린다는걸 새삼 깨달았다는. 전시회장 내에서만 뽑을 수 있는건데, 전 이런게 나왔네요. 바다속의 이집트 유물을 발굴해서 전시한거라 기념으로 만들어진건가 봐요^^

대략 이런 전시회

전시회장은 찍을 수 없었지만, 특별 신문이 있어서 그걸로 대신..대략 이런걸 전시했다는. 물론 전시 유물수는 꽤 많았습니다. 이집트의 시대별로 전시관이 분리되서 나눠졌있었거든요.

주말에 뭐 간단히 돌아다니고 그외 사진은 그냥 평일에 찍었던 것들중 몇장만...

일본 택시!

첨 타본 일본 택시입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으러 갈때 4명이 같이 타면 그나마 싼거라고 해서..ㅎㅎ 왼쪽 위를 잘 보시면 확대한 메타기가 보이시죠. 기본료 710엔입니다. ㅎㅎ --b

특이한 먹거리?

마침 제가 일본 가있을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돌아오신 현지 직원분이 한국 면세점에서 사오신 이상한 김초콜릿...먹어본 소감..절대적으로 비추!!!! 입니다. 정말 ㅠㅠ // 그 옆의 환타는 기간 한정이라고 되어있길래 먹어봤는데 맛 좋던데..한국에는 나오려나..(그러고 보니 복숭아맛이 있지 않던가요?)

그냥 소소한 구매

숙소에서 5분정도 걸어가니 북오프가 있어서 그냥 싼것들로 사본. 위 2개의 nds겜은 올해 4월작인데 은근 싸길래 구입.전 재미있더군요. 아래 사쿠라대전1,2,3은 각 250엔이라서 그냥 콜랙터의 맘으로 샀습니다. 참고로 전 DC가 없습니다. 훗...그런거죠 뭐..저 사쿠라대전 꽤 좋아해요^^

대략 간단한 사진 나열은 이정도로~

여행이 아닌 출장으로 떠난거라 사실 별로 돌아다닐 생각도 안했고, 사실 큰 버그가 있어서 그거 해결하러 간거였는데, 다행히 하루만에 문제가 파악되어서(역시 현지 폰 버그는 현지에서 보이죠 ㅠㅠ) 후딱 해결하고 그래서..덕분에 주말에 돌아다니기도 했네요.

사진은 없지만, 일본도 살짝 경기 불황인게 몇가지 포인트에서는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일단 물가는 정말 일본에 계신 분들 말대로 거의 30년 고정의 느낌(제 생각에도 첫 여행을 4-5년전부터 갔던듯한데..별로 가격은 편한게 없는)인 점은 어떤 면에서는 부럽.

이번에 가서 젤 많이 먹은건 역시 라멘...종류별로 다 먹어본 느낌? 그리고 가장 좋았던건, 숙소 옆에 좀 큰 편의점이 있어서 편의점의 신메뉴를 잘도 먹어봤다는...우리나라도 편의점 메뉴의 개발이 시급합니다. 다양성이 떨어져요 ㅎㅎ

정말 간만에 제대로 블로그 포스팅인데...역시 간만에 쓰려니 쓰는것도 쉽지 않군요.
역시 요즘은 트윗이 맘이 편하고 간편해서 좋다는...ㅎㅎ

오늘의 글은 여기서 끝~

2009/09/06 23:46 2009/09/06 23:46

하루동안 한일....

8/26일 하루동안 했던 일들..
  • 9:50 - 회사도착
    열심히 R3와 맥북에 현재까지 하던 작업을 옮김.
    그러다 맥북의 VBOX상에서 괜히 우리은행 들어갔다가 nprotect의 x랄 같은 오류를 먹고 맥이 뻗음..(VBOX가 아니라 맥이 뻗음...--;) 다시 살아나는데 부팅이 10분..헉..하고 OnyX로 클리어하는데 대략 반나절...--; 다행이 맥은 멀쩡..휴.
  • 12:00 - 용산 던전을 향해 출발, R3 아답터를 어디에 두었는가 까먹어서 멀티 아답터의 렛츠용 팁사러 감...1시간만에 미션 클리어..가산동 회사로 돌아옴.. 점심시간동안에 용산 다녀오기가 가능하다는걸 신기해함..(무지 더워 혼났음..)
  • 14:00 - 너무 급하게 잡힌 출장 일정에 티켓팅 확인하랴 출장비 환전도 늦게 된다길래 그냥 내가 돈 뽑아서 은행가서 환전함...우대받은 환율이 1338원이었나..뭐이리 비싸냐..(엔화로 바꾼것임..) 뭐 1주일간 가서 살아야할 밥값+쇼핑비(할 시간이 있으려나)는 있어야 하니 암튼 환전..
  • 16:00 - 노트북 2대에 백업까지 고려해서 작업본 설치 완료, 일본 폰과 연결되는거 확인도 완료. 회사에 집중되어있던 메일 환경도 맥북으로 전부 옮겼음. 뭐 앞으로는 메일 확인은 집에서도 되겠군.(사실 일관련 멜은 회사에서만 보려고 한건데 ㅠㅠ)
  • 18:00 - 열심히 우왕자왕하며 숙소 위치 확인하고 지하철 노선도도 뽑아서 첨 가보는 곳의 노선도 확인하고 일본에 살고 있는 지인들에게 간만에 연락도 하고~
  • 19:00 - 팀회식...그래도 1주일간 가면 이번 달 회식이나 하고 가라고...오늘 해줌..ㅠㅠ
    그런데 왠지 잘 먹여 보내서 버그 잡지 못하면 못 돌아온다는 강조하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흑..난감한 버그 잡으러 가는건데..과연...1주일안에 가능할까..

월-화 동안 학교 기말 고사여서 회사를 안갔는데, 그 동안에 이미 출장은 결정~
수요일 하루 회사가서 출장 준비 완료...
내일(글 쓰는 시점에서는 오늘) 김포에서 오후에 날라갑니다. 그래도 다행히 하네다를 외쳤더만 하네다로 티켓팅은 해주었군요. 솔직히 나리타 너무 멀잖아요..인천 공항도 멀고^^

정말 몇일전까지만해도 예정에 없던 급작스런 일본행...
가는 이유는 단하나...버그 잡으러 갑니다. 일본 폰에서 이상한 버그가 나오는데, 도저히 한국에서는 확인할 길이 없는지라...근데 이게 자주 나오는게 아니라는거죠 ㅠㅠ 과연 지정된 시간(1주일)안에 해결하고 돌아올 수 있을지..덕분에 다음주 개강 수업은 이미 출석 못하게 되었고...
암튼 티켓 예정기한은 다음주 수요일...그때까지 어떻게든 해결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럼...다음 포스팅은 간만에 그래도 혼자만의 시간 여유가 있을 듯한 일본에서..~.~

ps) 그러고 보니 거의 2년만에 일본 가는군요. 일본어도 가물가물 하군요...에휴..

2009/08/27 01:04 2009/08/27 01:04

하도 글을 안 올린다고...

누군가 메신저로 블로그에 글이 업데이트 안되는 것 보니 무지 바쁜 모양이다라고 하시길래..

네..바쁘기는 한데..사실 더 큰 문제는...바로 전 글에서도 밝혔듯이..시작해버린 트위터에 완전 말려서...자는 시간 빼고 트위터 삼매경에 빠져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딱히 블로그를 스스로도 안 쳐다보게 되는 단점이 생겨버리더군요.
그만큼 왠지 전 트위터 취향이었구나를 발견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결론은...잘 살아가고 있고, 블로그는 딱히 안 쓰는건 아니지만, 당분간은 수업+업무+트위터 덕분에 약간 딜레이가 클 듯합니다. 뭐 그렇다는겁니다^^

그래서 오늘 올린 트윗글을 한방에 정리해주는 사이트에서 오늘자를 정리해서 붙여봅니다.^^
(같이 트위터라는 놀이터에서 노실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ps) 붙여놓고 보니 시간이 표준시 기반인가 보네요. 뭐 이렇게 떠들고 노는 곳이라고 이해해주시면 될듯한..^^ 소통의 미학이 무엇인지 정말 제대로 보여주는게 트위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흐름의 세상~
* @geback 포팅 이쁘게(^^)하고 계시네요. 주변처리를 잘 하신듯. 오히려 예전 겜 화면 같은 필도 있어서 더 좋을 것 같네요. 많이 팔리길 바래요~ (쏘삼^^)
Fri Aug 14 14:10:02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7972114)
 
* 예술 학술적 가치가 없으면 저작권이 행사 안되는거군요. 저작권이란 참 어려운것 같네요^^ RT @chitsol: http://is.gd/2gvH3 이 뉴스를 읽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은 사람이 1만명은 넘겠죠? ^^
Fri Aug 14 10:25:22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5358880)
 
* 정말 두산이 다르게 보입니다^^ 회장님 화이팅~ RT @kimjuha: ..."바굥만님께서는 인간미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이토록 직접적인 대화를 시도하고, 활발하게 개그신공으로 무장한 인간미로 기업의 호감도를 급상승시키시는 예가 있을까요?^^
Fri Aug 14 10:21:2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5327496)
 
* @fromipod 실 판매량이 더 많기 때문 아닐까요. 물론 최근에는 몇몇 유명 어플의 겨우 복제 체크 로직을 넣기도 하더군요. 애플도 나름 준비하는건 있으리라 생각하구요. 시장이 이미 글로벌해서 그런지 국내 패키지때와는 다를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Fri Aug 14 10:18:0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5301221)
 
* 사진만 봐서는...쥐가 일부러 빠져줄지가 살짝 궁금한^^ RT @0v_v0: ㅋㅋ RT @iFoog: http://tinyurl.com/lvkzx9 쥐잡아 먹는 거대한 식물 발견..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Fri Aug 14 09:31:5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930129)
 
* @moon1z10 모바일동네가 정말 파해쳐야할게 정말 너무 많아서 탈인 동네죠. 고생이 많으십니다. 모바일자바는 정말 플랫폼마다 특성이 참 많아서리...얼렁 해결보시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Fri Aug 14 09:28:3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901618)
 
* @moon1z10 그렇군요. 소뱅쪽은 여기도 한국에는 아시는 분이 없을듯해서 물어볼 분이 없네요. 소뱅쪽은 개발 커뮤니티(일본사이트)가 없나요? 네이버 웹번역으로 보시면 그래도 볼만할듯한데..
Fri Aug 14 09:24:33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869654)
 
* XT때 매니악맨션했었습니다.^^ (명작!) RT @AaronofKorea: #OCK 영어로 하는 어드벤쳐 게임도 환장하게 좋아했습니다. 스페이스퀘스트, 폴리스퀘스트, 매니악맨션등등.. 근데 이건 XT이후죠? ^^
Fri Aug 14 09:23:0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857866)
 
* 소머즈이십니까^^ RT @hiconcept_: 애플 테입 겜복사할 때 복사방지 되어 있는 부분을 귀로 정확히 파악해서 가위로 잘라내고 복사... @seungil00 @putare @taeuk @AaronofKorea @donkas426 @nharo23
Fri Aug 14 09:21:5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847281)
 
* @moon1z10 그럼 되는 폰+환경이나보네요. 그런데 안된다라 신기하네요. 메뉴를 좀 뒤져서 혹시 어플쪽의 넷을 막은게 없나 보시는게 좋을듯한.(딱히 그런게 있을까 싶기도 한데..)
Fri Aug 14 09:20:1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834403)
 
* @moon1z10 그쪽 플랫폼의 API가 그런 화면을 만들어 주나 보군요. 대개 로밍을 해도 넷쪽은 로밍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테스트는 가급적 일본에 계신 관계사등에 부탁하시는게(출시하실꺼면 관련회사가 있으실테니^^) 좋을듯하네요.
Fri Aug 14 09:17:25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811543)
 
* @moon1z10 접속할래?라고 묻는 화면은 대개 직접 만드는거 아닌가요? 그게 안 뜬다는게 신기한데요. 전 KDDI Brew 작업이라..소뱅의 자바쪽과는 뭔가 꽤 다른걸지도 모르겠네요.(그쪽은 저도 안해봐서리^^)
Fri Aug 14 09:12:5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773872)
 
* @freedaemon 아마 아이폰이 정말 풀리면(과연?) 좀 더 해당 영업(그쪽 맞으신듯해서^^)이 좀 더 힘을 얻지 않을까 싶네요. 출시 좀 하라고 어딘가좀(^^) 압박해보세요^^
Fri Aug 14 09:11:3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761894)
 
* @moon1z10 왠지 지금 저의 상황과 유사하신듯.저도 지금 하는일중 일본관련이 넷 어플이라..쩝..입니다.(로밍 신호가 살아도 넷은 안되더군요. KDDI 용이기는 한데^^) 덕분에 일본 지사 분만 계속 괴롭히는...(어쩔수가 없 ㅠㅠ)
Fri Aug 14 09:08:0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732101)
 
* @jwstyle75 임베쪽도 x86쓰는 기기가 있나보네요? 아 리눅스 설치중?
Fri Aug 14 09:06:3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719346)
 
* @moon1z10 네 테스트폰은 따로 처리(?)과정이 있어야 하는듯하더라구요. 미국폰도 그렇던데..사실 한국도 그런 처리라도 있어서 좀 내부 접근이 쉬웠으면 좋겠다는^^
Fri Aug 14 09:04:4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703556)
 
* @freedaemon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한국에서는 MS환경에서만 수업을 진행한게 정말 꽤 되어버렸으니...그런 인식이 쉽게 바뀌기는 어려울꺼라고 생각되네요.(애플이 윈용 SDK도 내주면 좋겠는데, 그럴 가능성은 전무해보이고^^)
Fri Aug 14 09:03:0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686676)
 
* @7mini 전 정작..오리지널 건담 시리즈(?)보다 G건담을 가장 좋아하는 사파(--;)인지라..ㅎㅎ 그게 문제일뿐일듯..ㅎㅎ
Fri Aug 14 08:57:4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635666)
 
* @freedaemon 조건 좋네요. 왠지 관련 책들이 잘 팔리고 맥북등도 학생들에게 꽤 팔릴 기회가 되겠군요. (더불어 터치와 나온다면 아이폰도^^) 애플의 전략중 학생층을 파고드는건 정말 대단해보여요.(미래의 대박 고객?)
Fri Aug 14 08:56:1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622120)
 
* @moon1z10 본서는 PC로부터 16핀 커넥터 경유단말에 어플리케이션을 전송하는 툴에 관련된 동작설명서입니다. -> 라는 생각이 듭니다.(모르는 한자는 저도 사전찾아본거라..약간 미묘할듯한^^)
Fri Aug 14 08:53:02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591732)
 
* @mcseoung 지금도 개발업에 있지만, 그때 그랬던 추억들이 어쩌면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힘이라고 생각되요. 정말 어릴때 뭘 해봤냐가 중요한듯한..(이래서 사교육열풍??? 이런 관계가??? ㅎㅎ)
Fri Aug 14 08:47:52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544757)
 
* 뜨아!!!!! 아니 LGT..의욕이 넘치는건 알지만...SDK만은 좀..(뭐 지금것도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RT @doax: LGT, 모바일 프로그램 개발에 티맥스코어 개발 툴 활용, http://bit.ly/f25dn . 동사하는 것은 아닌지.
Fri Aug 14 08:43:5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508854)
 
* @mcseoung 전 열심히 하던 시절이 초-중딩때라 그나마 다행이었던걸까요^^ (고딩때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뭐 그럴 수 밖에 없는 학교에 있었던 영향도 있었지만^^) 결국 어릴때 영향으로 대학은 전산쪽으로 고민없이 가게되더라구요^^
Fri Aug 14 08:42:0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491018)
 
* 컴과 친한 분들은 건담과도 친한걸까요^^ RT @7mini: 헉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데 대다수 ㅎㄷㄷ RT @projecty: @windows7korea 이런 황당질문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http://twtpoll.com/wekers
Fri Aug 14 08:40:1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475021)
 
* @freedaemon (트윗을 역순으로 보고 있는지라) 아이폰개발프로그램같은건 전산실무가 강화된 학교들을 찾아보시면 호응이 많지 않을까요. 이미 그렇게 하시는듯하지만^^ (근데 그거 하는 학교는 미국처럼 개발ID지원등등 다 해주는건가요?)
Fri Aug 14 08:38:1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455942)
 
* @freedaemon 그래도 마케팅하나는 기막히게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량일지는 모르지만요^^) 솔직히 하드웨어 제조 기술은 애플에 비해서 우위에 있다고 보이는데, 그걸 써먹는 기술이 약한거라고 많이들 인정하고 있으니..아마 변화를 주겠죠^^
Fri Aug 14 08:36:0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436676)
 
* @freedaemon 그러기에 삼성은 너무 다양한걸 하는 그룹이 아닐까요. 애플도 가전업체(^^)가 되었습니다만, 일단 성격은 꽤 다를듯. 그리고 따라만해서는 남이상되기 어려운게 현실같아요. 독창성에 있어서 삼성은 아직 아쉬운점이 있다고 보이네요.
Fri Aug 14 08:33:5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415670)
 
* CHEERLEADER 라네요. RT가 많은듯^^ RT @ydnkr: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트위터 사용자인가요? http://yahoo.knowyourmojo.com/ 에서 알아 보세요. 저는 유용한 링크를 공유해 주는 MATCHMAKER 라고 하는군요
Fri Aug 14 08:30:1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77000)
 
* @mcseoung 그래서 덕분에 MSX는 최고의 겜기에..X2에 대한 기억은...화음이 멋지구리했었던..FM2였나 팩비스무리한 그거 사고 싶었던 기억도 살며시 기억이 나네요^^
Fri Aug 14 08:28:03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55500)
 
* @kimseongeun adlib카드는..나중에는 조립하는 법도 잡지에 나와서 직접 땜질해봤던...정말 그시절에는 인터넷은 없었어도 정말 즐거웠었던것 같아요.(전 8088은 건너뛰고 286으로 중딩때 점프했^^)
Fri Aug 14 08:27:1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47827)
 
* ...저도 첨에 왜 다들 에반게리온하나 했어요..(ㅠㅠ) RT @metavital: RT @havaqquq: RT 에반게리온. @rghwang: 이반젤리스트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Fri Aug 14 08:25:5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33931)
 
* @mcseoung 글쿤요. 그시절 컴잡지가 있으면 한번 뒤벼보면 알텐데, 몇번의 이사의 여파+어머니의 명령(^^)으로 싸그리 버려버린게 아쉽네요~ 패밀리하면 전 겜기뿐이 안 떠오르는^^ (하도 오래해서 아답터 몇개를 태워먹었던 기억만^^)
Fri Aug 14 08:24:4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23433)
 
* 8000번지였던가요. 그러고 보면 의미도 모르고 책보고 따라쳤던것 같네요^^ RT @taeuk: 기계어인가요?^^ RT: @sookmook: @taeuk 8000 : 21 00 80 11 00 40 01 00... 이것은 무엇일까요?
Fri Aug 14 08:23:10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307107)
 
* @kimseongeun 결국 그당시 꿈의 컴이었던 X2를 사고싶어서 용돈 못았던(그게 가능할리가) 기억도 있고, 컴잡지보고 MSX2+가 그렇게 사고 싶던 기억도 있네요. 비쥬얼한 면에서 MSX는 정말 멋진 컴이었다고 생각해요.(옥션뒤져볼까^^)
Fri Aug 14 08:21:2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290317)
 
* @mcseoung 첨 들어보는 모델이네요^^ 금성이었나 삼성이었나..그쪽컴은 첨 접했던게 SPC시리즈였어요.말하는 컴퓨터라고(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는)했던 SPC1500으로 학교 수업 받았던 기억이^^
Fri Aug 14 08:19:4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271489)
 
* 그러고 보면 초딩 5학년때(국민학교시절) 3.5인치를 학교 컴퓨터 선생님의 권유(?)로 샀었던..그때 공디스크 한장에 만원이었던가--; 생각해보면 정말 비쌌네요. 사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려야할 듯...
Fri Aug 14 08:17:2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249760)
 
* 데이터레코더! 몇년전까지 어머니께서 잘 쓰셨던 테이프 재생기^^ RT @taeuk: 그 소리가 나중에 보니 모뎀 소리랑 비슷했어요.^^ RT: @seungil00: @taeuk @donkas426 돈 많은 집 애들은 MSX 에 플로피 디스크..
Fri Aug 14 08:15:5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234598)
 
* MSX이야기가 흘러가는걸 보니 갑자기 첫컴이었던 IQ2000을 다시 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전에 MSX기판 한정생산한거던가 그거 못 사서 아쉬웠는데.^^
Fri Aug 14 08:14:4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4221476)
 
* @maruking 화이팅~ (이라고 밖에는...--;)
Fri Aug 14 07:34:4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3839027)
 
* @kimseongeun 그쪽은 과제로 그 g_alarm만드시면 되겠네요. 20개 풀어야 소리가 꺼지는^^ (낼 나오시나요? 낼뿐이 달릴 시간이 없을듯해서 걱정...)
Fri Aug 14 06:38:2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3269428)
 
* Com2uS is looking for Beta Testers for our upcoming game! > 이라길래 RT하려고 게시판보니 이미 아웃? 해외에서도 이런거 많이 신청하나(4h뿐이 안 지났는데--;)우리팀은 언제 베타할까? (다만들고?~ㅋ)
Fri Aug 14 06:30:39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303182795)
 
* @y8k 당장은 떠오르는게..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였던가요..왠지 그런 마인드가 머리에 박혀버린 느낌..(개발업계에서 꽤 잘 쓰는 용어(--)더라구요. 한국이라 그런가? ~.~)
Fri Aug 14 02:52:35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962234)
 
* @y8k 씁쓸한 부분이 있으면 아닌 부분도 있을테니 다이나믹코리아를 즐기며(^^) 살아가려고 노력은 해봐야죠^^ 어떻게든 바뀌어갈꺼라고 생각해요. 요즘 보면 등록금 1% 대출같은것도 있기는 하더라구요.(무이자는 안되려나.배우는학생인데--;)
Fri Aug 14 02:44:3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820809)
 
* @y8k 자라나는 새싹들에게는 유학을 권장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저 윗동네에서도 영어를 강조하시니^^ 앞으로가 여러가지로 참 기대(?)됩니다.(다이나믹한 나라+환경변화가 있는 곳 같아요^^)
Fri Aug 14 02:38:2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710921)
 
* @kim_ben too old T.T ...OTUL...^^
Fri Aug 14 02:36:05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670719)
 
* @y8k 그래서 이미 사람들이 이민도 가고 기러기아빠도 늘고 하는거 아닐까요? ^^ (앞을 내다 본껄까요^^)
Fri Aug 14 02:29:16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548230)
 
* @y8k 네..언젠가 본 책에서 지금 젊은 세대가 결혼해서 자녀 등록금 낼때면 졸업까지 억가까이 될꺼라고 하던데..이미 천에 가까운 등록금도 있다고 하니 현실이 될듯해서 무서워요.
Fri Aug 14 02:24:4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466691)
 
* @y8k 등록금고지서가 참 무서운 통보죠..저도 그저께 제 학비내면서 뭐이리 비싸야 하는건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군요.(전 거의 6에 가까운ㅠㅠ) 일반적으로 등록금은 연간 7%정도 오른다고 하던데..미래에 학생..아니 부모님들이 걱정되는군요.
Fri Aug 14 02:19:15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370255)
 
* @kim_ben 요즘 폰들은 지원하겠죠^ 저는 하는일때문에(^^) 새 폰들은 꾸준히 보고 있지만, 솔직히 끌리는 폰이 없어서요^^ T에서 그 공용UI부터 좀 어찌해주시고 2G폰 좀 더 늘려주시면 기변 고려를 해보겠습니다^^(트윗을 위한 기변?^^)
Fri Aug 14 02:10:03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9204598)
 
* @yeonsh 서버 호스팅은 개인이 굴리기에 가격대가 있고, 가상서버는 저도 살짝 알아보는 중인데, 환경차이등이 있어서 결정하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가상쪽도 한번 알아보시길.
Fri Aug 14 01:18:04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8278495)
 
* @kim_ben yes, I think so. SO~~~ I WAIT for IPHONE!^^ (maybe, this is only one reason^^)
Fri Aug 14 01:16:31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8251822)
 
* @moon1z10 폰에서 dabr..제폰은 오래된거라 그런지 dabr의 로그인버튼이 안 눌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요즘 간간히 어플로 만들어 돌려보려고 노력중이라는..좀 안 바쁘면 좋으련만 ㅠㅠ)
Fri Aug 14 01:12:18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8178342)
 
* @kim_ben m트윗은 UTF8처리를못하더라구요. dabr은 로그인버튼이 안 눌린다는(^^) IM-S100인지라 아마 왑브라우저 버전이 낮아서 그런듯해요.(mplayon용량이 필요해서 sky에, 3G는 개인적으로 안 좋아해서리^^ 예전폰사용자^^)
Fri Aug 14 00:59:57 +0000 2009 from Joonho Choi (최준호)
(http://twitter.com/statuses/3297955423)
2009/08/14 23:29 2009/08/14 23:29

트위터의 매력에 빠져들다...

여전히 바쁜것은 continue중입니다만, 그래도 간간히 안해본 것을 시도해보는걸 스스로도 참 즐긴다라고 자부하는 저인지라....
최근에 트랜드(이미 늦은 겁니다만)에 따라 저도 트위터라는 것에 가입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약 1주일 안되게 사용해본 느낌...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습니다!!!! ^^

업계의 멋진 분들의 좋은 글들도 꽤 도움이 되고 여러가지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다는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이런 멋진분도 계셨구나라고 새롭게 알게되는 분도 계시고...이래저래 왜 트위터가 히트하는지 어느정도 동감을 하고 있다고 할까요..

저도 좀 부족한 포스팅(^^)을 좀 더 맘편하게 개발 위주이기는 하겠지만, 혼자 떠드는 곳으로 일단 써볼까 하고 있습니다만, 관련 분야 분들과는 서서히 소통을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은근히 좋은 글들에 감사하다는 리플정도는 보내드리고 있기는 한데, 아직 내공이 딸린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 정말 엄청난 분들이 많다는...

덕분에 회사에서는 맥에다가 클라이언트(전 Spaz 사용중, 유명하기는 twhirl 같은 어플이 더 유명합니다만(집의 윈도우에는 이녀석을 설치) 맥에서는 전 Spaz UI가 좀 더 편하더군요)까지 띄워놓고, 학교 수업중에는 터치에 띄워두고 잘 구경하고 간간히 관련글 남기고 그러고 있습니다.

3개 모니터를 MAC+WIN(x2) 모드로 쓰고 있습니다.

트위터 하시는 분들은 Follow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팍팍 Following 할께요^^ 일단은 전 개발관련 혼자 주절주절이 많겠지만, 앞으로 관심사에 맞춰서 좀 자주 좋은 정보들 있으면 공유할까 하고 있고요, 혹시 메일등으로 질문에 대답없을때는 이쪽으로 주시면 어쩌면 더 빠르게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학교에서는 메일 안봅니다. 어플이 회사에서만 받도록 해놔서리...)

Twitter Link : http://twitter.com/JunoTweet(새 창으로 열기)

ps) 블로그 환경 업데이트하면서 간단하게 트위터 플래쉬를 옆에 붙여두었습니다. 일단 공식 위젯인데 좀 더 가볍게 부담없이 느껴지는 녀석 찾으면 교체해볼까 하기는 합니다만, 뭐 그냥 쭉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2009/07/19 15:39 2009/07/19 15:39

이래저래 공개 전부터 화려한 스샷 신공으로 여러가지 말들을 생산한 티맥스 윈도우가 오늘 제품 발표회(?)가 있길래 수업 끝나고 인터넷으로 슬쩍 감상(--)을 좀 해주었습니다.

뭐 이런저런 여러가지 이야기들이야 인터넷에 이미 널려있고...저도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지만...이건 아니잖아~~~~~~
랄까요...

뭐 정말 프리젠테이션의 'ㅍ'도 모르는 사람의 뭔가 알수없는 OS론을 들어야 하는 것도 정말 괴로웠습니다만, 뭐 자기가 개발한거 아니라는걸 잘 떠들어준듯해서 그냥 패스해도 될 이야기 같고(솔직히 OS의 기본 상식적인 내용에서 벗어나는걸 이야기할때는 제대로 된 근거와 실증을 보여주었으면 그래도 그 별로인 프리젠테이션중 건질만한 부분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버벅이는 몇분의 시연을 위해 몇시간을 떠든건지...
(정말 교양 강좌에 프리젠테이션 기술 같은거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일단 티맥스라는 회사에 IT 업계에서는 이미 여러가지 별로인 소문들이 많은 곳입니다만,(원래 좀 유명한 회사입니다.) 일때문에 이혼하는 직원도 있고 병으로 쓰러지는 직원도 있다는 소리를 저런 대중적인 자리에서 자신있게 하는 걸 보고 역시 이게 한국 IT의 현실이구나를 느끼면서 절대로 비추할만한 회사 1순위에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습니다.

저 스스로도 사실 컴과 노는 일을 좋아하기때문에 남들이 볼때 살짝 workholic의 느낌으로 일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그렇다고 대놓고 저러는 회사에서라면 절대 그렇게 일 못할 것 같군요.(솔직히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는 스스로가 만들어내는게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는지라 환경적 요소가 꽝이면 뭐 이미 끝난거죠.) 뭐 하긴 동기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실제 티맥스를 탈출한 분들의 면접을 보다보면 티맥스가 어떤 회사인지 느낌을 알 수 있다고 하니 솔직히 한국이니깐 저런 회사가 아직 버티는거 아닐까하는 생각이 살짝~

이미 아는 분들을 다 아는 듯하지만, 이번 발표 행사는 딱 투자 유치를 위한 행사..그뿐이었죠. 아마 잘 모르는 분들이 보면 투자하기 좋은 회사일꺼고, 이 업계 아는 입장에서 보면 주식 빼야할 회사 아닐까 싶습니다만...어짜피 투자는 개인의 판단인고로..

개인적으로 국산품 애용 이런거 강조하는 시대도 아니기에 결국 제품으로 평가 받아야 하는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기왕 국내에서 OS 시도를 해서 만드는거면 잘 만들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도 합니다만, 얼마나 해당 개발자들은 고생을 했을 것이고, 앞으로 얼마나 고생을 할껀지가...왠지 이건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꽤 듭니다.

솔직히 오랜 시간을 만들어 왔겠지만, 앞으로 분명 가야할 길이 엄청 멀겠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얼마나 앞으로 해당 개발자들이 고생을 할지가 제일 걱정되더군요.
이미 높은 분은 3개월이면 안정화가 된다고 하지만....돌아가는걸 보고 이정도 규모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이런 느낌일때 과연 3개월? 이라는 생각과 함께 얼마나 쪼일까라는 생각만 드는게...이 동네의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이게 현실 같죠.)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도 꽤 문제도 많아 보이고 저같이 별로 Windows 계열과 별로 안 친한 개발자가 보기에도 너무 눈가리고 아웅 같은 부분도 많아서 참 답답합니다만...한편으로는 그래도 허황된 꿈만 이야기한 것 아닌것 같아 한 5-6년후면 어느정도 쓸만한 녀석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러려면.... 개발자들이 쓰러져가면서 개발하는게 자랑스러운 곳에서 계속 개발하실 분들이 그저 존경스러우면서도 왠지 씁쓸한건...에휴...

웃자고 하는 이야기(정말?)겠습니다만, 역시 개발자로서 평생 구르고 싶다면, 이 나라를 뜨는게 우선이라는 업계분들의 이야기가 정말 와닿는 하루였습니다...

씁쓸하군요...

ps1) 관심있게 보는 블로그중에 개인이 혼자서 OS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포스팅하는 곳을 잘 보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그런 개발자들이 이번 일로 실망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이공계 기피를 왜하는지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큰일...

ps2) 업계 분들 이야기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만약 저 회사가 정말 망하면 대략 인력 시장에 초/중/고급 개발자 1000여명이 나오는데 이 혼란은 어찌하냐는.....정말 그것도 난감하군요...

ps3) 윈도우, 리눅스, 유닉스 어플을 다 돌리는 거를 목표로 한다고 하는데...솔직히 로우레벨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그리 어렵게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만, 저거 대략...초강력 개노가다작업이 될껍니다. 솔직히...처음부터 타겟을 너무 거대하게 잡은 느낌...각개격파로 하나씩만 해도 쉽지 않을 듯한데 말이죠...어쨌거나...제일 걱정되는건 사실 안정성, 호환성...뭐 이런것보다....대놓고 윈도우의 UI 를 배낀게...MS가 해당 제품이 상용화되었을때 가만히 있으려나...

ps4) MAC app 동작되게 해주면 환영할 1인 <-- (솔직히 요즘은 OSX 에서 놀다보니 윈도우에서 작업하기가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가 되어버려서...UX에 대한 공부를 해보고 싶을 정도^^ 다음 학기에 HCI 같은 수업이 약간 기대되는^^)

2009/07/07 23:25 2009/07/0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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