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カノウ」なんて言葉イラナイ! (from 水樹 奈々 アオイイロ)


회사에서 이런저런 개발 작업을 하면서 나름 요령이 생기다보면(^^) 특히 이 개발 동네는 각자의 노하우에 맞춘 Build 환경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역시 한 동네에서 몇년하다보니, 특히나 폰쪽 어플 개발을 하다보니 각 이통사/환경마다의 주어지는 빌드 방법들이 판이하게 다르고 맘에 안드는 구석도 많아서 결국 싸그리 통합해서 스스로 빌드룰을 make(제 경우는 win작업이 많다보니 nmake로 통일했습니다만)로 한곳에 밀어넣고 이 통합룰을 이용해서 각 환경별 빌드를 구성하는데요.

특히나 요즘은 이런저런 폰들 테스트를 동시에 다양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커맨드(command) 창으로 띄우다보면 금방 5-6개는 기본이고 10개도 넘어가게 창이 열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이러다보면 정말 어디에서 무슨 작업을 했었는지는 기억이 정말 가물가물해지더라구요. 일단 기억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왠지 task bar에 우르르 있는 창을 보면 맘에 안들기도 하고(물론 윈도우의 그룹화 기능을 쓰면 되지만, 그럼 다른 창들까지 다 영향을 받으니..) 이런 커맨드창만 몰아서 한곳에서 관리하는건 없나 해서 찾아보았습니다.(because~, 자주 느끼는거지만, 쓰다보니 불편하거나, 개발하다보니 오호 이 방법좋은데~ 싶은건...대개 구글님께 물어보면 이미 먼저 삽질하고 길을 인도하는 글들을 찾게 되더라는 것이죠^^)

일단 원하는 어플은 커맨드창을 여러개 띄우자~ 인거고, 이에 부합하는 상용 어플은 PowerCmd라는게 있습니다만, 일단 회사에서 쓰려면 구매해야하는데, 할인 행사 기간도 지난듯했고^^(요즘 달러도 비싸죠~) 오픈 소스 동네에 없나 싶어서 뒤져보니 역시 있더군요^^~

[Link] http://sourceforge.net/projects/console/(새 창으로 열기)

아래가 이 어플의 실제 실행 화면입니다. 물론 바로 받아서 실행하시면 100% 한글 환경에서는 한글 출력땜시 와장창 라인 정렬이 엉망이 될 것입니다만, 일단 그건 아래에서 이야기하고요.
Console 2 실행화면

Click하면 커져요

여전히 개발되고 있는 어플인지라 조금 더 있으면 하는 기능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본적인 동작이나 성능은 예상이상으로 좋네요. 동작원리는 소스를 보면 참 멋지구리하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만(결국 taskmanager로 보면 백그라운드로 각 창마다 cmd.exe가 실행되는걸 알 수 있죠. 백그라운드로 실행하고 그 내용을 보여주는거죠.) 아무튼 크기 조절도 자유롭고, 폰트도 마구 변경되고 적절한 크기로 잡아서 써보니 아주 만족입니다. 글로벌 핫키부터 탭 전환 핫키도 잘 먹고요. 이정도면 뭐 나중에 천천히 소스 빌드해서 좀 필요한(종료시 최종 경로 저장해서 재시작시 복구^^가 필요하겠네요.) 기능만 집어 넣으면 될듯.

일단 한글과 같은 2바이트 문자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쓰려면 좀 요령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소스를 받으시면 그 안에 txt파일로 개발자분이 친절히 적어두셨습니다만, 결론부터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은 레지스트리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한글 윈도우 사용을 위한 레지스트리

[Click] Console2 command window 키를 만드셔서 아래 와르르 넣어주세요.

자 이런게 있으면 어디에 좋아서 제가 소개를 한것이냐...하면...
사실 뭐 이 어플을 좀 이전에 발견해놓고 한글 문제 처리를 직접 소스 다 뜯어 고쳐 하려고 하다가 뒤늦게 개발자의 글을 봐서리(^^) 이제서야 소개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사실 나름 저번에 뽐뿌해드렸던 것을 반복 차원에서 다시 재뽐뿌를~
실 사용예~

서브 모니터의 활용법~ 아주 딱 좋습니다. 대만족!

뭐 그렇다는 겁니다.

아무튼 한국에서는 이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Console 2 어플의 소개도 없고 해서 혹시나 저같이 엄청난 커맨드 창을 열어야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쯤 써보셔도 좋을 어플이라는 취지로 소개해봤습니다.

........

ps) 모니터라는게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는 합니다만, 확실히 3개까지는 어떻게 커버하겠는데...
아래와 같이 노트북이 하나 더 있으면 확실히 뭔가 동시에 막 쓰기는 쉽지 않더군요.
퇴근하기전에 찍어본 책상샷~

퇴근하기전 모습...어디 지저분 책상 대회에 출품해볼까 생각하는...이정도면 상당히 양호한 상태?

하긴 모니터하니...책상위에 하나 더 놓고 있기는 하군요...
터치 시계

무자게 비싸고 터치도 되는 시계!!! 점심시간 되어간다고 외치는 미쿠루와 함께 샷

문제는 이렇게 잘 찍어놓고, 집에 와서 좀 삽질 좀 하다가 말이죠...
저 비싸기 비싼 터치를 공중 부양 시켰습니다.(훗--;;;;)
그리고 결과는...
ㅠㅠ

ㅠㅠ.......

--;;;;;;;;;;;;;;;;;;;;;;;;;;;;;;;;;;;;;;;;;;;;;;;;;;;;;;;;;;;;;;;;;;;;;;;;;;;;;;;;;;;;;;;;;;;;;
동작에는 전혀 이상 없습니다만 아래쪽이 모서리 부분에 충돌하면서 기막히게 아작 났습니다. 강화유리 조각중 바스러진건 다 긁어내고 테이프로 붙인후의 모습입니다만, 뭐 신기한건 그정도로 엄청 세게 충돌했음에도 동작이 전부다 이상없이 된다는...오른쪽으로 잘 보면 금도 쫙 갔습니다만...아무튼 쓰는데는 지장없는데 낼 점심 시간에 kmug나 가서 운 좋으면 된다는 리퍼 문의나 해봐야겠네요. 안되면 뭐 사실 테이프 붙여두니 별 느낌 차이도 없어서 그냥 써야겠죠.(불량화소 없고 빛샘따위도 없고 동작에도 전혀 문제 없는...더불어 초 삽질해서 개발 프로파일도 넣어둔 장난감인데 뭐 그냥 사망하실때까지 써주는게 예의 같....~.~)

원래 좀 기기를 곱게 다루는 성격이 아닌지라...뭐 그러려니 싶습니다...無念~~~
2008/12/02 12:33 2008/12/02 12:33

나름 이런저런 업무적인 것들부터 잡생각적인 것들까지 정리해두는 장소로 스프링노트(springnote)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항상 수첩등에 끄적거릴때의 형태는 알게 모르게 짤막짤막한 단어들의 링크(전산틱한 표현이려나요^^)로 이뤄지게 되더군요.

뭐 언제나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그런 면에서 마인드맵이라는 것이 꽤 유용하고 편리한 생각 정리의 방법이라고는 생각하고 있고 관심도 있었지만, 막상 또 공들여 그리기(^^)는 원래 그리기를 잘 못하는지라(ㅎㅎ) 도전하지 않는 분야였는데요...

최근에 할려고 하는 일이 뭔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해야 하는 것이라서 단순히 노트식으로 쭉 적는건 불편하다고 판단. 아예 마인드맵 어플을 뒤져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회사에서 쓸 수 있는건 프리마인드맵(freemind)이 있는데, 자바 어플이기는 하지만, 뭐 처음 스타트시에만 느리고 쓸만해서 꽤들 사용하는 어플로 알고 있는 이녀석을 써보기로 했죠. 그런데 아무래도 작업을 회사/집 에서 비번히 하다보니 어플형으로 파일을 쉐어 공간에 올려놓고 주고 받기도 귀찮고 그랬는데...

그런 생각중에 꽤 괜찮은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Link] http://www.mind42.com/(새 창으로 열기)

아직 베타 서비스중이라 공짜이고(유료로 유사한 사이트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웹에서 바로 마인드맵을 작성하고 뷰어모드로 공개하는 것도 가능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 같이 협업(^^)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불어 가장 맘에 드는건 freemind 맵 파일로 export가 잘 된다는거... 한글로 해도 잘 되네요.

작업중인 스샷...차마 내용은 비공개..

웹에서 작업중인 모습(내용은 공개하기 뭐해서^^)

축소하기

작업중 바로 작게 보기도 가능합니다.

freemind에서 보기

freemind로 export한 데이터도 잘 나옵니다.

구지 activex형 환경도 아니고 데이터 캡쳐해보니 꽤 잼난 방식이네요. 웹에서도 별개 다 되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유료가 되도 써줄 것 같은 서비스네요. 저런건 설치형으로 공개 안하려나^^ 암튼 필요한 분들은 한번 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추천^^
2008/04/04 14:48 2008/04/04 14:48

간만에 개발관련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개발환경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일정/할일 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과거 포스팅중에 설치형 달력인 WebCalender(바로가기(새 창으로 열기))에 대한 것을 아주 잠깐 언급한적이 있었고, 실제 팀에서 조금 사용해보았습니다만, 뭐랄까, 살짝쿵 불편한 점이 몇가지 있다보니 아무래도 쓰다가 잊혀져버리는(하루이틀 밀리면 땡? ㅎㅎ) 그런식이 되어버리더군요.

왜 잘 사용하지 못할까를 고민하다가 항상 작업하는 모니터상에서 보이는게 아니고 직접 웹에 가서 입력을 해야하는 형태라는 부분이 아무래도 쉽게 멀어지게 하는 부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고려하게 된것이 직접적으로 모니터상에서 가급적 항상 보이는~ 즉, 윈도우(저야 다른 os는 거의 사용안하니)상에서 항상 떠 있어서 일정등의 추가가 쉽고 보기도 편한 그런걸 찾게 된거죠.

첨에는 네이버 데스크톱(위젯사용의 기본 환경정도 됩니다.)을 뭔가 살펴볼게 있어서 설치한적이 있고 거기에 미니캘린더 위젯(바로가기(새 창으로 열기))이 있어서 좀 써봤습니다만, 아 네이버 테스트톱 생각보다 무겁습니다.ㅎㅎ 뭐 사실 요즘이야 컴도 빠방해지고 메모리도 넘치니 별로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입니다만, 암튼 기본적인 지원은 좋은데, 문제는 환경이 딱 위젯이라는거죠. 저걸 설치 안하면 다른데서 볼 수가 없습니다. 사실 뭐 집,사무실 pc에 설치해두면 그만이기는 하지만 왠지 아쉬운 부분이었죠. 아마 그다음 고려하고 지금 사용중인 다음 캘린더와 유사한 형식으로 웹환경도 지원했고 NHN 서비스의 좋은 점이라고 보이는 open API까지 지원했다면 아마 계속 사용했을지 모를일입니다만^^

아무튼 그래서 괜찮은 환경 찾아 해매이던중에 우연히 재미있는 분들이 많아서 종종 들리는 클량(Clien)의 게시판에서 다음 캘린더에 관한 이야기를 보게되었습니다. 더우기나 그 글을 쓰고 답글을 성실히 달아주는 분이 현 다음 캘린더의 기획자이신것 같더군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수정하고 추가해가는 모습을 보다보니 믿음이 가더라구요. 이러한 부분은 해당 서비스의 공지글이 있는 블로그에서도 느껴지는 부분입니다.(블로그 바로가기(새 창으로 열기))

몇주 지켜보고 살짝 사용해보면서 꽤 좋은 환경이고 사용성도 좋고 비록 데이터 저장소가 다음이라는 회사에 있는거라고 하지만, 가져오기/내보내기도 나름 표준규칙에 잘 맞고 이전에 아웃룩 써오시던분들은 싱크도 잘되는 편이라고 보이므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다음 캘린더 기본페이지
다음 계정이 있으시다면 로그인하시고 캘린더 항목을 찾으시거나 http://calendar.daum.net/(새 창으로 열기)로 가시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물론 일정/할일등은 입력하셔야 하겠지만요^^)

일단 제가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인 익스6,7 환경에서는 깔끔이 잘 보입니다만, 다른 브라우저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개발하시는분들도 꽤나 공을 들이시는것 같으니 꽤 여러 브라우저 환경에서도 잘 동작할 것 같기는 한데요^^. 보이는 모습도 깔끔하고 내부 구현이 요즘은 꽤들 사용하는 AJAX기반이라 페이지 변화도 매끄럽고 더우기 편의성 고려를 잘 해놔서 드래그&드롭이 여러군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일정 시간 같은거 입력하고 나서 수정할때도 끌어주거나 이동해도 되고요. 세상 참 좋아졌죠^^

다음 캘린더 할일페이지
일정관리에서 필요한 부분인 할일(TODO)관리도 상당히 직관적이고 심플미넘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단계 더 들어가서 세부 할일을 정의하도록 배려한것도 꽤 잘 만든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사실 세세하게 복잡한것도 좋지만, 실제 사용할때는 빠르게 입력, 관리 편하면 ok같거든요)

단순히 다음 캘린더가 웹에서 이쁘고 사용하기 편한 인터페이스만 제공했다면, 사실 기존의 다른 환경과 그다지 차별을 못 만들었을 것 같은데요. 기획하신분이 정말 열의가 대단하신건지, 아니면 정말 개발팀이 정말 불탄건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웹환경과 함께 어플로도 사용가능한 환경을 동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캘린더 미니 - 윈도우 어플

이야 블로그 쓸것도 일정에 들어가있죠..철저한 계획적인 생활???(이번만!!! ㅎㅎ)

이 어플은 처음에 설정만 해두면 자동으로 로그인해서 일정과 싱크하고 웹에서 간단히 되는 기능중 상당부분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제 경우는 거의 뷰어로만 씁니다만, 가끔 생각이 막 떠오를때 간단히 입력해두고 나중에 웹에서 제대로 수정하고 그러기도 합니다. 일단 저 화면은 일반 모드고 더 작은 미니모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미니모드시에는 할일은 잘 보이는데, 오늘의 일정이라던가 그런건 클릭해야 보여서 전 그냥 일반 모드로 놓고 사용합니다.)

아직 사용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친구와 일정을 공유(그게 어떤 공유인지 나중에 좀 해봐야겠습니다만)하는 기능도 있어서 어찌 잘하면 팀공유용 일정환경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뭐 이부분은 좀 아쉽더라도 왠지 나중에 건의하는 글로 해당팀에 보내면 왠지 만들어 줄 것 같은 기대가 있기도 합니다.(webcalendar를 불편해도 사용했던 이유중 하나가 그룹 일정이 편하다는거였던가 그랬어요.)

아직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중이라 기대가 많이 되는 서비스이면서, 지금도 충분히 쓸만한 서비스이기에 소개해보았습니다. 더우기 다음이 다시 분발하는 모습을 여러군데서 보여주는것 같아서 인터넷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욱 반가워보입니다.(너무 한쪽이 독주하는건 나중을 위해서라도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니깐요.)

더욱 좋은 모습의 일정관리 환경이 되길 바라면서 기회되시면 팍팍 써보시고 해당 블로그에 신나게 일거리(^^)를 던져주는 모범적인 모습(ㅎㅎ)을 보이는것도 좋은 자세가 아닐까 싶네요.(어떤면에서? ~.~) 암튼 전 추천에 한표~

2008/02/21 12:35 2008/02/21 12:35

아래 내용은 일본 웹서핑중 발견한 어떤분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현재 해보려고하는 웹관련 작업이 있어서 유용할듯해서 정리해둡니다.
[원문] http://d.hatena.ne.jp/amachang/20071010/1192012056

위 사이트의 내용은 아래와 같은 소스를 한줄 포함하는 것으로 스크립트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라고 도입부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cc_on _d=document;eval('var document=_d')@*/


그리고 원글에 있던 단순 속도 비교 코드를 제 컴에서 돌렸을때 결과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처리전
var date = new Date;
for (var i = 0; i < 100000; i++) document;

alert(new Date - date); // 출력결과 : 437

/*@cc_on _d=document;eval('var document=_d')@*/

// 처리후
date = new Date;
for (var i = 0; i < 100000; i++) document;

alert(new Date - date); // 출력결과 : 46

꽤 차이가 나더군요.

대략의 설명을 보면 결국 일반적인 프로그램에서 레퍼런스를 끌고 다녀서 가볍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인데, 암튼 발상이 멋지네요.

원글에서는 여러 반응에 의해 원글을 쓴 분이 추가적으로 document이외의 글로벌 변수에 위와 같이 대응되도록 하는 코드도 올려두었습니다.
/*@cc_on
eval((function(props) {
var code = [];
for (var i = 0 l = props.length;i < l; i++){
var prop = props[i];
window['_'+prop]=window[prop];
code.push(prop+'=_'+prop)
}
return 'var '+code.join(',');
})('document self top parent alert setInterval clearInterval setTimeout clearTimeout'.split(' ')));
@*/

뭐 나중에 실제 이런저런 테스트때 한번 써먹어봐야겠습니다.
암튼 웹동네도 참 신비한 동네군요^^
2007/10/12 19:43 2007/10/12 19:43

최근에 개인적으로 초미니PC를 만들기 위해서 이래저래 학습(^^)모드에 돌입해서 이것저것 잼난걸 웹서핑을 통해 익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던중에 발견한 동네인데 은근히 괜찮은 것 같아서 소개해봅니다.

[Link] http://driveragent.com/

간단히 설명하면 위 사이트는 사용자 컴의 드라이버 상태를 읽어서 최신의 드라이버를 추천하고(?) 그걸 다운로드 받도록 소개해주는데 돈 받는 그런 사이트 입니다.

뭐 일단 유료사이트이기는 합니다만, 중요한건 scan까지는 공짜라는거죠.

일단 어떻게 보이는건지 한번 제 메인 컴으로 해봤습니다.
오호 그래도 72%는 최신 드라이버더군요.(별로 신경도 안쓰는 컴입니다만..ㅎㅎ)

저 화면에서 만약 download쪽을 눌러서 받으려면 그때부터는 유료회원이어야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뭐 귀차니즘에 대한 수고비정도로 1년에 29불정도 내주겠다 하시는 분은 가입해도 되겠죠.(만약 제가 회사 컴 관리자라면 그랬을것 같습니다. 다양한 하드웨어 관리하는것도 일이니깐요.)

그럼 최신 드라이버는 어찌 찾을까요~ 뭐 구글링으로도 거의 찾을만 합니다만, 요즘은 드라이버 정보 보는 좋은 유틸이 여럿 있죠.
저는 EVEREST 를 쓰는 편인데 이녀석이 각 드라이버 다운로드 사이트도 알려주는 편이죠.

그래서 일단 글픽과 넷 드라이버를 바꿔봤습니다.
그리고 다시 체크
저 인텔 스토리지 드라이버는 왠지 intel 홈피에서 잘 못 찾겠더군요. 칩셋은 다 최신으로 했는데 말이죠. 뭐 컴이야 잘 돌아가니 그러려니~

암튼 가끔 드라이버를 체크해보고 싶을때 써볼만한 사이트 같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에 들어가려나요^^

ps) 제 경우는 PCFree 라는 어플을 악성코드 제거 유틸을 종종 사용합니다. 이녀석의 부가 기능에 ActiveX 차단 기능이 있는데, 아마 이녀석의 차단 리스트중에 저 사이트의 드라이버 체크 프로그램이 걸려 있는것 같습니다. 이 경우 scan이 동작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뭐 특별히 이상한 어플은 아닌것 같아서 그 차단을 제거했습니다.
regedit 에서 E8F628B5-259A-4734-97EE-BA914D7BE941 로 검색해서 나오는 항목을 지워버리면 됩니다.(사이트 가셔서 scan했는데 멍~하고 있을 경우 한번 찾아보세요.)
2007/09/30 16:31 2007/09/30 16:31

아무래도 컴퓨터와 가까이 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왠지 타이핑 중독(?)에 가까운 느낌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쳐서(쓰는게 아니라) 남겨두는 Life가 참 익숙해져버린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블로그라는 것도 그런 부분중 하나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환경들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써먹을만한 툴이나 환경이 없을까를 간간히 실험하고 있습니다만, 뭐 아직까지는 거의다 실험적인 느낌이라 그다지 실용적(^^)이다라는 느낌은 약했던게 사실입니다.

그나마 최근까지 다른 계정을 얻어(무려 미국에다!) 위키에 막 퍼넣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싸구려(!!!) 계정의 횡포(그래도 아마 미국내 가장 회원수 많은 호스팅 업체일껍니다. 몇십만이라던데..)에 PHP버전업과 그에 꼬인 API들에 당해서, 나름 잘 조합해서 쓰던 퍼오기 막강 위키가 박살나버렸습니다.(뭐 거의 비공식적인 지원룰을 이용한 방법이었으니...)

암튼 그 와중에 참 잼난 서비스가 오픈 준비중이라는걸 알았고, 나름 유심히 살펴보다 오늘 공개되어있길래 슬쩍 사용해 보았습니다.

[Link] http://juno.springnote.com

일단 대략 아래처럼만 구성되어있습니다만, 이제 다시 새 맘으로 입력하기 시작하는거라(뭐 대부분의 페이지는 비공개일듯합니다만..ㅎㅎ) 아마 몇주후면 꽤나 트리가 늘어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작사(팀)은 NC의 오픈마루 로 이전부터 myid 라던가로 살짝 들어본적이 있던 팀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성이 뭐 어찌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이글루 같은 느낌으로 흘러가도 나쁘지 않을 느낌이랄까요..(무슨 말인거냐~)

어찌되었건 여기서 제공하는 방식은 흔히 위키의 기본 문단 편집 포맷을 외우지 않고 쓸 수 있고(사실 기본 기능은 그리 많지 않아서 외우기 어렵지 않습니다만, 귀찮죠), 저장 버튼이 따로 없다는게 참 매력적이네요.(물론 가끔 링크를 어이없게 눌러서 저장이 미쳐 안되는것 같기도 하지만, 최대한 남겨둬서 히스토리에서 바꿀 수도 있어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1-2시간 써본 느낌은 딱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 정리해두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너무 좋은 환경이 생겼다는 느낌입니다.
doc, hwp, txt를 바로 읽어들이는 기능도 맘에 들고요(적당하게 잘 읽어줍니다. 100% 신뢰하지는 마시고^^)

블로그적인 느낌으로 접근하자면, 조금은 딱딱한 제목 그대로 노트의 느낌이라 좀 다를것 같구요. 작업적인 용도에서는 상당히 끌립니다. 당분간 열심히 또 정리하게될 느낌이 드는군요.

뭐 지금도 블로그를 이글루등에 안하고 직접 계정에 돈들여 굴리는 이유중 하나는 데이터의 소유적인 문제가 조금 있는데(사실 뭐 이글루등도 백업 서비스를 지원합니다만^^) 스프링노트도 나름 백업 지원은 잘 하는 느낌입니다.
더불어 FAQ에 써있는 말이 참 멋지더군요.
서비스가 중간에 망하면 어떻게 하나요?

저희가 서비스 기획 초기단계부터 사용자 조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 중의 하나는, 개인정보를 담는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서비스의 신뢰도라는 점이었습니다. 서비스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신뢰, 언제든 보관하고, 내가 필요할 때에는 꺼내갈 수 있는 서비스. 그런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저희는 이에 대비하여 안전한 인프라시스템을 구축했고, 여러분들이 기록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만에 하나, 여러분이 사용하시다가 스프링노트를 떠나고 싶으실 때에도, 모두 짐싸서 가실 수 있도록, 데이터 내려받기를 지원해드립니다. 나아가 이사툴도 제공해드릴지 모릅니다. ^^:

걱정 붙들어 매시고, 편안하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비슷한 환경을 원하셨던 분이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어짜피 써보는것은 돈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ㅎㅎ 아 과거 자료들 다시 옮기려면 ㅠㅠ 깜깜하군요...

ps) 잼난 기능중 하나가 유저분이 직접 만드신건데, MSN의 봇을 동작시켜서 MSN에다가 쳐둔 글을 저 페이지들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드셨더군요. 관련 페이지 http://www.springnote.com/post/1143?page=1 ... 잡생각 막 적어두고 나중에 정리하는 용도로 딱 인듯합니다. ㅎㅎ
2007/04/02 14:19 2007/04/02 14:19

몇년동안이나 머리속으로만 생각해오던 웹을 이용한 개인 환경 구축이라는 것을 해보고 있습니다. 나름 2007년에 하려고하는 했던 것이기도 하구요.(거의 2004년부터 생각한것 같습니다만..ㅎㅎ)

원래는 직접 만들어 쓰자는 생각이 강했기에 사실 실현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신나게 컴과 놀다가(ㅠㅠ) 집에 와서 또 놀려고 하면 정말 코피 납니다.(제가 좀 자주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설계해논 종이 쪼가리(~.~)는 많은데 한건 거의 없습니다.(거의 부분부분 모듈정도죠..)

그러던 와중에 나이도 먹고 생각도 바뀌면서 이제는 더 늦추기는 싫고 더 중요한건...이미 내가 고민했던건 누군가 다 고민했더라라는(^^) 묘한 진리를 깨달아서 뒤져서 하나씩 필요한걸 설치하고 제게 맞도록 개조하는걸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2007년 첫주부터 새 호스팅을 받고 그곳에 이런저런 것들을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그중 몇가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사용 확정한 놈들이죠^^)

아마 개발을 업으로 삼으시거나 혹은 뭐 그외에도 이런거 있었으면 했어 하는 것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는것도 좋을지 모르니 소개차원이기도 하구요^^


* 아래의 모든 툴들은 PHP5(4) + MySql 환경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모두다 오픈소스......쓰다가 좋으면 살짝 기부정도는 애교^^


WebCalendar
순수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정관리 환경. 그룹환경도 지원하고 팀에서도 서로간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등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가볍습니다.(이미지가 최소^^)

오늘 저희 팀에 시험 적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위는 저의 오늘 할일 입니다. 상세한건 흐리게^^ 일단 기본 화면이고 자기 맘대로 월별,주별,일별 다 설정 가능합니다.

저희팀 개발자 스케쥴을 모아서 보는 화면입니다. 나름 다른 개발자가 뭐하고 있나 확인하기도 좋습니다. 협업할때는 이런것도 알면서 해야하니 이런 환경 정말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팀장님과 팀원중 프로그램 개발 파트 만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간 해보고 정리하는데 좋다고 판단되면 팀원 전부에게 적용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저는 제 계정에 따로 설치해서(위의 화면은 저희 팀 서버에 설치한겁니다.) 개인 일기 및 약속이나 해야할 것들 적어두는 것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깐 이건 정말 오늘 테스트한 환경입니다.)
가벼우면서도, 꽤 있을 기능은 다 있습니다. 더불어 palm이라던가 outlook등으로 데이터를 내보낼 수 있어서 뭐 필요하다면 통합 플랫폼환경에 도움이 되겠네요.(안해봤습니다. 할 맘도 없고^^)

[WebCalendar 프로젝트 홈]


activeCollab
아주 엄청 간단한 협업+프로젝트 관리라는 목적에만 주를 둔 환경입니다. 정말 간단하다 못해 너무 허~해서 첨에는 당황했으나 살짝 써보기 시작하니 이정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슬쩍 보기에 뭔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엄청 간단한 구조입니다. 간단한데도 정말 작업하는 사람 관점에서 접근한 구조라서 쓰기 좋은것 같습니다. 이런건 사실 프로젝트 관리 환경을 몇가지 써보셔야 느끼는 부분일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팀에서는 TRAC 이라는 환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과거포스팅]) 사실 이녀석이 좀 많이 발전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개인이 쓰기에는 좀 무거운 녀석이었습니다.(개인 웹 계정에 필요한 환경 만드는것도 일인 녀석인지라..)

그래서 개인 작업 관리용으로 쓸만한 환경을 찾다가 발견한 최고로 심플한 녀석입니다. 뭐 이 프로젝트 팀은 목표로 하는게 easy! 이거 하나뿐인것 같더군요.(^^)

간단하게 마일스톤 설정후 관련 내용, 해야할 일 등 설정하고 체크하는 식으로 관리가능합니다. 뭐 이런저런 연동도 지원하는것 같습니다만, 뭐 그런건 다 무시하고 단순히 여러 작업 목표 설정, 작업 할당, 적어두고 까먹지 않을 수 있다는 이유로 사용하려고 하는 환경입니다. 사실 회사에서 쓰기에는 좀 너무 간단하지 않은가 싶고, 개별적인 프로젝트 과정 기록용정도면 좋을듯합니다.

[activeCollab 프로젝트 홈]


ByteHoard
특별히 설명 필요없는....아래 화면 보시길...

딱보면 Feel이 오시죠...자료 저장 장소입니다.^^


사실 개별 파일 저장은 따로 이 계정에서도 게시판도 돌리고 있고 파일 업로드만 목적으로 하는 페이지도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보고 파일 저장하고 남에게도 보낼 수 있는 목적으로 괜찮아 보여서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일단 업로드는 우리나라의 대개 자료실처럼 ActiveX 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좀 불편합니다만, 그외는 쓸만합니다. 어짜피 대규모로 올리는 경우는 드문것 같기도 하고요.
더불어 외부에 파일을 몇일간 공개용으로 줄 수 있는 링크 생성등도 가능해서 필요한 자료들 정리해둘 생각입니다.
(국내 계정에서는 서버 호스팅이 아니면 좀 시도하기 어려운 저장소입니다만, 제가 올해 신청한 미국의 호스팅업체는 가장 싼것인데도 200G 저장공간을 제공해서 뭐 문서나 간단한 파일들은 정리할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계속 싸지겠죠...)

[ByteHoard 프로젝트 홈]


MediaWiki
Wikipedia 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환경이라는 미디어위키입니다. 상당히 관리 방법도 위키스럽고(^^) 국내에서는 그리 많이 안 사용합니다만, 위키중에서 맘에 드는 면이 가장 많은 위키환경입니다.

아마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중 눈썰미가 좋은 분들은 이미 보셨을 화면일껍니다. 여기만 유일하게 링크를 놔두고 있다는 ㅎㅎ 조만간 막을껍니다. 검색 로봇들이 무서워서리^^

사실 국내에서는 모인위키가 좀 더 영향력있게 보급되는 느낌입니다만, 전 왠지 이게 더 끌려서 도입한 위키입니다. 주 목적은 제 자료 정리와 문서 퍼다 날라두기...
그를 위해 extension으로 설치해둔 FCKEditor를 현재 개조작업 진행중입니다.(과거에 만들어둔 퍼오기 모듈을 수정해서 붙일 생각입니다.) php 문법도 모르면서 참 이런짓하고 있는 자신이 가끔 신기...뭐 책 펴두고 네버(^^)의 힘을 빌려 작업중입니다.
어찌보면 참 불편한 환경같기도 한 위키입니다만, 쓰다보면 유연성이라는 측면이 참 맘에 들어져서 이런저런 여러 작업에 쓰일 가능성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환경입니다.
심심하시면 Wikipedia 같은데 찾아가서 둘러보시는것도^^

[MediaWiki 프로젝트 홈]


가끔은 이런 정보성 글도 좀 써주는게....이래저래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려나요...(과연?)
아무튼 1월부터 정신없습니다...여기에 또 새로 참여한 팀일까지 있으니...과연 올해 이 블로그에는 몇개의 글이 올라올까요....ㅠㅠ
2007/01/17 15:51 2007/01/17 15:51

Google Desktop Search 한글판

예전에 언젠가 잠시 써보고 잊고 있었던 구글의 데스크탑 검색 어플이 한글판으로 나왔습니다.

http://desktop.google.com/

mp3,avi같은 미디어파일은 ID3 tag검색가능하다네요.

플러그인쓰면 E-Book(--;)용 파일로 간간히 잘 보이는 chm도 검색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좋은 어플도 제 컴에서 돌리면...

저번에 한번 컴이 죽을 듯한 경험을 해서리..

일단 제 하드 구성은 40G Main Hard를 제외하고 Data하드만 120G+120G+160G = 400G 구성이 기본셋에, 추가로 가끔 120G가 더 추가되는 구성에..
저기서 검색이 되는 파일이 대부분인지라...이녀석 인덱싱하다 볼일 다 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뭐랄까...꼭 하드가 '나 살려줘요~'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할까요..하긴 뭐 그렇게 심하게 돌린 것도 아니나..기본적으로 띄워둔게 많다보니--;)
하긴 바이러스 검사 프로그램 같은건 돌리면 모니터 끄고 자고는 하니깐--;;;
과연 예전에 있던 그 프로세스 떠있던 버그 같은게 수정되었다고는 하는데 다시 쓰게될지는...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회사 컴에서는 좀 유용할듯하네요. 뭔가 예전 문서 같은거 찾을때^^;
2005/03/10 16:47 2005/03/10 16:47

최근에 회사컴이 좀 느려진다 싶어서, 무려 N모사에 1주일 1500원이나 투자해서 이상한 악성코드등을 제거해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몇년 간 써왔던 V3는 얌전히 아무런 이상 없다고 하는지라(사실 백신과 별개의 문제 같기도 합니다만) 악성코드등을 잡으려면 추가로 다른 어플을 구입하셈~하는게 괜히 미워보이기도 하고 해서 언인스톨~

그러던중에 괜찮은 공짜 어플을 발견했습니다.

PC-Clean : http://www.netpia.com/htm/pc_clean/index.asp

일단 회사컴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이래저래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넷피아면 회사도 뭐 작은데도 아니고 일단 필터링해내는게 거의 유료 어플과 비슷하군요. 고로 가끔 컴이 이상하다 싶으면 검사를 해봐야 겠습니다.

컴도 평상시에 잘 보살펴줘야 오래 가는 것 같아요^^;
2005/02/12 10:00 2005/02/12 10:00

Tong~

올해 해야할 일로 적어둔 리스트 젤 위에 있는 것중 하나가 예전부터 계획했던 홈페이지를 만든다 인데...사실 구상은 거의 작년 초중반부터 시작되서 이래저래 asp로 삽질하다 결국 한계에 부딫히고(아무래도 개인 서버가 아니다보니--;) php 로 전환~ 하나씩 이것저것 여기에는 안 보이지만, 만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핵심적으로 구현하려고 하는 것중 하나였던 뭔가 퍼온다라는 개념을 기막히게(--;) 제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하게 구현해서 서비스하는 곳을 발견해버렸습니다.~.~

http://tong.nate.com

뭐 nate가 하는 것이니 아마 조만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던가 하겠지만, 아직은 시작된지 2주정도 된듯하고 분위기는 조금 썰렁합니다만, 개인 창고로 쓰기에는 딱 적합...

단순히 블로그나 게시판 장소에서 약간 다른것이 바로 퍼온다는 개념을 꽤나 강하게 강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저도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테스트하던 것도 있고 해서 가입해서 실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얼마나 잘 퍼올 수 있나를..^^;

일단 익스플로어에 plug-in으로 붙는 스타일인지라 제가 생각했던 범위 이상의 캡쳐라던가 등등이 가능해졌으나 저는 일단 내용만 잘 옮겨져도 ok이므로 그 내용 가져오기 테스트를 제 블로그를 대상으로 해보았습니다.

'내용'버튼을 누르면 가져올 개체(정확히 범위겠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범위 선택이 되면 새창이 뜨면서 퍼갈 화면을 확인합니다.

tong으로 퍼졌습니다(--;) 흠..출처는 자동처리 되는군요. 편하네~

일단 대략 몇번 테스트해본바로는 회사내 보안이 팍팍 걸린 인트라넷 자료를 못 긁어가는 것 빼고(저도 이건 좀 무리라고 생각) 일단 거의 제대로 옮겨갑니다.

최근 다음의 rss넷등과 함께 이녀석도 시끄러워질 분위기가 살짝 감지되고 있습니다만...뭐 저 처럼 웹서핑하다 맘에 들거나 나중에 참고할 만하니 챙겨두자하고 회사 인트라넷 My Folder로 옮겨두는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한 창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래저래 SK 가 참 별난 짓을 잘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나름대로 쓸만한 곳을 하나 발견한 느낌이 듭니다. 계속 쓸지는 모르겠지만요..(회사 폴더에 왕창 모아둔걸 옮길 방법부터 찾아야--;)

나름대로 웹에 대한 생각 자체를 '내 범위안에 커버하지 못하는 지식은 지식이 아니다'로 생각하는지라, 뭐 그런 발상에서는 저런 사이트가 제공하는 환경이 환영~ 인것이고...반대로 무단 펌질 사절~ 블로그는 퍼다가 하는게 아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쪽에서는 저런 사이트를 미워할테니... 앞으로가 재미있어 보입니다만...뭐~ 이런 사람도 있으면 저런 사람도 있는것~ 그런거죠~

ps) 그나저나 불여우용 플러그인은 안 만들어주려나...바랄껄바래야하는걸까요..흐뉴~ 내가 만들던거나 해야겠다--;
2005/01/25 17:08 2005/0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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